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e Lee'를 아시나요?
테슬라 장기투자자라면 아시는 분들이 꽤 많을 것입니다. 이분은 상당히 잘 알려진 '테슬라 투자 고인물'입니다. 테슬라에 무려 2012년부터 투자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투자를 길게 해서가 아니라, 이 분의 영상과 글에서 느껴지는 인사이트가 넘치기에 저도 이 분의 영상을 찾아봅니다.
그런데 최근 사이버캡의 공식 런칭 이벤트가 열린 뒤에 'Dave Lee'가 자신의 유튜브에 무려 35분짜리 영상을 올렸습니다.
저는 이 영상이 '테슬라가 요즘 왜 힘을 못쓰는 것처럼 보이는지'에 대한 답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영상의 핵심 내용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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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현재 테슬라는 과거에 말했던 '성장'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지킬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즉,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예전의 테슬라는 연간 1,000만 대라는 목표를 내세웠고, 나아가 연간 2,000만 대라는 목표까지 이야기했습니다.
사실 사람들이 '당장의 테슬라 성장의 열쇠'로 꼽은 게 바로 '저렴한 테슬라'였습니다. 저렴해지면 순식간에 판매량을 늘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테슬라가 더 저렴한 차세대 차량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테슬라는 결국 새로운 플랫폼의 완전히 저렴한 차량(일명 모델 2) 대신, 모델 3와 Y에서 옵션을 대거 뺀 스탠다드 버전만 내놨습니다. 그래서 많은 투자자들이 실망했습니다.
게다가 어느 시점부터 테슬라는 연간 1,000만~2,000만 대라는 이야기를 아예 꺼내지 않게 되었고, 대신 로보택시와 FSD를 더 많이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테슬라가 매출 성장의 대부분을 차량 판매에 의존해왔기 때문에, 이렇게 방향을 틀어버림으로써 매출이 기존처럼 폭발적으로 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매출이 성장하지 않으면 영업이익도, 영업이익률도 따라오지 않습니다.
물론 대안으로 테슬라 에너지가 상당히 빨리 커지고 있고, 저도 이 부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차량 부문과 맞먹거나 그것을 ���어서려면 시간이 더 걸리는 것도 사실입니다.
몇몇 투자자들은 이러한 테슬라의 기조 변화를 근거로 '테슬라는 대량 판매 저가��� 차량에 진심이 아니며, 사이버캡과 차량 호출, 로보택시 네트워크에 올인하려 한다'고 짐작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부 극단적인 투자자들은 테슬라가 결국 소비자 대상 차량 판매에서 완전히 손을 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Dave Lee'는 이런 결론들이 대부분 잘못된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테슬라가 여전히 대량 판매를 추구하고 있고, 더 저렴한 소비자용 차량도 출시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다만 그 경로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매우 다를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Dave Lee'는 테슬라가 FSD의 발전을 지켜보면서 고민을 했을 거라고 추측했습니다.
바로 3만 달러 정도 되면서 '핸들'이 있는 저가형 자동차'도' 만들 것인가, 아니면 인간이 조작할 수 있는 대체 수단이 전혀 없는 차세대 신(新)패러다임 차량만을 만들 것��가를 말입니다.
그리고 그는 '일론 머스크가 처한 위치에 있는 CEO의 99.9%는 두 가지를 다 만드는 길을 택했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저도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알다시�� 사이버캡은 타이밍, 출시, 규제 등 모든 면에서 불확실성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두 갈래로 가는 게 합리적입니다. 저렴한 모델이 사이버캡으로 가는 다리 역할을 해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론은 대담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저렴한 차 개발을 멈춘 것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는 스타트업의 체인'이라고 말했습니다. 즉, 회사의 규모가 커졌어도 스타트업의 문화, 조직을 유지한다는 뜻입니다.
만약 '핸들이 작은 저가형 자동차'와 '사이버캡'을 동시에 개발하면 어떻게 될까요?
'사이버캡'에 올인하지 않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러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회사 전체가 절박하게 사이버캡의 완성에 매달릴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완전하게 사이버캡 개발에만 집중하면 어떻게 될까요? 이 프로젝트의 성패가 '죽느냐 ��느냐'의 문제가 됩니다. 그리고 그동안 일론 머스크의 경영 방식은 항상 이랬습니다.
'Dave Lee'는 이와 같은 예시로 LLM 업계를 제시했습니다.
현재 오픈AI와 앤트로픽이 어떻게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글 같은 거대 기술 기업들보다 LLM에서 앞서고 있습니다. 오로지 구글만이 그나마 선전하고 있습니다.
