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독약 로비 관련해 가지고 지금까지의 상황을 한번 정리하는 발언을 한 2분 정도 해도 될까요?
복잡해하시는 분이 계시는 것 같아서 제가 정리해 봤습니다.
사람 잡는 약 만들 뻔한 제약회사가 있었습니다. 쥐한테 먹였더니 다섯 마리 중에 한 마리씩 피토하고 죽었습니다. 그런데 이걸 감추고 코로나 치료제로 둔갑시켜서(당초에는 대상포진 치료제였죠), 환자들한테 먹여보겠다고 식약처에 임상시험 승인을 신청했습니다.
일주일 만에 14개의 보안 요구가 나옵니다. 당연히 제대로 승인될 리가 없었죠.
그러자 룸살롱 여동생이 움직입니다. 자금화가 되면 내년에 오빠네 선거할 때 좋다고 승원 오빠에게 말해뒀던 제약사, 바로 그 회사 오너를 위해서 오빠한테 청탁합니다.
승원 오빠가 말합니다. 승인되는 순간 완전히 수천억 벌 수 있는 거잖아.
룸살롱 여동생이 식약처 과장 선에서 막혀있다고 하니까 오빠가 식약처장에게 문자 보내서 청탁을 전달합니다. 2주 만에 승인이 나옵니다.
많은 국민들이 이 약 먹고 죽거나 다칠 뻔했습니다.
그뿐입니까? 제약사 오너는 주식을 63억에 팔고 룸살롱 여동생은 6억을 받았습니다. 승원 오빠는 후원금을 약속받습니다.
제보로 수사가 시작됐지만 승원 오빠랑 룸살롱 여동생과 만남을 가져온 판사가 제약사 오너의 구속영장을 기각합니다.
검찰 수사팀은 승원 오빠가 뇌물을 약속받았으니 기소하고 징역형을 구형하겠다고 보고를 올렸지만 계엄 이후에 기소유예가 됩니다.
기소유예는 무죄가 아닙니다. 혐의가 있다는 겁니다.
약속은 서로가 하는 것인데 오빠만 기소유예되고 룸살롱 여동생과 오너는 기소돼서 재판받고 있습니다. 오빠만 기소유예 됐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오빠가 식약처장에게 청탁하고 일주일 뒤에 코스닥 상장사가 이 제약사를 인수한다고 공시합니다.
주가가 폭등했다가 인수한 주식 가치가 0원이 되고 올해 상장폐지 결정받았습니다.
피해 주주들은 피토하는 심정으로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오빠 독약 로비 게이트', 이런 겁니다.
게다가 오빠는 승원 오빠 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여러 민주당 정치인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特檢(특검)해서 다 밝혀야 하지 않겠습니까? 누구라도 이런 오빠 독약 로비에 관여된 사람은 책임을져야 합니다.
룸살롱 여동생 로비의 해결사가 정의부 장관이 되는 나라, 옳은 나라가 아닙니다.
룸살롱 여동생 로비 해결사를 대통령 재판 없애는 공소 취소 해결사 시키는 나라는 더더욱 옳게 된 나라가 아닐 겁니다.
제가 앞장서서 국민 여러분과 반드시 함께 막아내겠습니다."
#한동훈
범종단 불교계 시국 선언🔥
“우리는 범죄자와 반미주의, 주사파가 설치는 세상에서 살고 싶지 않습니다.”
“범죄자가 대통령이 된 ‘범죄 주권 국가’라는 세계사에 유례가 없는 국격의 실종 시대를 맞이했음을 개탄한다.”
“국회를 장악하고 사법부를 협박하여 있는 죄도 없애 버리는 히틀러나 스탈린 같은 독재자를 더 이상은 보고만 있을 수 없기에 승려의 무기를 들고 뛰쳐나올 수밖에 없음을 온 세상에 선포한다.”
“남이 집권할 때는 대통령실 특별 활동비를 전액 삭감했다가 내가 집권해서는 곧바로 특별 활동비를 증액하겠다는 행태는 원칙과 상식, 기본적 윤리·도덕도 무너뜨리고 건전한 시민 정신 파괴 행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