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 설악산을 처음 가보고 자연에 매료되어 산을 다니기 시작했고 결혼 후 아이가 생겨도 그 아이들을 맡길 곳이 없을 때도 그 아이들이 데리고 설악을 누비고 다니다가 두 딸이 시집을 간 후에 아내랑 둘이서 전국의 산들을 오르내리며 노후를 제주에서 보내고 있는 70세 은퇴자입니다
주식을 시작한 지 겨우 2달도 안 된 70세 초보 인데 처음엔 날자님의 글을 따라 공모주로 시작을 해서 그야말로 소소한 커피값을 벌다가 알지노믹스 공모주 때 마침 있던 여윳돈으로 3주를 받아 무려405,000 원이란 거금을 벌었습니다
생전 처음 한 11건의 공모주로 총 539,327원의 초고수익을 얻었습니다 그 동안 유료강의도 보고 이리 저리 공부를 열심히 하다가 우연히 미국주식 인텔을 매수해서 오르내리는 롤러코스터를 타다가 결국 제법 쏠쏠한 수익을 봤는데 팔고 나서 바로 하락을 하길래 쾌재를 불렀더니 어제부터 급한 상승으로 올라가네요. 아! 그냥 가지고 있을걸 하는 욕심이 듭니다
비록 짧은 경험이지만 주식의 예측하기 어려운 변동성에 놀라고 한편으론 무섭기도 합니다
결론은 스릴도 있고 흥미도 점점 커지지만 절대로 욕심을 부리지 말고 일희일비 해서는 안 되는 것이 주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 많지 않은 노후자금을 원금도 잘 보존하면서 현금을 만드는 목적지까지 조심스럽게 달려보려 합니다
X 에서 친절하게 공모주의 길을 열어주신 날자님께 감사를 드리고 보다 깊이 있는 수준으로 이끌어 주신 여러 선배들과 특히 개인지도에 가깝게 조언을 해 주신 기피기니님께는 식사라도 꼭 대접하고 싶습니다
저 처럼 아무 것도 모르는 완전초보자들이 계시면 맨바닥에서 헤메던 초보자의 입장에서 아는 대로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이라 질문하셔도 좋습니다
🚨⚽️ JOSEPH BLATTER VUELVE A CARGAR CONTRA GIANNI INFANTINO.
El ex presidente de la FIFA, suspendido en 2015 por corrupción, publicó un durísimo mensaje en su cuenta de X tras el Mundial 2026.
🏆 “Por fin terminó el Mundial más largo de la historia. Al menos, la selección que más lo merecía acabó levantando el trofeo”.
👀 “A medida que avanzó el torneo, la Copa del Mundo fue perdiendo credibilidad”.
❌ “No podemos permitir que la política siga ensombreciendo el fútbol, interfiriendo en las decisiones de la FIFA y manchando el prestigio de este torneo”.
🙋🏻♂️ “Ha llegado el momento de que aficionados, jugadores y asociaciones nacionales recuperen el fútbol y lo devuelvan a sus raíces bajo un nuevo liderazgo”.
☠️ El desgaste de Gianni Infantino es tan grande que hasta ‘Sepp’ Blatter, suspendido por corrupción, ahora pretende dar lecciones de ética y liderazgo.
🚨⚽️ JOSEPH BLATTER VUELVE A CARGAR CONTRA GIANNI INFANTINO.
El ex presidente de la FIFA, suspendido en 2015 por corrupción, publicó un durísimo mensaje en su cuenta de X tras el Mundial 2026.
🏆 “Por fin terminó el Mundial más largo de la historia. Al menos, la selección que más lo merecía acabó levantando el trofeo”.
👀 “A medida que avanzó el torneo, la Copa del Mundo fue perdiendo credibilidad”.
❌ “No podemos permitir que la política siga ensombreciendo el fútbol, interfiriendo en las decisiones de la FIFA y manchando el prestigio de este torneo”.
🙋🏻♂️ “Ha llegado el momento de que aficionados, jugadores y asociaciones nacionales recuperen el fútbol y lo devuelvan a sus raíces bajo un nuevo liderazgo”.
☠️ El desgaste de Gianni Infantino es tan grande que hasta ‘Sepp’ Blatter, suspendido por corrupción, ahora pretende dar lecciones de ética y liderazgo.
Qué humillación para Messi y Argentina. Haber terminado la final con 0 remates es el reflejo de que llegaron hasta ahí con ayudas. Debieron quedar eliminados en octavos de final. Lo positivo es que mucha gente abrió los ojos y se dio cuenta de la farsa de Messi: ganó un Mundial con ayudas.
🇦🇷🇪🇸 Los argentinos van con el CI justo para hacer trampas: Otamendi siente el contacto en el pie izquierdo y se duele del derecho en la simulación.
