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AI반도체 TOP2 플러스 샀는데 국장만 있어서 아쉬운 사람? 🙋♀️
그럼 ‘라운드힐 메모리 ETF’가 답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미국 마이크론까지. HBM/메모리 3대장 꽉꽉 눌러 담은 근본 ETF.
지금 AI 반도체 멱살 잡고 캐리하는 게 'HBM 공급 부족'인 거 알지? 엔비디아 GPU 아무리 찍어내도 HBM 없으면 AI 서버 못 만듦 ㅋㅋㅋ
결국 삼전, 닉스, 마이크론이 다 해 먹는 구조라 AI 메모리 숏티지 수혜 다이렉트로 꽂힘.
단점: 종목 수가 적어서 위아래 무빙(변동성) 살벌함. 심장 강한 사람만 탑승 추천 롤러코스터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직접 수혜는 일본 소부장 업체들?
현재 반도체 시장은
빅테크들의 무한 CAPEX 경쟁이 만드는
구조적 슈퍼사이클의 한가운데 있음
특히 메모리 반도체 3사, 파운드리 업체가 증설을 시작하면
소부장이라 불리는 소재, 부품, 장비사가 수혜를 입게됨
그래서 모두가 메모리, 파운드리에만 집중할 때
그 뒤에서 실속을 챙기는 일본 소부장 생태계에 주목했음
그 낙수효과를 가장 정교하게 흡수할 수 있는
전략적 수단 중 국내 투자로 할 수 있는
PLUS 일본반도체소부장 ETF를 다시 한번 해부해봤음
1⃣자르고 깎을 때 (디스코)
- HBM을 16단, 20단으로 쌓으려면 웨이퍼를 아주 얇게 갈아내야 함
- 정밀 연마(Grinding)와 절단(Dicing) 시장에서 디스코는 점유율 80%를 상회
2⃣테스트할 때 (어드반테스트)
- 여러 웨이퍼를 본딩하는 HBM 특성상 테스트의 중요성은 더 커지고 있음
- HBM 테스트 시장을 어드반테스트가 60% 이상 점유 중
3⃣회로를 그릴 때 (도쿄일렉트론)
- ASML의 EUV 장비와 함께 가동되는 트랙 장비 (Coater/Developer)는 TEL이 100% 독점중
- High NA EUV로 넘어가더라도 TEL에게는 경쟁자가 없음
4⃣도안을 그릴 때 (호야)
- 2나노, 3나노 최선단 공정 설계도를 새기기 위한 'EUV 마스크 블랭크' 시장을 80% 이상 독점
- 호야의 극저팽창 유리가 없으면 ASML 노광기도, 엔비디아의 설계도도 무용지물이 됨
5⃣판을 깔고 접착할 때 (신에츠)
- 300mm 웨이퍼 세계 1위이자, 회로를 형성하는 핵심 화학물질인 EUV 포토레지스트의 지배자
번외) 뼈대를 만들 때 (닛토보 등)
- 칩이 열에 휘지 않게 잡아주는 기판 핵심 소재(T-Glass)는 대체재가 없음
- 하지만 아쉽게도 ETF에 구성종목으로 들어가있지 않음
이렇게 엄청난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고
해당 핵심 기업들이 ETF의 8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함
누가 AI 전쟁에서 승리하든
결국 반도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일본 소부장 생태계를 지나갈 수 밖에 없음
SK하이닉스 일본 주재원 계신 분이랑 커피챗 내용 간단하게 공유
1. 메모리 수요가 너무 강력해서 일본 고객들에게 줄 메모리가 없다.
미국이랑 중국 고객 주고 나면 일본에 줄 물량이 없다고 함. 그래서 일본업체들 찾아가서 매번 쓰미마셍 고개 숙인다고 함.
2. 메모리 부족으로 닌텐도 같은 전자제품 가격 계속 올리는 중.
메모리가 없어서 난야 같은 업체 뿐만아니라 윈본드 같은 업체도 찾는중.
CXMT는 기가바이트 통해서 이미 소비자용 제품으로 들어가고 있다고 함.
3. 일본에 있는 CXMT 한국엔지니어를 통해 듣기로는 CXMT 설계능력이 생각보다 엄청 뛰어나다고 함. 2-3년 격차가 아니라 그보다 더 좁혀질것 같다고 함. 진짜 중국의 똑똑한 인재들이 밤낮 안가리고 일한다고 함.
한국도 경계해야 할듯.
4. 메모리 가격은 계속 인상 중.. 몇프로인지는 밝힐 수 없지만 계속 인상중. 오늘 엔비디아 소캠에 메모리 줄었다는 이슈로 주가가 내리는데 메모리 가격은 오히려 올라서 영업이익은 계속 올라갈 전망.
