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BTC 불장을 보면서 확신이 들었습니다.
“BTC는 사라지지 않을 자산이 될 것이다.”
그 후 PoW를 공부하면서 깨달았죠.
BTC를 법화로 사는 건 쉽지만,
그걸 100년 이상 지속적으로 보유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그래서 BTC를 ‘샘물처럼 지속적으로 확보’할 방법을 찾았습니다.
처음엔 직접 채굴을 생각해서 BitAxe 채굴기로 가정에서 실증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가정 전력으로는 아직 채산성이 나오지 않았고,
결국 BTC를 디파이로 일드 형태로 받을 수 있는 STX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BTC 채굴주(WULF, CLSK, IREN, GREE) 장기 홀딩에 집중했는데,
앞으로는 STX Liquid Staking + DeFi(스테이킹 → 공급 → 대출 루프)까지 확대해서
“100년 이상 지속적으로 BTC 우물을 만드는” 전략을 실전으로 돌려볼 계획입니다.
채굴주 실적 업데이트와 함께
STX DeFi 여정도 솔직하게 공유하겠습니다.
NFA | DYOR
비트코인 50만 달러, 잭 말러스와 마이클 세일러의 시나리오는 지금 어디까지 와 있나
지금 시장에서 가장 시끄러운 두 사람이 있습니다. 한 명은 Strike 창업자이자 Twenty One Capital을 이끄는 Jack 잭 말러스, 다른 한 명은 스트래티지의 회장 Michael 마이클 세일러죠. 한 사람은 비트코인 50만 달러를 외치고, 다른 한 사람은 천만 달러를 말합니다. 두 사람의 논리는 출발점이 다른데, 결국 같은 결론으로 모입니다. "비트코인이 시스템의 중심이 된다"는 거죠. 오늘은 이 두 사람의 시나리오를 정리하고, 2026년 5월 현재 시점의 실제 데이터와 하나씩 맞춰보겠습니다.
지금 시장이 어디에 서 있는가
먼저 좌표부터 잡고 가시죠. 2026년 5월 26일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약 7만 6,700달러대에 있습니다. 우리 돈으로 환산하�� 대략 1억 500만 원 수준이죠. 2025년 10월 6일 찍은 사상 최고가 12만 6,198달러에서 보면 약 39% 조정받은 자리입니다. 금은 더 극적입니다. 올해 1월 말 온스당 5,595달러까지 치솟았다가 5월 초에는 4,705달러 부근으로 내려왔는데, 그래도 1년 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65% 위에 있어요.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4.56% 수준이고, 최근에는 4.67%까지 찍었습니다. 제조업 경기를 보여주는 ISM PMI는 4월 52.7로 18개월 연속 확장, S&P Global 제조업 PMI는 5월 55.3으로 2022년 5월 이후 가장 강한 확장세를 기록했죠.
이 숫자들만 놓고 봐도 잭 말러스가 말하는 "고통의 한가운데" 그림이 보입니다. 채권은 흔들리고, 달러는 강하고, 비트코인은 빠지고, 그런데 경제는 식기는커녕 오히려 더워지고 있다는 거죠.
잭 말러스의 논리 — "프린팅 전의 고통"
잭 말러스의 핵심 메시지는 단 한 문장으로 요약됩니다. "지금 보이는 하락은 망가져서가 아니라, 팔기가 쉬워서다." 일반 투자자들은 비트코인과 금이 같이 빠지면 위험자산 회피 모드라고 생각합니다. 잭 말러스는 정반대로 봐요. 미국 국채 금리가 급등하고, 달러가 강해지고, 글로벌 마진콜이 확대되면서, 각국 정부와 기관이 현금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면 가장 먼저 팔리는 게 24시간 거래되는 유동성 좋은 자산이라는 거죠. 그게 바로 금이고 비트코인입니다. 망가져서가 아니라, ATM처럼 현금화가 쉬워서 먼저 팔리는 거예요.