Final amañada: nos robaron 2 goles.
🚨🚨جوزيف بلاتر (رئيس الفيفا سابقًا) :
"أطول نسخة في تاريخ كأس العالم وصلت إلى نهايتها بتتويج البطل المستحق، لكن في الطريق نحو صافرة النهاية فقدت البطولة مصداقيتها بسبب تدخل السياسة."
🇪🇸👉🏻Gracias al triunfo de España, poco se habla de que se estaba consumando un atraco monumental contra la selección española.
Por fortuna, España ganó y todo quedó como una simple anécdota. Pero ¿qué habría pasado si el partido se iba a los penales y Argentina terminaba levantando la copa?
La jugada es clara. A Otamendi apenas lo roza el futbolista español; es un contacto mínimo, totalmente normal, producto del intento de Mikel Merino por controlar el balón. Incluso Otamendi en su torpeza, se duele de la pierna equivocada
Por eso el triunfo de España tiene todavía más mérito. No solo derrotó a Argentina en la cancha, también superó al sistema.
¡NO ES BROMA! 😳
🇦🇷 Miles de aficionados argentinos impulsan una petición para que la FIFA repita la final del Mundial ante España.
La solicitud, publicada en una plataforma de recolección de firmas, sostiene que el partido debió ser dirigido por un árbitro diferente y pide que el organismo reconsidere lo ocurrido.
📈 La iniciativa ya habría superado las 35.000 firmas y sigue creciendo con el respaldo de miles de usuarios en redes sociales.
👀 “Escucha al pueblo, Infantino”, es uno de los mensajes que más se repite entre quienes apoyan la campaña.
¡NO ES BROMA! 😳
🇦🇷 Miles de aficionados argentinos impulsan una petición para que la FIFA repita la final del Mundial ante España.
La solicitud, publicada en una plataforma de recolección de firmas, sostiene que el partido debió ser dirigido por un árbitro diferente y pide que el organismo reconsidere lo ocurrido.
📈 La iniciativa ya habría superado las 35.000 firmas y sigue creciendo con el respaldo de miles de usuarios en redes sociales.
👀 “Escucha al pueblo, Infantino”, es uno de los mensajes que más se repite entre quienes apoyan la campaña.
미국 방송인 찰스 페인이 자기 시청자에게 한국을 예로 들었음. 한국의 한 젊은이가 500% 마진으로 수익을 15배 불렸다가, 지금 그 레버리지를 통째로 청산당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페인이 짚은 핵심은 개인의 비극이 아니라 그 다음 문장임. "그 레버리지가 줄어드는 게, 바로 그 시장을 크게 끌어내리고 있음." 😨
여기가 마진의 진짜 무서운 지점임. 한 사람의 강제 청산은 그 사람만의 손실로 끝나지 않음. 청산은 매도를 부르고, 매도는 가격을 낮추고, 낮아진 가격은 다음 계좌를 마진콜로 몰아넣음. 빌린 확신들이 도미노처럼 서로를 쓰러뜨림. 개인의 도박이 모이면 시장 전체의 하강 엔진이 되는 것.
더 기막힌 건 펀더멘털임. 페인이 같은 방송에서 보여줬듯, 한국의 D램 수출은 1년 전보다 400% 가까이 늘었고 가격은 신고가를 갈아치웠음. 실물은 이보다 좋을 수 없는데 주가는 무너지는 중임. 왜? 그의 진단은 명쾌함. 평소 65%를 차지하던 펀더멘털은 밀려나고, 지금은 감정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 레버리지가 감정의 진폭을 몇 배로 증폭시킨 결과임.
그러니 이 장면에서 배울 건 "한국 증시가 위험하다"가 아님. 빌린 돈 위에 세운 부는, 펀더멘털이 아무리 좋아도 감정과 청산의 연쇄에 통째로 휩쓸린다는 구조임. 당신이 아무리 옳게 골라도, 옆 사람의 마진콜이 당신 계좌를 끌어내림. 레버리지 시장에서는 나의 판단이 나의 운명을 정하지 못함.
감정이 시장을 삼키는 날, 끝까지 서 있는 건 가장 크게 베팅한 사람이 아님.
미국 방송인 찰스 페인이 자기 시청자에게 한국을 예로 들었음. 한국의 한 젊은이가 500% 마진으로 수익을 15배 불렸다가, 지금 그 레버리지를 통째로 청산당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페인이 짚은 핵심은 개인의 비극이 아니라 그 다음 문장임. "그 레버리지가 줄어드는 게, 바로 그 시장을 크게 끌어내리고 있음." 😨
여기가 마진의 진짜 무서운 지점임. 한 사람의 강제 청산은 그 사람만의 손실로 끝나지 않음. 청산은 매도를 부르고, 매도는 가격을 낮추고, 낮아진 가격은 다음 계좌를 마진콜로 몰아넣음. 빌린 확신들이 도미노처럼 서로를 쓰러뜨림. 개인의 도박이 모이면 시장 전체의 하강 엔진이 되는 것.