그는 오픈AI와 엔트로픽이 신생 기업이면서 오로지 LLM에 올인해야 생존할 수 있는 회사라는 점을 '강점'으로 꼽았습니다.
하지만 구글은 LLM 경쟁에서 져도 괜찮습니다. 유튜브가 있고, 검색이 있고, 광고가 있고, 구글 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가 있습니다. 그 안일함이 대기업 안에 자리 잡고 있고, 깨기가 어렵습니다.
그가 보기에 일론 머스크는 대형 기술 기업의 어떤 경영자보다도 이 문제를 예리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일론 머스크는 완전자율주행이 적용되고 운전 조작계가 전혀 없는 사이버캡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올인한 것입니다. 그리고 직원들에게 '이거 성공하지 못하면 우리는 사라진다'는 절박함을 준 것입니다.
지난 100여 년���의 옛 운송 수단, 옛 차량들은 전부 인간이 운전했습니다. 앞으로 수백 년은 AI가 운전할 것입니다.
테슬라가 탁월한 제품 혁신으로 이 흐름을 이끌지 못한다면, 사실 테슬라는 존재 이유 자체가 없습니다. 테슬라는 애초에 '인간이 운전���는 차'를 잘 만들어 팔려고 만든 회사가 아닙니다.
따라서 'Dave Lee'는 '더 저렴한 소형 테슬라' 대신에 사이버캡을 선택한 이 결정으로 인해 몇 년간의 단기적 고통은 필연적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그리고 그 고통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길어질 수도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하지만 그는 이 결정이 테슬라에게 대단히 밝은 미래의 토대를 놓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를 6단계로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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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 운송의 새 패러다임을 정의한다
차는 스스로 운전합니다. 스티어링 휠이 없습니다. 페달이 없습니다. 인간이 아무것도 하지 않으니 운전자 조작계 자체가 없습니다. 차는 운전자가 아니라 탑승자를 중심으로 설계됩니다.
그래서 만드는 비용도, 운영하는 비용도 더 쌉니다. 그리고 인간보다 안전합니다. 이 패러다임을 먼저 정의합니다.
2단계 — ��프트웨어와 차량을 만든다
패러다임을 정의한 다음에는 소프트웨어와 차량을 만들어야 합니다. 현실로 끌어내서 실제로 검증해야 합니다.
이 패러다임이 실제가 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인간보다 안전하게 운전하는 FSD 소프트웨어와 '자율주행 전용' 자동차입니다.
이렇게 되면 차에 요구하는 성능의 기준이 달라집니다.
더 이상 성능과 가속, 핸들링을 신경 쓰는 운전자 중심의 경험이 아닙니다. 이제는 탑승자 중심의 경험입니다.
편안함, 평온함, 엔터테인먼트를 중시하게 됩니다.
거기에 더해 만드는 방식 자체도 완전히 새롭습니다.
모듈 단위로 만들고 언박스드 조립 방식을 쓰면 엄청난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더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부품 수를 훨씬 줄입니다. 제조 공정 자체를 다시 생각해서 더 싸고, 더 저렴하고, 더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3단계 — 검증한다
이제 이 모든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지오펜스 구역, 즉 직접 선택한 특정 지역에서 로보택시 네트워크를 돌리며 모든 것을 통제합니다. 인터넷 수신을 보강하기 위한 스타링크 이중화까지 통제합니다.
통제 아래 사이버캡을 내보내며 쌓는 모든 주행거리가 곧 안전성 입증 자료가 됩니다.
공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이버캡��� 물량을 늘려가며 작업할수록, 언박스드 조립 방식을 그만큼 검증하게 됩니다. 수백만 대 규모에 도달하기 전에 문제를 해결하고, 테슬라 스스로가 고객이 되어 전개 속도를 통제합니다.
4단계 — 규제를 통과한다
이건 중요한 관문입니다. 운전자 조작계가 전혀 없는 차는 규제 당국의 승인이 나오기 전까지 소비자에게 판매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합법적이고 안전하다는 것을 입증하고 규제를 통과해야 소비자에게 팔 수 있습니다.
5단계 — 소비자에게 판매를 시작한다
5단계에 도달하면 문을 열고 소비자에게 팔기 시작합니다.
이건 역사적으로 기념비적인 전환입니다. 더 이상 사람이 운전하는 차도, 운전할 수 있는 선택지가 있는 차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바닥부터 완전히 다른 차입니다. 탑승자를 위해 설계되고, AI 소프트웨어를 위해 설계되고, 앞으로 100년 이상의 운송을 규정할 새 패러다임을 위해 설계된 첫 번째 차입니다.