여기서 그의 진짜 시나리오가 등장합니다. 채권 시장이 무너지면 결국 중앙은행은 다시 돈을 찍을 수밖에 없다. 그게 끝나면 가장 먼저 다시 오르는 것도 비트코인과 금이다. 그래서 지금이 50만 달러 비트코인의 첫 페이지라는 거죠. 그가 말한 "Pain Before Print", 즉 프린팅 전의 고통이라는 표현이 여기서 나옵니다.
여기에 PMI 이야기가 더해집니다. PMI가 50을 넘는다는 건 기업 주문이 늘고 제조업이 다시 살아난다는 신호죠. 잭 말러스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는 사실 진짜 불마켓이 ��니었다"고 주장합니다. PMI가 수축 영역에 있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지금 PMI가 확장 국면으로 올라온 만큼, 진짜 불마켓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논리입니다.
마이클 세일러의 논리 — 비트코인이 글로벌 담보가 된다
마이클 세일러는 같은 결론에 다른 길로 도착합니다. 그는 단기 유동성 사이클을 보지 않고, 10년 이상의 구조적 전환을 봐요. 그의 시나리오는 이렇습니다. 비트코인은 결국 디지털 자본의 기본 단위가 되고, 그 위에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자산, 디지털 신용 상품이 쌓여 올라간다는 거죠. 지금은 미국 국채가 글로벌 담보 역할을 하지만, 미래에는 비트코인이 그 자리를 일부 또는 전부 차지한다는 게 핵심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게 STRC라는 상품입니다. 스트래티지가 발행한 영구 우선주인데, 비트코인을 담보로 한 디지털 신용 상품이에요. 마이클 세일러 본인 발언에 따르면 STRC는 출시 9개월 만에 85억 달러 규모로 커졌고, 세계에서 가장 크고 유동성이 좋은 우선주가 됐다고 합니다. 비트���인의 5년 평균 수익률 약 38%를 근거로 연 11% 배당을 지급하고, 5대 1 담보 비율을 적용해서 비트코인이 80% 떨어져도 신용 투자자의 원금은 보호됩니다.
더 놀라운 건 자금 조달 규모예요. STRC는 2026년 연초 이후로만 약 7만 7천 개의 비트코인 매입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같은 기간 미국 스팟 비트코인 ETF 전체 순유입의 10배 규모입니다. 게다가 STRC 배당은 미국에서 자본환급으로 분류돼서 즉시 과세되지 않고 과세이연됩니다. 21억 달러 규모의 선반등록까지 마쳤는데, 이전까지 우선주 신용상품의 최고 기록이었던 5억 달러를 한참 뛰어넘는 수준이죠. 마이클 세일러는 이 디지털 신용 시장이 글로벌 신용 시장의 5%에서 10%만 차지해도 50조에서 60조 달러 규모가 된다고 주장합니다.
영상 주장과 실제 데이터를 맞춰보면
이제 흥미로운 부분으로 가시죠. 잭 말러스의 주장을 실제 숫자와 맞춰봤습니다.
먼저 맞은 부분입니다. 10년물 4.6% 돌파, 정확합니다. 5월 22일 기준 4.56%까지 올라왔고 최근에는 4.67%까지 찍었어요. PMI가 확장 영역으로 올라왔다는 것도 정확하죠. 영상에서 그가 인용한 52라는 숫자가 실제 ISM 데이터 52.7과 거의 일치합니다. 스트래티지가 계속 매수 중이라는 것도 사실이고요. 지난주 24,869개의 비트코인을 약 20억 1천만 달러에 매입해서 총 보유량이 843,738개, 평균 매입가 7만 5,700달러까지 왔습니다. 지금 ���트코인 가격이 7만 6,700달러대니까 거의 손익분기점에 붙어 있는 상태죠.
그런데 틀린 부분도 있습니다. 첫째, "비트코인이 금처럼 안전자산"이라는 주장입니다. CryptoQuant 데이터를 보면 비트코인과 금의 상관계수가 마이너스 0.88까지 떨어졌어요. 2022년 베어마켓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같이 빠진 게 아니라 디커플링된 거죠. 금은 올해 65% 올랐고, 비트코인은 손실 구간입니다.
