지하철 옆자리 승객이 어린 아이를 보고 양보하려고 일어났는데 그 자리에 젊은 남자가 잽싸게 앉음. 다들 벙~ 하고 있는데 내가 "저 아기 앉으라고 한건데요"라고 하자 그 남자가 "제가 아플수도 있잖아요"하며 내가 이겼지! 하는 표정을 지으며 버팀..
그래 너 아프네. 머리통이 아픈 놈이야.
“학교에서 가능한 인터뷰에 응하지 말라고 했다”고 익명을 요구한 배재고 재학생 A씨는 20일 <토끼풀>과 인터뷰에서 “30명 넘는 반 학생들 중 나 포함 2명 빼고 전부 다 잤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오 이사장이) 강의를 시작할 때 ‘자도 상관없는데 들을 학생들은 확실히 들으라’고 말했는데, 그걸 들은 학생들이 전부 자기 시작했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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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슬덩이랑 갑타는 둘다봣는데
아뭔가... 둘다너무 잘만든작품이라? 뭐 말을얹을게없는? 느낌이라 약간 고꼬로가 울리지않앗는데
그러다 흠 같은농구인 쿠농이나다시볼까 라고 애니틀은순간.. 깨달음
이것이 웨르웨르를 낳은 만화의 품격이다..
흑자옵이 주먹으로패스할때 아기처럼까르르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