더 기막힌 건 펀더멘털임. 페인이 같은 방송에서 보여줬듯, 한국의 D램 수출은 1년 전보다 400% 가까이 늘었고 가격은 신고가를 갈아치웠음. 실물은 이보다 좋을 수 없는데 주가는 무너지는 중임. 왜? 그의 진단은 명쾌함. 평소 65%를 차지하던 펀더멘털은 밀려나고, 지금은 감정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 레버리지가 감정의 진폭을 몇 배로 증폭시킨 결과임.
그러니 이 장면에서 배울 건 "한국 증시가 위험하다"가 아님. 빌린 돈 위에 세운 부는, 펀더멘털이 아무리 좋아도 감정과 청산의 연쇄에 통째로 휩쓸린다는 구조임. 당신이 아무리 옳게 골라도, 옆 사람의 마진콜이 당신 계좌를 끌어내림. 레버리지 시장에서는 나의 판단이 나의 운명을 정하지 못함.
감정이 시장을 삼키는 날, 끝까지 서 있는 건 가장 크게 베팅한 사람이 아님.
로이터가 한국의 24살 대학생 이야기를 세계에 내보냈음. 군 복무 중 모은 1만 3천 달러를 앱의 버튼 하나로 열리는 5배 레버리지로 한때 15배, 20만 달러까지 불렸음. 그리고 5월, 코스피가 요동치자 강제 청산이 연쇄로 터지며 4주 만에 전부 증발했음. 본인의 말로는, 가장 크게 잃은 날 숨도 쉴 수 없었다고 함. 😨
여기까지는 흔한 레버리지 잔혹사임. 진짜 기사는 마지막 문장에 있음. 그는 자본이 모이는 대로 다시 빌려서 돌아갈 계획임. 한 번 데인 걸로는 부족했던 게 아님. 그에게는 다른 선택지가 안 보이는 거임.
왜 안 보이는지, 본인이 정확히 설명했음. 서울 아파트값은 평균 연봉의 14배. 한 달 용돈 338달러로 살던 청년에게 "이제 부동산은 정말 살 수 없는 시대"이고, 그래서 "주식 시장만이 유일한 구원의 길"이었다는 것. 이게 핵심임. 500% 마진은 탐욕의 문제가 아니라, 정직한 저축으로는 절대 따라잡을 수 없게 도망가는 자산 가격의 문제임. 💸
집값이 연봉의 14배가 된 건 벽돌이 귀해져서가 아님. 그 값을 재는 돈이 수십 년간 묽어졌기 때문임. 저축의 사다리를 화폐 발행이 걷어차 놓으면, 남는 건 도박의 사다리뿐임. 청년들이 레버리지로 몰리는 건 비합리가 아니라, 고장 난 화폐 안에서의 슬픈 합리임. 규제 당국이 경고음을 울리지만, 원인을 그대로 두고 증상만 단속하는 중임.
그런데 그의 계산에는 빠진 항목이 하나 있음. 도망가는 집값을 이기는 방법이 빌린 돈으로 속도를 내는 것만은 아님. 애초에 묽어지지 않는 단위로 저축하는 길이 있음. 발행량이 2,100만으로 묶여 있고, 마진콜이 없고, 강제 청산할 증권사도 없는 자산. 5배 레버리지는 4주 만에 사람을 지웠지만, 레버리지 없는 저축은 지워질 방법이 없음.
당신의 절망이 향해야 할 곳은 더 큰 배율인가, 아니면 다른 단위인가. 숨을 못 쉬게 만든 건 시장의 변동이 아니라 빌린 돈이었음. 다시 빌리기 전에, 빌릴 필요가 없는 저축부터 생각해 볼 일임.⚡️
로이터가 한국의 24살 대학생 이야기를 세계에 내보냈음. 군 복무 중 모은 1만 3천 달러를 앱의 버튼 하나로 열리는 5배 레버리지로 한때 15배, 20만 달러까지 불렸음. 그리고 5월, 코스피가 요동치자 강제 청산이 연쇄로 터지며 4주 만에 전부 증발했음. 본인의 말로는, 가장 크게 잃은 날 숨도 쉴 수 없었다고 함. 😨
여기까지는 흔한 레버리지 잔혹사임. 진짜 기사는 마지막 문장에 있음. 그는 자본이 모이는 대로 다시 빌려서 돌아갈 계획임. 한 번 데인 걸로는 부족했던 게 아님. 그에게는 다른 선택지가 안 보이는 거임.