둘째, "기관이 비트코인으로 몰려온다"는 그림은 지금 5월 시점에서는 정반대입니다. 미국 11개 스팟 비트코인 ETF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5거래일 동안 약 12억 5,600만 달러가 빠져나갔습니다. 6거래일 연속 환매였고, 5월 18일 하루에만 6억 4,900만 달러가 유출됐어요. 2026년 누적 순유입은 약 5억 3,600만 달러까지 줄었습니다. BlackRock의 IBIT가 2026년 약 27억 달러 들어왔다고는 하지만, 2025�� 전체 250억 달러 페이스에는 한참 못 미치는 수준이죠. Mark Cuban 같은 거물 투자자는 아예 비트코인을 다 처분했다고 발표하기도 했고요.
셋째, "곧 연준이 돈을 풀 것이다"는 부분도 지금 시점에서는 멀어 보입니다. ���근 FOMC 의사록을 보면 정책위원 대부분이 인플레이션이 2%를 계속 상회하면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는 입장이에요. 시장도 연말까지 25bp 인상 가능성을 점점 더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인하가 아니라 인상이죠.
정직하게 짚어야 할 한 가지
여기서 머니머신 시청자에게 꼭 짚어드려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잭 말러스와 마이클 세일러 둘 다 단순한 평론가가 아니라는 점이에요. 잭 말러스는 Twenty One Capital이라는 비트코인 트레저리 회사를 뉴욕증시에 상장시키고 "최대한 많은 비트코인을 사겠다"고 공언한 사람입니다. 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84만 개를 들고 있는 세계 최대 기업 보유자고요. 두 사람 모두 비트코인이 올라야 본인 회사 주식이 사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발언은 분석이면서 동시에 자기 포지션 방어이기도 하다는 ��을 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봐야 하는가
종합하면 이렇습니다. 잭 말러스의 거시 시나리오는 절반은 맞고 절반은 아직 진행 중입니다. 채권 스트레스와 PMI 확장은 그의 논리��� 뒷받침하지만, ETF 매도세와 금리 인상 우려, 그리고 비트코인과 금의 디커플링은 그의 단기 시나리오와 어긋나 있어요. 비트코인이 진짜 글로벌 헤지 자산으로 자리 잡았는지는 아직 검증 중인 단계입니다.
반면 마이클 세일러의 디지털 신용 비전은 단순한 미래 이야기가 아니라 STRC라는 실물 상품으로 이미 굴러가고 있습니다. 9개월 만에 85억 달러, 연 11% 수익률, 5대 1 담보, ETF 순유입의 10배 규모로 비트코인을 빨아들이는 흡수력이죠. 비트코인 가격 그 자체보다 이 새로운 신용 생태계가 진짜 게임 체인저일 수 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정말 중요한 한 문장은 이거예요. 비트코인은 더 이상 단순한 투기 자산이 아니라, 글로벌 금융 시스템 불안에 대한 헤지 자산으로 재평가받는 과정에 있다는 것. 그 과정이 매끄러울지, 거칠지는 채권 시장과 연준의 다음 카드에 달려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비트코인 50만 달러까지는 지금 가격에서 약 6.5배가 더 올라야 합니다. 잭 말러스 본인도 "꽉 붙잡고 버텨라"고 말했죠. 단기적으로는 추가 조정 가능성도 여전히 열려 있다는 의미입니다.
※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드디어 받았다! Ryder One!
렛저 나노가 불편하고, 시드구문 보관이 너무 마음에 걸려서 멀티시그 지갑 중 Ryder One 마음속에 두고 있었는데, Louise의 할인 기회에 잘 샀네!
디자인도 좋고 진작 처음부터 살걸 하는 아쉬움 😲thanks to Ryder team! 👍
Miner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
4월 14일 이후 거의 한 달 만에 올리네요.
