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신얘기)
방법 찾다가 좀 쉬는 도중에
피뚝뚝 축축 티셔츠랑
시멘트뚝뚝 축축 정장 보면서
사람들이 괜히 수의 입혀주는 게 아니네요... 이러는 허미누
차주한 아무말도안함
솔직히 커신되고 거의 바로 허민우 다시 만나서 그나마 이성 잡는거지... 좀 불안불안한 상태일듯해요
아안돼~
[소집명령. 포탈 존으로 본부 전원 출동 요망.]
팬들과 함께 만드는 최애작 커뮤니티
오픈스토리의 세 번째 아일랜드가 곧 열립니다.
어떤 작품인지 기억나셨나요?
HINT 🦡 🐑 🗡️
정답을 인용으로 남겨주세요!
🎁 해당 작품의 굿즈(New!)를 한 분께 드려요 (~10/22)
#강화신체#오소리들 #㉥㉣㉥㉨
< 천사 세계관 >
하얀천사는선배, 검은 천사는 후배.
검은 천사는 신입 사원이라서 하얀천사가 일을 알려주고있음.정직원이 되면 천사링이 나타는데 아직 정직원이 아니라서 검은천사는 링이 없음.
하얀천사 혼자만있는 장면이있는 이유는 자신의 전생 죽음과 관련된 죽음은 맡지 못하기때문이에요~
내년에 한국에서 톨레도미술관 근현대미술 전시가 열리려나요..? 한국 더현대서울이랑 대만 타이베이 푸본미술관 보면 서로 전시 순회하는 경우 많던데 푸본미술관에서 지금 열리고 있는 <렘브란트에서 고야까지> 후속 전시로 <모네에서 마티스까지> 전시 연대요. 2m크기 수련도 전시된다고 합니다🥹
저 에피 개재미있음 원래 식객이 옴니버스 식인데 저거는 단행본 한권 분량을 들여 백화점 소고기 납품업체 경쟁대결하는 걸 보여줌 원래 저 업체 사장이랑 지배인이 공장장 딸 상견례한다고 말 맞춰서 사돈 앞에서 지배인님~하고 거짓말 해주기로 말 맞췄거든 근데 저 말풍선에 얼굴 가려진 남자가 일부러 그 사실을 폭로함 사유는 공장장한테 항상 실력에서 밀리니까 멘탈 터뜨려서 밀어내려고.. 욕심대로 공장장은 칼을 놨음 그러다 성찬의 읍소에 마지막으로 정형을 하러 나옴 해당 대결이 홍보가 엄청 많이 되어서 기자가 몰렸기 때문에 얼굴이 알려져 또 딸이 곤혹을 겪을까 걱정된 공장장은 얼굴을 다 가리고 나오는데 저 말풍선 뒤의 남자는 경쟁업체 기술자로 뻔뻔하게 얼굴들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