6단계 — 패러다임을 확장한다
이 차를 기반으로 완전히 새로운 라인업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패러다임 자체를 확장하는 것입니다.
FSD 소프트웨어까지 검증하고 나면, 사이버캡을 판매하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모든 것을 확장할 수 있게 됩니다.
사이버캡을 팔기 시작하고 규모를 키우면, 램프업과 물량이라는 완전히 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
그 말은 이제 여러 개의 신차 프로그램을 동시에 만들 수 있게 된다는 뜻입니다.
소형차, 중형차, 대형차, 세단, SUV까지 전부 가능하고, 이 모두가 탑승자 중심이라는 새 패러다임 위에 놓입니다. AI가 운전하고, 전부 FSD입니다.
그리고 'Dave Lee'는 이때 다시 연간 1,000만 대, 나아가 2,000만 대라는 야심 찬 생산 목표로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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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테슬라의 모든 경쟁사는 여전히 운전자를 중심으로 차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테슬라는 규모를 갖춘 자동차 회사 중 사실상 유일하게, 차세대이자 다음 패러다임에 해당하는 차를 개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이버캡으로 이미 도로에 내놓은 회사입니다.
이건 엄청나게, 근본적으로 중요합니다. 이것을 제대로 실행해낸다면, 즉 안전성을 입증하고 제조를 입증하고 AI 소프트웨어를 입증한다면, 그것은 곧 다음 고성장 시대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동일한 패러다임 위에 올려진 온갖 종류의 차량들이 뒤따르게 됩니다. 어떤 의미에서 이건 완전히 새로운 테슬라의 시작입니다. 테슬라 차량의 새로운 시대입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테슬라를 의심할 것입니다. 일론 머스크를 의심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테슬라를 포기할 것입���다. 테슬라의 성장은 끝났다고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각도에서 본다면, 테슬라에게는 이제 막 모든 것이 시작되고 있다는 강력한 주장을 펼 수 있습니다.
테슬라가 만들어내고 있는 혁신은 진짜일지 모릅니다.
지금 당장 오스틴에 가서 로보택시 앱을 내려받으면 실제로 핸들이 없는 사이버캡을 탈 수 있습니다. 단순한 아이디어나 콘셉트가 아닙니다. 실제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어쩌면 일론의 이 ���획은 정말로 통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놀라게 할지도 모릅니다. 돌이켜보면 5년이나 10년쯤 뒤에는 '그래, 이건 천재적이었어.'라고 사람들이 말할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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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Dave Lee'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더 길게 보고 테슬라가 선보일 새로운 패러다임을 지켜보겠습니다.
출처 - https://t.co/quYzRSW7yK
핸들 없는 자리에 누워서
3시간 이동했는데 $92.51.
약 13만 원.
같은 거리를 우버로 탔다면
$200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가격,
한국 택시비와 비교해도 꽤 놀랍습니다.
(사이버���이 교통가격에 디플레 시작함/
옵티머스가 노동&상품 가격 디플레 시킬듯)
3시간을 이동하고도
서울 택시보다 싸게 느껴지는 수준.
테슬라 사이버캡을 직접 탄
Sawyer Merritt 후기를
일론이 그대로 인용했습니다.
“The future of transport”
FSD V15.
이상한 움직임 없음.
고객지원 한 번도 부르지 않음.
가장 긴 라이드 40분.
더 이상한 건 가격이 아닙니다.
운전석이 사라지니까
그 자리가 ‘낮잠 자리’가 됩니다.
100년 동안 제일 비싼 자리는
핸들을 잡는 사람이었습니다.
지금은 그 자리를 비우고
차가 알아서 갑니다.
이동비가 반값이 되는 순간,
택시 산업이 흔들리는 게 아니라
‘운전’이라는 직업의 정의가
바뀌기 시작합니다.
이 장면, 한국에 오면
제일 먼저 뭐가 바뀔 것 같나요?
저장해두고 다시 보세요.
“오늘 밤 타고 나서
이 회사 주식에 전 재산을
넣고 싶다.”
과해 보이지만
이 반응이 중요한 이유가 있다.
사이버캡을 탄 사람들이
갑자기 확신하는 건
스펙을 들어서가 아니다.
핸들이 없는 차가
어색하지 않은 순간을
몸으로 경험했기 때문이다.
머리로는 이미 알고 있었다.
로보택시.
FSD.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그런데 밤의 도심을 달리며
좌석에서 화면을 조작하고,
차가 스스로 길을 읽는 순간
믿음이
지식에서 감각으로 바뀐다.
이번 행사는 오히려 조용했다.