생업이 너무 바빠서 포스팅을 오랫동안 못 올렸습니다 😓
그래도 포지션은 **그대로 유지 중**이고,
최고점 대비 계좌는 조금 빠졌지만 4월보다는 전체적으로 상황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네오클라우드 회사들이 AI 데이터센터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고,
Clarity 법안 통과도 곧 예정되어 있어서
장기 홀딩 전략 그대로 이어가려고 합니다.
NFA | DYOR
Hold BTC. Earn BTC. That's what Bitcoiners want.
Today we're publishing the Bitcoin Staking whitepaper.
Self-custodial. BTC-denominated yield.
Here's what it is and why it matters 🧵
📌 무니브 알리(Muneeb Ali), 2026 스택스 로드맵 비전 발표(영상 내용 정리)
스택스 창립자 무니브 알리가 2026 로드맵의 배경 철학과
비트코인 스테이킹을 1단계로 두는 이유를 직접 설명한 영상.
1️⃣ 스택스(@Stacks) 변하지 않는 포커스
▸ 비트코인에만 집중
· 업계에는 새로운 트렌드가 계속 등장하지만
스택스는 항상 비트코인에만 집중해 왔다
· 기술적 한계를 이해하고 그 한계를 뚫는
엔지니어링 팀을 보유한 블루칩 리더로 자리 잡았다
▸ 시장에서의 인식
· "스택스가 하는 일은 오직 비트코인 위에 짓는 것"
· 비트코인을 프로그래머블하고 생산적으로 만드는 일
· 수년간 쌓아온 전문성이 신뢰로 전환됨
▸ 경쟁 환경 변화
· 지난 2년간 다른 비트코인 프로젝트들도 다수 자금 유치
· 하지만 개발자 수, TVL, ���동성 측면에서
스택스는 2년 전보다 더 두드러지는 위치
2️⃣ 모든 기술적 결정의 일관성
비트코인에만 집중한다는 것의 의미:
· 스택스 소프트웨어는 비트코인의 심장박동에 맞춰 작동
· 모든 트랜잭션이 비트코인 해시파워로 보호됨
· 탈중앙화 브릿지 UX 개선에 집중
· 비트코인 자본이 L2로 빠르게 이동하는 길 만들기
기술이 가능하게 하는 것은 빠르게 전달하고,
지금 기술이 못 하는 것은 R&D로 풀어낸다.
셀프 커스터디 스테이킹이 그 다음 큰 한 수가 될 것.
3️⃣ 왜 비트코인 스테이킹이 1단계인가
▸ 가장 큰 퍼널 입구
· 기관들은 이미 수익을 찾고 있다
· 하지만 그들은 콜드 스토리지나 적격 수탁기관만 신뢰
· 브릿지 리스크와 스마트 컨트랙트 리스크는 거부
· 비트코인 스테이킹은 자연스럽게 가장 큰 자본을 끌어오는 입구
▸ 기술이 이미 준비됨
· 작년에 완료한 R&D로 셀프 커스터디 참여 가능
· 시장 수요도 이미 존재
· 가장 많은 자본을 끌어올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합리적
▸ 다음 단계로의 자연스러운 전환
· 기관이 학습 단계를 거치면 다음을 묻게 된다
"이 수익을 어떻게 더 키울 수 있나?"
"스테이블코인 차입을 어떻게 하나?"
· 스택스 위 기존 DeFi 앱들이 그 답을 이미 갖고 있다
· 몇 번의 추가 클릭으로 다음 레이어로 전환 가능
4️⃣ 10년 넘게 추적해온 한 가지 문제
무니브의 비트코인 커리어 관통 주제:
"비트코인의 잠재력을 어떻게 완전히 풀어낼 것인가"
▸ 핵심 인식
· 비트코인 L1은 보안과 탈중앙화에 집중되어야 한다
· 그렇기 때문에 별도의 레이어가 필요하다
· 속도, 프로그래머빌리티, 앱 개발이 가능한 레이어
▸ 초기 경험
· 비트코인에 직접 앱을 만들었던 가장 초기 사람 중 하나
· 확장이 안 됐고 코어 개발자들에게 비판도 받았다
· 같은 문제를 10년 넘게 고민해 왔다
5️⃣ 성공의 척도
핵심 질문:
"비트코인 자본이 실제로 이 레이어로 이동하는가?"