*개인적으로 걱정되는건 이런 메모리 가격 상승이 Capex 투자 부담으로 이어져서 AI 싸이클이 빨리 끝날까봐 걱정임. 구글도 채권찍고 있고 빅테크들도 현금이 떨어져 가는게 걱정됨.
*투자권유,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좋게만 볼 일은 절대 아닙니다.
이건 “한국에 투자해줘서 고맙다”로만 보면 너무 순진한 해석이고, 사업적으로 보면 엔비디아가 한국 제조 생태계 안쪽으로 더 깊게 들어오겠다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젠슨 황은 이번 방한에서 한국 R&D센터 인력 채용을 시작했고, 인력이 충분해지면 실제 시설도 구축하겠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또 한국의 제조·AI·로보틱스 역량을 “피지컬 AI” 적용에 적합한 기반으로 언급했습니다.
제가 보기엔 핵심은 이겁니다.
엔비디아는 한국을 단순 고객이나 파트너로 보는 게 아니라, 자기 AI 생태계를 실제 산업 현장에 이식할 실험장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장은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에 좋은 뉴스처럼 보입니다. 왜냐하면 엔비디아 AI칩에는 HBM 같은 고성능 메모리가 필수이고, Reuters도 한국 기업들이 엔비디아 AI칩에 쓰이는 메모리의 큰 비중을 공급한다고 설명합니다.
그러니까 단기적으로는 하이닉스, 삼성전자에 수요와 협업 기회가 생깁니다.
그런데 중장기적으로는 위험도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한국에 R&D센터를 만들고, 로보틱스·제조·반도체 공정 쪽으로 들어오면 한국 기업들은 점점 엔비디아 플랫폼 위에서 움직이는 하청형 고도 제조 파트너가 될 수 있습니다.
칩은 한국이 만들고, 메모리는 한국이 공급하고, 공장은 한국이 돌리는데, 정작 가장 높은 부가가치와 표준 장악력은 엔비디아가 가져가는 구조가 될 수 있다는 거죠.
특히 무서운 건 이 부분입니다.
엔비디아는 반도체 회사이면서 동시에 플랫폼 회사입니다.
GPU, CUDA, AI 소프트웨어, 로보틱스 프레임워크, 데이터센터 아키텍처까지 잡고 있습니다. 여기에 한국 제조 현장의 데이터, 공정 노하우, 로봇 적용 사례까지 축적되면 단순 협력이 아니라 산업 운영체제 장악으로 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딜레마가 생깁니다.
엔비디아와 안 친하면 당장 AI 반도체 공급망에서 밀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깊게 들어오게 하면 장기적으로는 자기들이 엔비디아 생태계의 부품 공급자나 제조 파트너로 고착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걸 이렇게 봅니다.
환영할 일은 맞지만, 박수만 칠 일은 아닙니다.
한국 입장에서는 엔비디아를 이용해서 AI·로봇·제조 혁신을 끌어올려야 하지만,
동시에 삼성전자·하이닉스·현대차·LG·네이버가 자체 플랫폼과 소프트웨어 주도권을 반드시 키워야 합니다.
안 그러면 나중에 이런 구조가 됩니다.
“공장은 한국에 있다.
인재도 한국에 있다.
기술 적용도 한국에서 한다.
그런데 룰은 엔비디아가 정한다.”
이게 진짜 위험한 그림입니다.
사업가는 절대 공짜로 선물 주러 오지 않습니다. 젠슨 황은 한국이 좋아서 온 게 아니라, 한국이 엔비디아의 다음 성장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온 것이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공유] 지금 선관위가 제일 두려워하는게
국민 기본권인 참정권이 침해당했으니 선거 무효화해야한다
라는 명분이 서는거야
이걸 막으려면 빨리 투표종료시키고 개표 100% 완료하고
일단 선거 결과부터 확정지어놔야
투표못한사람들은 ㅎㅎ 아쉽게됐네요
그래도 숫자가 당락이 바뀔수준은 아니니까
선거는 성립된거 맞습니다 라는 어거지로 밀고갈수가 있는거임
근데 잠실은 아직도 투표함이 잠실에있거든
이게 계속 잠실에있으면 절대로 개표 100%가 나올수가없고
시간이 지날수록 제정신 박힌사람이면 재선거 해야지 하는 여론만 커질거야
근데 재선거는 절대로 못하거든
다음 재선거일이 언제 잡힐지모르지만 일이주안에
지금 여론조사대로 세팅해놓은 투표지를
다시 세팅하는건 불가능에 가깝거든 ㅋㅋㅋㅋ
잠실 투표함 무조건 지켜야한다
그래야 끝낼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