왜 안 보이는지, 본인이 정확히 설명했음. 서울 아파트값은 평균 연봉의 14배. 한 달 용돈 338달러로 살던 청년에게 "이제 부동산은 정말 살 수 없는 시대"이고, 그래서 "주식 시장만이 유일한 구원의 길"이었다는 것. 이게 핵심임. 500% 마진은 탐욕의 문제가 아니라, 정직한 저축으로는 절대 따라잡을 수 없게 도망가는 자산 가격의 문제임. 💸
집값이 연봉의 14배가 된 건 벽돌이 귀해져서가 아님. 그 값을 재는 돈이 수십 년간 묽어졌기 때문임. 저축의 사다리를 화폐 발행이 걷어차 놓으면, 남는 건 도박의 사다리뿐임. 청년들이 레버리지로 몰리는 건 비합리가 아니라, 고장 난 화폐 안에서의 슬픈 합리임. 규제 당국이 경고음을 울리지만, 원인을 그대로 두고 증상만 단속하는 중임.
그런데 그의 계산에는 빠진 항목이 하나 있음. 도망가는 집값을 이기는 방법이 빌린 돈으로 속도를 내는 것만은 아님. 애초에 묽어지지 않는 단위로 저축하는 길이 있음. 발행량이 2,100만으로 묶여 있고, 마진콜이 없고, 강제 청산할 증권사도 없는 자산. 5배 레버리지는 4주 만에 사람을 지웠지만, 레버리지 없는 저축은 지워질 방법이 없음.
당신의 절망이 향해야 할 곳은 더 큰 배율인가, 아니면 다른 단위인가. 숨을 못 쉬게 만든 건 시장의 변동이 아니라 빌린 돈이었음. 다시 빌리기 전에, 빌릴 필요가 없는 저축부터 생각해 볼 일임.⚡️
بلا أدنى شك هو أحقر رقم ١٠ لعب نهائي كأس عالم.
بيلس مورغان :
عن ميسي والأساليب الملتوية... كانت هناك لحظة الليلة الماضية عندما حاول التسبب في طرد كوكوريلا. لأن كوكوريلا فعل هكذا بيده، حرفياً هكذا، وميسي ركض فوراً مثل وِشاة المدارس لكي يتسبب في طرده بالبطاقة الحمراء. أعتقد أن ذلك كان مقززاً.
كل هذا الهراء عن 'القديس ليونيل'، أليس كذلك؟ أولاً، ميسي - الذي يُفترض أنه أفضل لاعب لعب اللعبة على الإطلاق - كان غائباً تماماً عن النهائي، غائباً تماماً لدرجة أنني لم أعتقد أنه كان على أرض الملعب أصلاً!
وثانياً، ليس الفتى اللطيف، وليس 'القديس ليونيل'... لقد حاول عمداً طرد كوكوريلا بأكثر طريقة وقحة ومخزية يمكن تخيلها."
"믿고 산 그 제품, 알고보니…"
"연예인 광고=신뢰"라는 공식, 다시 봐야 할 때
: 식약처가 소유·홍현희 전속 모델 건강용품을 '거짓·과장 광고'로 판정, 사이트 차단 조치에 나섰습니다.
다이어트 보조제는 "체지방 완전 제거", 마사지기는 "혈액순환 개선"이라 광고했지만 둘 다 의료 인증 없이 낼 수 없는 문구였습니다.
"믿고 산 그 제품, 알고보니…"
"연예인 광고=신뢰"라는 공식, 다시 봐야 할 때
: 식약처가 소유·홍현희 전속 모델 건강용품을 '거짓·과장 광고'로 판정, 사이트 차단 조치에 나섰습니다.
다이어트 보조제는 "체지방 완전 제거", 마사지기는 "혈액순환 개선"이라 광고했지만 둘 다 의료 인증 없이 낼 수 없는 문구였습니다.
🗣️Leo Messi’s behavior two days ago really disappointed me he acted more like a snitch. From what I saw, Cucurella simply told him he didn’t like the way Argentina were playing, but it looked like Messi tried to turn the situation into a racism issue in an attempt to get him sent off. Thankfully, the referee stayed composed, assessed the situation fairly, and didn’t overreact.
Moments like this are one of the reasons I stopped supporting Messi. I believe football should always be won through talent, hard work, and fair competition—not through controversy or attempts to gain an unfair advantage.
That’s why I continue to support Cristiano Ronaldo. In my opinion, he has built his legacy through dedication, discipline, and merit. Whether people agree with him or not, I admire the way he has earned his success on the pi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