이것이 시장에 보내는 신호:
· 이 제품이 진짜로 의미 있다
· 비트코이너(개인 + 기관)에게 진짜로 가치 있다
대규모 사용량이 보이면, 그 자체로 레이어의 중요성을 증명한다.
6️⃣ 왜 다가오는 스테이킹 출시가 결정적인가
▸ 두 가지 조건이 맞물림
· 셀프 커스터디 (가장 큰 병목이었던 부분 해결)
· 사람들이 지금 원하는 것 = 비트코인 수익
Y Combinator의 격언: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라"
모든 비트코인 보유자는 수익을 원한다.
그것도 가능한 한 가장 위험이 적은 방식으로.
▸ 시장 검증의 의미
· 수십억 달러의 비트코인 자본이 실제로 이동하면
새로운 기술 레이어로서의 시장 검증 완료
· 이 검증이 다른 유즈케이스의 도어 역할
· 스택스 생태계는 이미 풍부함:
- Clarity 언어
- 감사 완료된 다양한 앱
- Lightning보다 나은 결제 인프라
(유동성, 라우팅, 채널링 이슈 없음)
7️⃣ 결론적 톤
지난 작업이 매년 복리로 쌓여 이 지점까지 왔다.
시간의 시험을 견뎌냈고 블루칩 비트코인 프로젝트로 자리잡았다.
2026년이 큰 해가 될 것이다.
🔗 https://t.co/EMDpARZggj
📌 스택스 2026 로드맵(The North Star: Growing Bitcoin)
1️⃣ 핵심 비전
스택스는 비트코인 보유자(개인 + 기관)가 BTC를 늘리고
관리하기 위해 모이는 공간을 만든다.
비트코인의 핵심 가치와 보안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비트코인의 기능을 확장하는 도구, 제품, 서비스를 짓는다.
2️⃣ 3단계 로드맵
▸ 1단계: 자본 정착 (Anchor Capital)
비트코인 스테이킹
· 셀프 커스터디 L1 비트코인 스테이킹
· 지속 가능한 수익 메커니즘
· STX를 스테이킹 캐파시티로 활용
→ 경제적 토대를 다진다. 셀프 커스터디 수익으로
장기 자본을 온체인으로 끌어온다.
▸ 2단계: 인프라 확장 (Scale Infrastructure)
성능
· 처리량과 성능 100배 향상
· 코어 개선 지속
· sBTC 브릿지 최적화
→ 자본이 정착되면 실제 DeFi 거래량과
AI 에이전트 활동을 대규모로 처리할 수 있게 준비.
▸ 3단계: 성장 (Grow)
비트코인 네이티브 금융
· 네이티브 비트코인 렌딩 & 차입
· BTC AI 에이전트 & 프로그래머블 자본
· 수수료로 굴러가는 지속 가능한 비트코인 경제 (sBTC를 가스로)
→ 검증된 인프라와 실제 유동성 위에서
비트코인 네이티브 금융 경제가 자연스럽게 확장된다.
