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게 꿈인가 😭🔥 치킨보이 이제 진짜 아빠 됩니다.
와이프가 임신했습니다. (6~7주)
저번 달 제주도 여행 때 “아기가 생기길 바라며” 다녀왔는데... 진짜 제주도 아가가 생겼어요 🏝️👶
심장 소리 듣고 눈물 날 뻔했고,
부모님께 서프라이즈로 알려드렸더니
아버지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우시더라고요.
그 모습 보는데 생명 앞에서 모든 게 겸손해지네요.
X 6년 넘게 하면서 솔로 → 연애 → 결혼 → 임신까지...
모두 여러분과 함께 해온 것 같습니다.
이제 아빠로서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모든 X친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성별이 너무 궁금합니다!! 🍼
임신 중 꿀팁 많이 알려주시면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렇게 까지 쏠려버리면
저는 이전에 했던말을 반복합니다.
[반도체 다음 타자는 스킵하는게 맞다.]
현재는 하이닉스 삼성전자 매도 타이밍을 보는게 1순위. 어디까지 가나 잘 보는게 가장 우선이고
매도 이후 욕심 내지말고
그냥 현금 들고있자.
그게 유리하다.
쏠릴수록 개미의 포모가 극대화되고
그러면 더욱 변동성 심한 비이성적인 장세가 나온다.
즉, 이 메모리가 쭉 추세를 내준 이후에는 개별종목은 데이 트레이딩이 유효할 확률이 높다는 것
SOMEONE TURNED THE IPHONE DYNAMIC ISLAND INTO A WORKING POLAROID CAMERA
the whole thing lives in your dynamic island.
> drag the island down to open the camera
> tap to snap, then it morphs and ejects the photo out of the slot
> the pic slowly develops like a real polaroid, and you shake your phone to reveal it faster
> every sound and interaction is mapped to haptics, so you feel each step
> fully native swift, and he spent a month keeping the whole app under 5mb
its called pico cam and its pure skeuomorphism done right
absolutely insane what you can do with codex now
[FOMC]
1. 금리는 동결로 무난한 흐름
(이것만 보면 증시에 긍정, 긴장감해소)
2. 위원 19명중 절반이 연내인상 전망 + 6명은 추가 인상까지 전망
(점도표만 보면 증시에 부정적)
But 워시는 금리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제출 안한거로 파악.
3. 트럼프를 신경쓴건지, 워시는 말을 아낌
4. 따지자면 이번 FOMC는 ’생각보다 매파네?‘ 관점
5. 그와중에 메모리(마이크론) 반도체 장비주(amat)등은 여전히 강세를 보임.
6. 국장 반도체가 눌리는 흐름이 보이면 추가로 비중을 가져갈 기회가 올거라 생각,
7. 어쨌든 환율은 튀고있고 코스피는 전고점 부근. -> 무리한 매매나 비중확대는 지양,
[장 마감]
1. 하이닉스 위주 강세, 여전히 1순위 (삼전도 여전히 비슷한 매력도)
2. 장초 잡주 강세 -> 하이닉스로 수급빨리며 잡주 점차 약세, 개별주 난이도가 상당히 높음
3. 갈수록 수급은 좀더 좁은 곳에 몰리게 될거고, 그렇기에 롱볼거면 반도체(그것도 메모리) 1순위다 라는 말만 내내 반복할뿐.
4. ’트레이딩‘은 하지 않는 중. 그래서 글이 좀 심심하고 삼삼할수 있으나 이런 싱거운 맛이 몸에는 좋다.
해외에서 욕먹고 있다는 곽튜브
1. 중국판 월드코인으로 불리는 휴머니티 프로토콜이 해킹을 당함.
2. 해킹으로 1,200원짜리 코인이 100원대까지 급락함
3. 그러자 중국인 개발자가 갑자기 프로필 사진을 곽튜브로 업로드 함
4. 닮긴 했고 둘 다 곽씨긴 함
5. 욕먹고 있는 중
이것 때문에 젠슨황이 지금 열심히 영업 뛰러 다니나 보네. 빅테크의 수직계열화가 가속화될 듯 해서.
그래서 메모리, TSMC의 캐파를 자꾸 미리 확보해 놓으려는 거고. 안 빼앗기려고.
2~3년만 지나면 엔비디아 vs 빅3 하이퍼 스케일러 구도가 볼만하겠어. 여기에 AMD도 참전할꺼고.
삼성 지금 조직 문화 완전 개판인듯 함
상생이 사라진 사내 공간은 조롱과 비하의 배설구로 전락했다. DX부문 임직원 제보에 따르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일부 DS부문 직원이 DX부문을 겨냥해 “어차피 니네는 회사도 노조도 정부도 버렸다”며 “본인상이 한 1000명쯤 나와서 비용 절감되면 성과급을 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거나 “평택 바짓가랑이 밑으로 기어가면 500만원씩 주겠다”는 식의 입에 담지 못할 패륜적 글을 올려 충격을 안겼다.
