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커크를 추모하며 찰리김이>
사회생활에 찌들어
몸도 마음도
싸늘하게 메말라 갈 때가 있었다.
그럴 때면 대학교에서 청년들을 깨우는
Charlie Kirk의 영상을 보며
마음을 다잡곤 했다.
그런데 작년 9월 10일
그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나는 슬프지 않았다.
오히려 부러웠다.
자기가 옳다고 믿는 일을 하다가
그 신념 때문에 죽는 삶.
어떻게 살 것인가만 고민하던 나에게
처음으로 어떻게 죽을 것인가를
생각하게 만든 사건이었다.
이 계정은 원래
코인 투자 계정이었다.
코인과 메타버스 프로젝트를 팔로우하며
그저 잘 살아볼 방법만 고민하던 곳.
(물론 나는 여전히 잘 살기 위해 투자 중이다)
그런데 그 사건 이후
이런 생각이 들었다.
“네가 찰리가 되라.”
내가 감히 찰리가 될 수 있을까.
그래도 생각했다.
그래.
내가 찰리가 되자.
그래서 찰리김이 된 계정이다.
어떻게 살지를 고민하며
만든 계정이 아니라
어떻게 죽을지를 고민하며 만든 계정.
그래서 노선이 단순했다.
그리고 이미 X에는 진리를 사랑하는
수많은 찰리들이 있었다.
하나 더,
내가 사랑하는
하나밖에 없는 딸도
찰리로 키우기로 했다.
그래서 어느 날
딸의 손을 잡고
북한산에 올랐다.
찰리가 있는 하늘에
조금이라도 더 가까운 곳에서
딸과 함께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그에게 말했다.
찰리, 지켜봐줘
이 땅에도 방금.
찰리가 하나,
아니 두명 더 생겼거든.
@jangsopal8 1. 전한길을 필두로 국민계몽 안되면
2. 부정선거국가로 낙인 후 경제 폭망 그래도 계몽안하고반미?
3.그래 주한미군 일본으로 철수후 북한 한국 전쟁유도
계몽안되면? 북한이다 먹을때 계몽하면 도와주기 시나리오 끝 3개안이 다 현재진행중 4050좌빨들이 2030자기자식들 전쟁터로 밀어넣는중
내가 아는 1찍, 민주당 지지자
-자신이 탈팡한걸 자랑스럽게 말하고 댕김
-무슨 일 있을때마다 점을 보러다님
(그러면서 우파를 무속으로 깜)
-두쫀쿠 먹으려고 돌아댕겼음
-매사에 걱정이 많고, 계엄으로 모두 죽을 수도 있었을거라 진짜 믿고 있음
- 민주당이 정말 착한줄 앎
대가리 뇌절한 ㅂ1신인데.... 근데, 애는 착해 😆
피해자 가족입니다. 방금 어머니께서 혼절하셨습니다. 민주당 충북도당 당사에서 성폭력범 유행열의 후보자 자격심사 중단을 항의하던 중 계속되는 2차 가해성 발언에 충격을 받아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가셨습니다.
차가운 바닥에 쓰러져 계시는 동안 민주당 관계자들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성폭력 피해자가 왜 이런 일을 겪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