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차 대학로마로니에점
여기 행주로 컵 입 닿는 곳 닦아주는 알바생이 있어요ㅎ
키오스크로 스무디+치즈폼 주문함
> A 알바생한테 치즈폼 아래에 깔아달라고 함, 알바생:ㅇㅋ
> 위에 깔려서 잘못 나옴
> B 알바생한테 잘못 나왔다고 말함
[B 알바생 : 들은 적 없는데요?]
여기서 사과 없이 들은 적 없다고 해서 1 차 빡침
바빠서 그러려니 하고 다시 위 상황 재설명
똥 씹은 표정 짓더니
[B 알바생 : 아래 깔아드려요?]
난 다시 만들어준다는 줄
근데ㅋㅋ 그걸 거꾸로 다른 컵 부어서 주고 행주로 컵 구석구석 닦아서 제공
여기서 2차 빡침
여러분들 에어컨 요금 환급받으시라...
에너지캐시백이란
가정에서 전기 사용량을 줄인 만큼 다음 달 전기요금에서 자동으로 차감해주는 제도임.
계좌로 현금이 입금되는 게 아니라 요금에서 바로 할인되고, 한 번 신청해두면 번거로운 절차 없이 절감 실적에 따라 혜택이 적용됨.
2026년 확대된 혜택
올해부터는 단 1%만 절약해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기준이 크게 완화됐음.
절감량에 따라 최대 1kWh당 120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여름철 전력 사용이 몰리는 시간대엔 추가 캐시백도 운영됨.
주택용 전기를 쓰는 아파트,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등 대부분의 가구가 신청 가능함.
실전 절약 팁과 유의사항
에어컨 설정온도 26~27도 유지, 선풍기 함께 쓰기, 외출 시 멀티탭 끄기 등을 실천해보셈.
단, 신청만 한다고 무조건 할인되는 게 아님. 과거 같은 기간과 비교해 실제 절감 실적이 있어야만 혜택이 지급된다는 점 꼭 기억할 것.
한 번 신청해두고 조금만 절약해도 요금이 깎이니, 안 할 이유가 없음. 아래 링크에서 신청하고 여름 전기요금 부담을 덜어보셈.
한전 에너지캐시백 신청: https://t.co/7HfNeB5oIJ
2026년 제2회(하반기)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채용 (~8.14까지)
채용 공고를 조금 더 보시는 분들께
도움되도록 형식을 수정해봤어요
온겸의 판단:
"경기도 공공기관이 목표라면
9월 5일 하루에 25개 기관 중 딱 한 곳.
기관 선택이 곧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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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채용: 25개 기관 133명
(일반 120, 장애 6, 보훈 7)
ㅇ 접수: 8.10 10:00 ~ 8.14 17:00
ㅇ 필기: 9.5(토) / NCS 50문항 50분
ㅇ 전형: 필기 → 서류·면접(기관별) → 최종(10월 이후)
ㅇ 누리집: https://t.co/KPPaaUIh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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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고에서 제가 생각하는 장점과
유의사항을 정리해봤어요.
■ 장점
① 필기 점수 사전공개
9.15~9.17 본인 점수를
미리 확인할 수 있어요.
② 토요일 시험 9.5(토) 시행이라
재직자도 연차 없이 응시 가능.
③ 시험 범위가 완전히 고정
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
자원관리·조직이해 각 10문항.
영역별 배분이 공개돼 있으니
버릴 영역도, 요행도 없습니다.
바꿔 말하면 준비한 만큼 정직하게 나옵니다.
―
■ 유의사항
① 중복지원 절대 불가
한 기관, 한 모집단위만 선택 가능해요.
여러 기관에 넣어두고 보는
전략이 안 통합니다.
접수 시작 전 2주 동안
기관별 공고를 읽고
경쟁률과 전공과목을
저울질하는 게 사실상 1차 시험이에요.
② 수정 마감이 접수 마감보다 1시간 빠름
접수는 8.14 17시지만
수정·삭제는 16시까지.
마지막 날 오후에 몰아서 쓰면
오타 하나 못 고칩니다.
③ 공통사항만 보고 준비하면 안 됨
NCS 50문항은 공통이지만
전공과목·응시자격·가산점·
합격자 결정방법은 전부 기관별.
반드시 지원할 기관의
개별 공고문을 따로 봐야 해요.
④ 인성검사는 면접까지 따라옵니다
전 기관 공통 시행이고,
면접 참고자료로 활용돼요.
지금 답변과 면접장 답변이
어긋나면 그 지점을 물어봅니다.
⑤ 최종 발표는 10월 이후, 기관별 상이
필기 9.5 → 최종까지 두 달
가까이 걸립니다.
그 사이 다른 채용 일정도
함께 굴려야 해요.
―
정리하면, 25개 기관 중 한 곳만
고를 수 있다는 게
이 공고의 핵심이자 전부예요.
매달 월세 지원금 받는 '주거급여' 꿀팁
부모님 재산이 많아도 본인 소득만 낮으면 매달 전·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는 정부 주거급여 제도임. 최근 선정 기준과 지원 금액이 대폭 인상되어 조건이 맞는다면 필히 신청해야 함.
지원 대상: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무주택 가구 (2026년 1인 가구 기준 월 소득인정액 123만 원 이하)
부양의무자 폐지: 부모나 자녀의 재산·소득과 상관없이 '본인' 기준만 충족하면 지급됨.
지급 한도 (1인 가구 기준): 서울 최대 36.9만 원, 경기·인천 최대 30.0만 원, 광역시 최대 24.7만 원 (실제 내는 월세 한도 내 현금 입금)
청년 분리지급: 부모가 이미 주거급여를 받더라도, 만 19~29세 타지 거주 미혼 자녀는 별도로 추가 지원 가능.
탈락 시 대안: 주거급여 기준을 초과할 경우, 중위 60% 이하 청년(만 19~34세) 대상인 '청년월세 특별지원(월 최대 20만 원)' 신청 권장.
'마이홈' 접속 후 자가진단으로 대상 여부 확인 가능하며, 신청은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주민센터 방문으로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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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도 이제 한계다. 그냥 멸망해라 청년 탓 의지 탓 스펙 탓하지 마라. 취준생도 충분히 열심히 했다. 쉬었음 청년이나 취준생이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대학 생활이라 모아둔 돈도 없이 졸업했다 그래서 취준할 때 악착 같이 살기로 약속했다. 입사 지원서에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하고 싶었다. 내가 놀고 쉬는 거 참으며 기업 지원서 내고 면접 보고 입사하고 싶었다. 기업이 서류 탈락 문자도 보내지 않고 압박 면접을 할 때도 우리가 못나서 그런가보다 하며 많이 울었다 그래도 미래에는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지금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 이 생각만 하며 꼭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신입 평균 연령이 얼마인지 알긴하냐? 도대체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이 뭐냐? 늘 신입 뽑겠다면서 경력직 중고 신입 뽑는 게 뭐냔 말이다. 오늘 문득 우리가 잘못된 시대에 태어났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이제 곧 서른인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멸망해라. 취준생을 원망하지도 말고 국가가 기업 데리고 알아서 살아라. 취준생도 지쳤다 당장 망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