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은 실행된 정책이라기보다는 프로파간다에 가까웠고
2. 가스공사의 영업상태 악화는 LNG의 일시적 믈량/단가 증가라기보다는 무분별한 해외사업 영향이 크며
3. 어떤 이유에서든 지금 자본잠식도 아닌데 자본잠식이라고 CEO가 떠드는 행위는 중요한 배임 행위다
죄송합니다. 조금 더 열심히 싸웠어야 했는데 부족했습니다.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경의와 감사를 표합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저를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저는 괜찮을 겁니다.
오늘을 결코 잊지않고, 더 열심히 전진해나가겠습니다.
HDC현대산업개발의 아파트 브랜드 '아이파크'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 부동산 커뮤니티에서는 아이파크가 기피 브랜드라는 평가가 나오는가 하면 단지명에서 아이파크를 빼자는 주장까지 제기되고 있다. https://t.co/SdP0RLzGJK 오늘 아내와 이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현실일 줄이야
또다른 1주택자 "시가 20억원 주택인데 종부세가 100만원 조금 넘는다. 7000만원짜리 자동차세보다 싼 수준이어서 '세금 지옥'이라고 할 정도는 아닌 것 같다" https://t.co/QqPNNctw5s 이 정도로 자산보유세로서의 기능이 떨어지는 세금을 무슨 지옥 저승사자인 듯 다루는 매체들은 "언론"이 아님
종부세에 대한 매스미디어의 공포 조장은 구독자가 아닌 사주의 이익에의 복무, 현 정권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공격 등의 노림수가 있지만, 한편으로는 경제에 대한 서울 중심적 시각도 한몫한다고 본다. 경제지의 관심사는 서울, 부동산, 원자력, 제조업이며 지방, 환경, 농업, ���재생은 늘 열외다
세상이 점점 무서워진다.
이익에만 몰두하는 사회.
내가 20대일 때 지금 내 나이의 사람들이 너희는 세상을 몰라. 하며 내 뱉던 말들을 내가 하고 있는 건 아닌지 뒤돌아 보게 된다.
내가 20대 때 50대의 아저씨들이 왜 그런 말을 했는 지 그 심정을 이해하게된다.
나 역시 꼰대인가 보다.
@EconomicView 전 그 밑바닥 기저가 고려말과 달리 나도 집주인이 될 수 있고 부동산으로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욕망이 존재한다고 생각하기에 부동산과세 강화로 집으로 돈 벌 수 있다는 욕망을 잠재우지 않는한 참여연대가 말하는 공공주택 공급은 묻지마 부동산정책 실패 공격으로 모래성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
@EconomicView 제가 요즘 조선왕조실록을 읽고 있는데 부동산만 한정하면 거려말 시대와 거의 똑같은 듯 합니다.
소수가 토지를 독점하고 그로인해 과세를 못해 세수가 줄어들고 민심이 이반되는.
참여연대 등 기레기 등 그들ㅇ 주장 공통점은 부동산 과세를 저지하는 기득권들에게 아무런 말도 안한다는 것.
@sangjungsim 심상정의원님 카카오를 나무라는 것도 좋지만 먼저 택시 업계의 불공정을 없애는 것이 더 시급한 것 아닌가요?
최저임금 따윈 개나줘버리는 법인택시의 횡포 택시기사 등골 빼먹는 택시회사의 횡포는 언제까지 두고 볼 것입���까?
현직 택시 모는 사람으로서 진지하게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