여기에 더해 “DX 석박사들은 다 목매달고 죽고 다시 태어나서 반도체 라인에 취직하라”거나 “DX 조직도는 진짜 웃음벨이다, 600따리 때려치우고 쿠팡이나 투잡을 뛰어라”는 등 인신공격성 글도 다수 올라왔다. 파업 참여 여부나 성과 격차를 두고 동료를 노골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하는 언사들은 한때 ‘세계 일류’를 자부하던 삼성의 기업 문화를 진흙탕으로 끌어내렸다.
https://t.co/2Sq7aMvH5h
내가 왜 거지일까 생각해보면
성향과도 관계있어 보이는데 예전 리스팩 했던 선배 중 현대그룹사 40대 임원했던 분이 있다.
이 선배는 성향이 너무 마이너해서 계속 일본인디가수나 괴짜박사처럼 살았다. 회사퇴사하신 뒤 창업한지 얼마안되어 오인미만으로 빌라사무실 쓰던 우리회사에도 들어오려 했었지
외곽에 해외로 돌다 결국 이혼하시고 남산밑에 옥탑방에서 20대들이랑 스타트업 시작 하더라 지금도 60 다된 나이에 스킨헤드,반바지입고 올드카 몰고 다니는데 모아둔 자산도 크게없어 얼마안되는 월급자리 부탁전화도 왔었다.
며칠 전 망원시장돌아다니다 8천원짜리 백반집에 식사마치고 나오는데 문 옆 거울에서 잠시 그 선배가 겹쳐보이더라
어쩌면 나도 돈을 돈으로 못봐 도전적으로 성공하고 남퍼주다 거지되는 팔자라면 생각해볼 문제.
걱정 쌓이는 나이가 되어간다
100만 원도 못 모은 직장인.
요즘 2030 사이에서 나타나는 이상현상
머니인사이드 영상에서 본 사연인데
너무 현실적임..
36살 직장인 여성
월급은 세후 310만 원
근데 월급이 들어오면
거의 전부 카드값으로 빠져나간다고 함
본인은 사치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음
명품 안 사고
해외여행 자주 안 가고
큰돈 쓰는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돈이 안 모이는 상태
지출을 보니까 이유가 보였음
서울 월세와 관리비 75만 원
식비 70만 원
쇼핑 70만 원
교통비 10만 원
경조사비 10만 원
청약 10만 원
통신비 10만 원
구독료 3만 원
가구 할부 10만 원
여기에 남은 돈은
친구 만나고 약속 잡는 데 사용
이렇게 쓰면
월급 310만 원을 받아도
100만 원 모으기가 어려운 구조였음
무서운 건 이분이
자기가 엄청 쓰고 있다고 느끼지 못했다는 점임
이게 요즘 소비의 진짜 함정 같음
명품백 하나를 사는 게 아니라
월세 조금 더 좋은 곳
배달 몇 번
커피와 디저트
네일
쿠팡 생활용품
미용
OTT
통신비
무이자 할부
이런 게 하나씩 쌓이다가
월급 전체를 먹어버림
특히 제일 위험한 건 할부였음
돈이 없으면 안 사야 되는데
앞으로 벌 돈을 당겨서 지금 써버리는 구조
10만 원 할부가 끝나면
그 돈을 저축하는 게 아니라
“어차피 내던 돈인데”
하면서 또 다른 소비가 들어올 가능성이 큼
그래서 할부는 단순한 결제 방식이 아니라
소비 습관을 망가뜨릴 수 있다고 봄
또 하나 와닿았던 건
청약 10만 원을 저축으로 보면 안 된다는 말이었음
물론 내 돈은 맞지만
당장 꺼내 쓸 수 있는 비상금도 아니고
목돈도 아님
실제로 돈을 모으려면
따로 현금성 자산을 만들어야 함
이 영상에서 제일 뼈아픈 말은 이거였음
남들과 비교하지 말라는 것
“주변도 다 이 정도 쓰는 것 같은데요”
“30대 평균 저축률은 어느 정도예요?”
이런 질문이 위험하다고 함
주변이 다 그렇게 쓴다고
내 통장에 돈이 생기는 건 아니니까
특히 지금까지 모은 돈이 거의 없다면
남들처럼 저축하면 안 됨
뒤에서 출발했으면
더 빠르게 뛰어야 따라잡을 수 있음
전문가가 말한 목표는 꽤 세게 느껴졌음
이런 상황이면
월급의 50%까지는 저축으로 올려야 한다고 함
물론 쉽지 않음
월세를 바로 줄이기 어렵다면
식비와 쇼핑을 먼저 줄이고
통신비는 알뜰폰으로 바꾸고
구독료는 하나씩 끊고
친구 약속과 디저트 비용은 용돈 안에 묶어야 함
그리고 첫 목표는
일단 현금 3천만 원 정도를 모으는 것
그래야 월세를 전세로 바꾸든
보증금을 높이든
주거비를 줄일 선택지가 생김
이걸 보면서 느낀 건
돈이 안 모이는 사람은
한 번에 크게 망하는 게 아니라
매달 조금씩 새는 돈을
정상이라고 착각하면서 무너지는 경우가 많다는 것임
사치 안 한다고 돈이 모이는 게 아님
내 기준에서 사치가 아니어도
내 소득보다 소비가 빠르면
결과는 똑같음
월급이 적어서 못 모으는 경우도 있지만
월급이 올라도 계속 못 모으는 사람은
소비 기준부터 다시 봐야 할 듯함
출처: 머니인사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