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리에서 Award를 따내는 것도 중요함.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약속한 수준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이고
약속한 수준의 물량 공급을 보여주는 것이고
약속한 일정대로 물량을 공급하는 것.
그렇게 실적이 찍히고 신뢰가 쌓여야
비로소 파운드리 사업의 연속성과 확장성이 생김.
그만큼 실행력이 중요.
그런데, 인텔 파운드리의
지난 1년간 외부향 매출은 고작 $0.37B.
반면 손실은 -$10.4B.
지금까지는 순전히 내로티브만 반영되어 있음.
ASML의 개념을 증명하는 논문이 나온게 1980년대라고 함 개념이 논문으로 나오고 상용화까지 30년이 걸렸다고 함 30년간 깎았다는게 맞는 표현일듯 네덜란드는 미세 가공 기술이 발달했고 유리,렌즈,안경 가공이 주로 발달했다고 함 미세 가공 분야는 수백 년의 기술 축적을 통해 이루어진 것이라고...
저거 개발할때도 거의 한계까지 도달해서 더이상은 안될거 같다고 생각하던 와중에 성공한거라고 함 마법수준의 기술력인데 성공 노하우가 우연히 놔둔 곰팡이균에서 페니실린 만들어낸 수준으로 극악의 확률로 겨우 성공한거라서 돈으로 쏟아붇고 연구해도 운이 안따라주면 절대 성공 못하는 기술이라고 함. 중국이 아무리 돈을 퍼부어도 운이 안따라주면 절대 따라하지 못한다는..
와.. 이런 글이 도는 걸 보면 여러 생각이 든다.
요즘은 고등학교 입학 전부터 삼성전자, 하이닉스 취업을 목표로 마이스터고 진학을 준비한다고 한다.
물론 대기업에 들어가고 싶다는 목표가 잘못된 건 아니다.
안정적인 직장, 높은 연봉, 좋은 복지. 누구에게나 매력적인 선택지일 수 있다.
더욱이 요즘같이 잘나간다고 한땐 더 그렇다.
하지만 17살이라는 나이에 인생의 방향이 너무 빨리 정해지는 건 조금 씁쓸하다.
그 나이에는 좋은 회사에 들어가는 방법만 배울 게 아니라,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도 경험해야 한다.
돈이 중요한 것도 맞다. 하지만 돈보다 먼저 알아야 할 것도 있다.
이전에 유관부서로 코웍하던 아저씨는 자기가 가장 잘한 것이 고졸로 입사한 것이고
가장 후회하는 것이 고졸로 입사한 것이라고 한탄했었다.
다시 태어나면 다른걸 해보고 싶다고..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할 때 즐거운지. 어떤 일을 할 때 오래 버틸 수 있는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이런 건 책상 앞에서 정답처럼 고를 수 있는 게 아니라, 직접 부딪히고 경험하면서 조금씩 알아가는 것에 가깝다.
삼성전자든 하이닉스든, 대기업이라는 간판이 인생의 정답은 아니다.
남들이 좋다고 말하는 길을 빨리 고르는 것보다, 내가 오래 후회하지 않을 길을 스스로 찾아가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
17살의 선택이 인생의 가능성을 넓히는 선택이면 좋겠다.
너무 일찍 정답을 정하는 선택이 아니라.
옛날엔 소수의 천재가 혁신을 이끄는 구조였다면 이젠 모두가 열심히 노력해서 수율 1%를 올리는 구조라서 평균 인재 퀄리티가 중요함
그래서 이번 파업이 중요한 이유는 이번 성과급 협상에 따라 현재 잔존 인력의 향후 커리어 계획, 그리고 입사 예정인 신입사원의 회사 선택도 달라지기 때문임
충격적인 지원금 악용 사례
-인천 강화군 소재 스마트팜 비닐하우스 지하에 대마초 재배용 비밀 벙커 구축.
-정부 지원금으로 토지 매입 및 최첨단 스마트팜 장비 도입.
-심지어 범죄 현장의 전기료까지 정부 지원금으로 충당함.
-겉으로는 평범한 농가 비닐하우스로 위장해 단속 회피.
-재배된 대마를 다크웹(인터넷 암시장)을 통해 전국 단위로 유통.
-공적 자금을 범죄의 '종잣돈'으로 악용하는 대담함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