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혁이 저격수라는 사실보다
치과의사 박무현이 구강상태 살피고
서지혁 한쪽 턱괴는 습관있다 진단하는 장면이
먼저라.... 서지혁이 새삼
세련되게 그려진 인물같음...
사격실력이 뛰어난 전문저격수라면
신체변형이 남을 만큼
개머리판에 턱 대는 위치든 압력이든
매번 동일하게 유지된다는 거니까
이거 말차 시켜놓고 떫다고 지랄하면서 환불해주겠다는데도 “한인으로 보이는 여성 직원“에게 굳이굳이 니가 마셔보라고 내 딸이 여기 의사(?)라며 한국식 갑질한 한남인데, 부인도 딸도 또옥같았음. 어글리코리안의 전형적인 표본이었고, 그 뒤에도 반성 못하고 SNS글들 열심히 찾아다니면서 신고하더라. 내 블로그 글도 그래서 게시 중단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