라이브도 없었고
거대한 쇼도 없었다.
그래서 더 흥미롭다.
연출이 약한 자리에서
결국 남는 건
제품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투자 심리도 여기서 갈린다.
발표를 보면
“언제 되지?”를 묻는다.
직접 타보면
“이미 되고 있네”라는
감각이 생긴다.
하드웨어는 출고되면 끝이지만
소프트웨어는
도로 위에서도 차를 계속 바꾼다.
그래서 이런 격한 반응의 본질은
단순한 탐욕이 아닐 수 있다.
불확실성이
한순간에 줄어드는 경험.
로보택시의 진짜 경쟁력은
차를 파는 데 있는 게 아니라
사람이
“운전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언제 현실로 받아들이느냐에
있는지도 모른다.
한국에서 당장 탈 수는 없다.
그래도 질문은 남는다.
여러분은 이 확신을
주주 편향으로 보시나요?
아니면
제품이 임계점을 넘고 ���다는
신호로 보시나요?
$TSLA 🚀🚀🚀
오늘은 테슬라 공개글 2편 마치고 퇴근입니다.
테슬라 주주분들.
제 아티클 오래 기달리셨죠?
(그렇다고 해주세요.)
1편도 아니고 2편으로
섭섭하지 않게 눌러 담았습니다.
아티클과 함께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언제나 로켓슬라는
더 나은 분석
더 나은 인사이트를 연구하겠습니다.
비트코인 사이클은
➡️ 19년 20년 21년 3년 상승
22년 60-70% 하락
➡️ 23년 24년 25년 3년 상승
26년 50-60% 하락
➡️ 27년 28년 29년 3년 상승 예상.
✅ 결국. 26년 하반기-27년 상반기 잘 사서 3년간 바이앤 홀드가 포인트 ��고. 시크리컬이라고 믿는 대부분이 준비 중이었는데.
조금 일찍 시작됐다.
물론, 9-11월 매크로 텐트럼이 있으면 재하락이 가능하다. 하지만, 사이클 시작이 얼마 남지 않아 저점은 계속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좀 안정적인 투자를 하고싶다, 그러면 지수투자 하는게 마음편함.
나이대별 ETF 추천글도 하나 적어봄.
20대 ( $QLD + $QQQ )
무기는 오직 '시간'과 '월급'뿐인 시기임.
나스닥 100 2배랑 QQQ 섞어서 시드 불리는 속도 최대로 땡김.
단, 폭락장 MDD -70%랑 횡보할 때 계좌 녹는 건 감당해야 함. 꾸준히 물탈 월급 없으면 멘탈 터짐.
비중 작게 가져가거나 항상 현금비중을 갖고있으셈, 몰빵은 절대하지마셈 배수에는 몰빵치는거아님.
2. 30대 ( $QQQ + $VOO )
시드가 억 단위로 넘어가기 시작해서 2배수 졸업하고 1배수로 압축함.
미국 시장 전체를 든든한 본진으로 깔고 QQQ로 알파 수익 노리는 구조임.
가장 정석적이고 실패 확률 적은 밸런스 조합임.
40~50대 ( $VOO 중심 + $SCHD /단기채 믹스)
40대까진 VOO 몰빵도 무리 없는데, 50대 넘어가면 은퇴 직전 폭락장 맞았을 때 복구할 시간이 부족함.
50대 후반부터는 VOO 비중 서서히 줄이면서 SCHD나 단기채 10~20%씩 섞어서 슬슬 연착륙 준비 들어감.
4. 60대+ ( $SCHD )
원금 안 건드리고 배당금만으로 생활비 뽑아 쓰는 단계임.
배당수익률 3%대에 배당성장률 8~10% 나오는 SCHD 위주로 돌려서 주가 등락 신경 안 쓰고 현금흐름 챙기는 게 최고임.
요약하면 어릴 땐 성장주/레버리지에 베팅하고, 은퇴 가까워질수록 변동성 낮추고 배당으로 넘어가는 게 정석적인 글라이드 패스임.
20대 때 레버리지 비중 욕심 덜 부리고 50대 때 배당 전환만 스무스하게 하면 끝남.
20대때 전재산 날리기싫으면 혐금비중 잘 맞추셈,
$QLD 같은건 반토막이상 날수도있음.
참고로 와타시는 연금계좌만 ETF 삼,
본계좌들은 미래없음 오직 성장과테크 뿐임.