3️⃣ 비트코인 네이티브 금융이 갖춰야 할 6가지
· 네이티브 BTC 수익: 비트코인 표시 수익을 얻는 구조
· 건강한 DeFi: 대출, 볼트, BTC 담보 상품의 활발한 사용
· 비트코인급 안전성: 신뢰 가정 최소화, 안전한 출구 항상 보장
· 깊은 유동성: 거래소, 커스터디언, 지갑 어디서�� 접근 가능
· 빠른 속도와 확장성: 주요 결제망에 견줄 만한 즉시 트랜잭션
· 프라이버시: 컴플라이언스가 가능한 선택적 공개
4️⃣ 이미 출시된 주요 마일스톤
· 2026년 4월: SIP-039 (Clarity 5) 만장일치 통과
→ 사용자/기관 자금 유입과 출금 제한 해제
· 2026년 3월: SIP-039 DeFi 캐파시티 30배 부스트
→ 차원별 임기 연장으로 DeFi 실질 캐파시티 대폭 확대
· 2026년 2월: 스택스 3.3.0.0.6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 일일 체인스테이트 성장률 20%+ 감소
· 2025년 12월: USDCx 출시
→ 비트코인이 최상위 스테이블코인을 확보, DeFi 유동성 확대
· 2025년 11월: Clarity 4 가동
→ SIP-033/034로 5개 신규 빌더 함수 추가
(패스키 서명 검증, 온체인 컨트랙트 검증 등)
· 2025년 10월: 듀얼 스태킹 출시
→ 비트코인이 비트코인을 버는 첫 프로토콜
→ PoX를 통해 BTC 표시 ��상을 sBTC로 지급
5️⃣ 작업 영역별 세부 계획
▸ 코어 블록체인: 비트코인 스테이킹 & 성능
· 셀프 커스터디 비트코인 스테이킹: BTC를 L1에 ���대로 두고
스택스의 STX 포지션과 함께 PoX 메커니즘 확장
· 셀프 커스터디 대출: BTC 커스터디를 유지하며 스택스에서 차입
· 신뢰 최소화 BTC DeFi: BTC가 스마트 컨트랙트와 만날 때
필요한 신뢰 가정을 지속적으로 줄임
· 컴플라이언스 가능한 프라이버시 옵션
· 처리량 100배 향상 (Clarity Wasm 등)
· AI/에이전트 인프라: 활성 에이전트 1만 명 지원 목표
· sBTC와 코어 보안에 대한 대규모 투자 지속
▸ 빌더 지원: 개발자 도구 & 인에이블먼트
· Clarinet & Clarity 툴체인 개선
· Stacks.js: 모듈식 타입 안전 TypeScript 라이브러리
· Stacks Extended API & Chainhooks 현대화
· Stacks Mesh API: 거래소의 비트코인 스테이킹 통합 지원
· Stacks Endowment 연계 파운더 프로그램
▸ 생태계 성장: 핵심 앱, 온보딩, 파트너
· Fireblocks, BitGo, Ledger 등 기관 파트너 통합 지원
· 주요 외부 지갑�� STX/비트코인 스테이킹 통합 모색
· 전략적 피아트 온램프 (피아트 → BTC/sBTC/STX)
· 크로스체인 자산 브릿지 (특히 스테이블코인)
▸ UX 개선
· 수수료 추상화: sBTC를 트랜잭션 수수료로 사용 가능하게 검토
· 패스키/WebAuthn 지원 (지갑/에이전트 지갑)
· 스택스 익스플로러 지속 개선
▸ Leather 지갑 파트너십
· 네이티브 비트코인 스테이킹 지원
· 멀티시그 기능 추가 (기관 참여를 위한 전제 조건)
· Ledger 하드웨어 지갑 통합 유지
· BNS V2 / 비트코인 아이덴티티 지원
6️⃣ 로드맵의 성격
▸ 무엇인가
· 큰 비전과 주요 마일스톤 중심
· 막연한 출시 날짜가 아닌 실질적 성과와 진척
·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 모든 핵심 영역에서 빌더의 의견과 협업 환영
▸ 무엇이 아닌가
· 확정된 출시 날짜가 박힌 일정표가 아니다
· 탈중앙화 분야의 혁신은 직선으로 흐르지 않는다
▸ 어떻게 만들어졌나
· 2026년 초 로드맵 워크샵 시리즈를 통해 정리
· 빌더와 사용자가 직접 우선순위를 제시
· @Stacks Labs, Foundation, Endowment, 기여자 수십 명이 참여
🔗 https://t.co/HMcSxhy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