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이가 율이유니쥬니 쇼파에 앉히고 앞에서서
내일은 미세먼지가 심해서 집...
집에있자는 말을 하려다 세명의 눈빛이 초롱초롱에서 시무룩으로 바뀌는 걸 보이는데..
집에 말고 마스크 꼭 끼고 놀이공원가자고!
원래는 한강가려고했는데!
이말에 율이유니쥬니 해사하게 웃으며 박수치며 좋아함
이층침대로 자는 쨍도련인데 싸운날엔 항상 도련이 옆에 누워서 잠자는 쨍이.
둘이 손 꼭 잡고 있다가 옆으로 돌아누운 쨍이가 도련이 보며 말함.
도련이 옆에서 평생 이쓸꾸야! 우리 오래오래 살아야해!
도련이도 옆으로 누워서 쨍이 보며 끄덕끄덕 거리고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