눈에 보이는거 끄적끄적
1. 2차 세계대전 => 중국 대만 2027
2. 미국의 시간은 2027 프레임에 맞춰서 흘러가는 중
3. 금을 가장 많이 보유했던 미국 =>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한 미국
4. 루즈밸트 대통령 => 트럼프
5. 루즈벨트 + 푸틴 사례 => J.D. VANCE + 2028 트럼프 3연임
6. 민주주의 무기고 => 재산업화 ( 팔란티어 + 테슬라 + 민간 제조업 모두 )
7. 금-달러-석유 => 미 채권 - 스테이블 달러 - 비트코인 - 전기
8. 중앙은행 => 중앙은행 지위 약화 / 스테이블 코인 법안 통과 8월 ( MSTR + 21캐피탈 + 레거시금융 + 민간 기업들 => 규제 통과 일반 민간기업들과 레거시 은행들 달러 스테이블 자체 발행 + 비트 담보 대출 + 커스터디 + 비트코인 기반 상품화 등등 )
9. 트럼프 대통령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는 법안 8월 의회의 여름 휴회 이전에 제정되기를 희망
10. 중간선거 전까지 다 마무리되어야함 / 중국 협상 / 증시 상승 / 금리 인하 / ���권 / 스테이블코인 / DOGE 정부 정상화 / 재산업화 ...
11. 달러 기축통화 => 스테이블 달러
12. 미 부채 多 달러 신뢰 감소 => 헤그세스 & DOGE로 정부 국방부 정리 + 베센트 장기채 관리 + 비트코인 보유 가격 상승 신뢰 회복 + 관세 => 미국 부채 X 달러 패권 유지
13. 중국 생산 미국 소비 => 미국 생산 중국 소비 => 금리 인하 + 소프트웨어 중심 재산업화 설비 투자 필요 => 팔란티어 재산업화 소프트웨어 서포트 / 테슬라 옵티머스 등
14. 중국 금 VS 미국 비트코인
15. 상무부 장관 하워드 러트닉 캔더필 캐피털 - 테더 지분 => 비트코인 담보 대출 사업 구상 => 이후 MSTR 주식 확보 => 스테이블 법안 테더 비트코인 보유 자산 매도 우려 =>이후 21캐피탈 공동 설립 => 비트코인 핀테크 Strike 합병 루머 => 종합 비트코인 기반 금융회사 등장
16. 국부 펀드????? 5월쯤 계획 발표
17. 비��식적 OSS 설립 (오늘날 CSI) => 2차 세계대전 당시 와일드 빌 도너번 장군 " 미국이 전쟁을 준비할 시간을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고 벌어야 된다 " => 오늘날 관세 전쟁 ( 안보 "해방의 날" 선언 ) => 시간 끌기 + 중국 약화 + 미국에 유리한 협상 + 안보 확립 => 재산업화 / DOGE / 국가 단위 AI 도입 규제 단순화 행정명령 발표 => 국방부 정부 AI 중심 디지털 전환 실시 => 팔란티어와 DOGE 통합 관점
18. 미중 관세 협상 => 틱톡 6월 19일까지 추가 연장 ( 안보 언론전 정보전 ) + 기타 등등 협상 유리하게 가져와잇
19. 베센트 재무장관 10년 물 금리 인하 포지션 / 러트닉 상무장관 크립토 허브 트럼프 설득 포지션 => 결국 달러 패권 유지 (또는 연장 )
20. 스테이블 법안 통과 => 민간 업체 달러 스테이블 코인 발행 => 스테이블 코인 증가 => 달러 유통량 증가 ( 인플레 증가? 자산 증가? )=> 달러 약세 => 재산업화 => 미국 생산 / 중국 소비 실현 계획
21. 2027년 전까지 군사 AI 의사결정 통합 마무리 / 정부 AI 소프트웨어 보급 전환 / 재산업화를 통한 (+민간) 군사 생산 전시 체제 안보 확보
22. 해군력 강화 ( 조선업 파트너 ) + 드론 + 통합 전투지휘통제(C2) + 육군 원거리 전 ( 인도-태평양 사령부 중심 통제 ) + C-JADC2 ( NGC2, MAVEN 등등 팔란티어 관련 파트너들 지원 ) + 골든 돔 프로젝트 ( 미국 보호 ) + 생물 보안 프로젝트 (바이오 테러)
23. 미국 테슬라 전기차 VS 중국 전기차 // 자율주행
24. 맨허튼 프로젝트 + 아폴로 계획 + 후버 댐 => AI 맨허튼 프로젝트 + 민간 ISS 우주정거장 + 자율주행...
25. 또 뭐가 미중 갈등 속 '큰 변화 포인트'로 뭐가 중요하더라? ( 생각나는 거 키워드 이어서 답글 적어주시면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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