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O 정상회의가 열리는 앙카라에서 마크 루터 사무총장님(@SecGenNATO)을 만나 한-NATO 협력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에 협상을 개시한 한-NATO 「조달 기본협정」은 우리 방산기업들이 NATO 방산시장으로 더 넓게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우리 기업들이 더 큰 무대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치고,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일본, 호주, 뉴질랜드 대표들과도 뜻깊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오늘날의 안보 환경은 어느 한 나라의 힘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울 만큼 복합적이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유럽과 인도·태평양의 파트너들이 서로의 강점을 바탕으로 방산과 첨단기술, 혁신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때 우리의 안보는 더욱 튼튼해지고 세계의 평화와 안정도 한층 굳건해질 것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대한민국은 앞으로도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맡은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국민의 안전한 일상과 세계의 평화가 지켜질 수 있도록 뜻을 함께하는 나라들과 손을 맞잡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Jaemyung_Lee@SecGenNATO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대통령님~
역대 최고의 이재명 대통령님~보유국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이 계시기에 든든합니다~
존경합니다~
우리 이재명 대통령님 영원하시라~🙏🙏🙏
https://t.co/nSuA5vxhKN
[#이재명 LIVE] 공통의 가치 위에서,
‘더 안전한 세계’를 향해 | NATO 방산포럼 제4세션 연설
마크 루터 NATO 사무총장님의 초청을 받아 NATO 정상회의가 열리는 튀르키예로 향합니다. 지난달 G7 정상회의에 이어 이번에는 NATO 무대에서 세계 평화와 안보를 위한 대한민국의 역할을 더욱 넓혀가려 합니다.
얼마 전 사무총장님께서는 "한국을 사랑한다"며 우리 방위산업 기반이 "환상적"이라고 평가해 주셨다지요. 전쟁의 폐허를 딛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흘린 수많은 땀방울이 오늘날 세계가 인정하는 경쟁력이 되었다는 것이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오랜 시간 국제사회의 도움을 받던 대한민국은 이제 세계평화와 안보에 책임 있게 기여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더 큰 자부심을 안겨드릴 수 있도록 이번 순방 역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튀르키예에서 다시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SecGenNATO
At the invitation of NATO Secretary General Mark Rutte, I am heading to Türkiye for the NATO Summit. Following last month's G7 Summit, I intend to further expand the Republic of Korea's role in global peace and security on the NATO stage.
Not long ago, the Secretary General said he loves Korea, and praised our defense industry base as "fantastic." It fills me with pride that the sweat and tears shed to defend and rebuild our nation from the ashes of war have forged the world-class strength we see today.
The Republic of Korea, which for a long time relied on the assistance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has now become a nation that responsibly contributes to global peace and security. I will do my utmost during this visit to bring even greater pride to our citizens.
I will keep you updated from Türkiye!
탄탄한 제조업을 바탕으로 성장했고, 오랜 역사와 문화 위에서 혁신을 이어가고 있는 나라. 장인정신과 창의력으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나라. 여러모로 우리 대한민국과 닮은 점이 많은 이탈리아에 도착했습니다.
마타렐라 대통령님께서는 저와 마찬가지로 법학을 공부하시고, 오랜 시간 헌법과 법치를 연구해 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진중하고 책임감 있는 리더십으로 이탈리아 국민들의 깊은 신뢰를 받고 계시다고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정상회담 못지않게 법학도 시절 이야기도 함께 나눠보고 싶습니다.
멜로니 총리님과는 벌써 세 번째 회담입니다. 올해 1월 한국에서 함께 셀카를 찍었던 기억이 생생한데, 이렇게 이탈리아에서 다시 뵙게 되니 더욱 반갑습니다. K-팝 열혈팬인 따님 덕에 한국 문화에 무척 친숙하신 분입니다. 외교도 중요하지만 어쩌면 문화가 양국을 더 가깝게 만들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랜 시간 신뢰와 우정을 쌓아 온 우리 양국이 이번 만남을 계기로 더욱 폭넓게 협력하며,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든든한 동반자로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마타렐라 대통령님, 멜로니 총리님, 곧 뵙겠습니다!
Un Paese che ha costruito la propria crescita su una solida base manifatturiera e che continua a innovare poggiando sulla sua lunga storia e sulla sua ricca tradizione culturale. Un Paese che, grazie alla maestria artigianale e alla creatività, ha saputo conquistare il cuore delle persone in tutto il mondo. Sono giunto in Italia, nazione che sotto molti aspetti presenta numerose affinità con la Repubblica di Corea.
So che il Presidente Sergio Mattarella, come me, ha studiato giurisprudenza e ha dedicato molti anni all’approfondimento della Costituzione e dello Stato di diritto. È considerato un leader serio e responsabile, che gode della profonda fiducia del popolo italiano. Se se ne presenterà l’occasione, mi piacerebbe condividere con lui anche qualche ricordo degli anni di studio.
Quello con la Presidente del Consiglio Giorgia Meloni è già il nostro terzo incontro. Ricordo ancora vividamente il selfie scattato insieme lo scorso gennaio in Corea, e sono particolarmente lieto di poterla rivedere qui in Italia. Grazie alla passione della figlia per il K‑pop, la Presidente Meloni conosce molto bene la cultura coreana. La diplomazia è fondamentale, ma talvolta è proprio la cultura ad avvicinare ancora di più i nostri due Paesi.
Confido che, forti della fiducia e dell’amicizia costruite nel tempo, le nostre due nazioni possano ampliare ulteriormente la loro cooperazione e avanzare come partner solidi nella progettazione del futuro. Presidente Sergio Mattarella, @GiorgiaMeloni, sarà un piacere incontrarvi presto!
<국제 우편 소포 전부 우편집중국에서 검색하는 시스템을 설치한 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효과가 나고 있습니다. 이제 국제우편 소포로 마약 구매하면 다 걸립니다.>
'마약 2차 저지선' 첫 성과…합수본, 마약 밀수 일당 기소 - 아시아경제 https://t.co/4Bk26dPo1f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 부른다.
매국 행위를 하면서도 사욕을 위해 국익을 해치는 것이 나쁜 짓임을 모르는 이들도 많다. 아니 알면서 감행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심지어 국익을 포함한 공익추구가 사명인 정치와 언론 영역에서도 매국행위는 버젓이 벌어진다.
결국 이 역시 우리가 힘을 모아 가르치고 극복해야할 국가적 과제,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이다.
각국의 주권과 보편적 인권은 존중되어야 하고 침략적 전쟁은 부인된다. 그게 우리 헌법정신이자 국제적 상식이다.
역지사지는 개인만이 아니라 국가관계에도 적용된다.
내 생명과 재산만큼 남의 생명 재산도 귀하다.
존중해야 존중받는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제인도법은 준수되어야 하며, 인간의 존엄성 역시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로 지켜져야 합니다.
영상은 24년 9월 발생한 실제 상황으로 미국 백악관이 매우 충격적(deeply disturbing)이라고 평가했고 존 커비 등 미당국자가 혐오스럽고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이라고 까지 언급했던 일입니다. 이에 이스라엘의 관련 조사와 조치도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조금 다행이라면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라 시신이었다는 점이지만, 시신이라도 이와같은 처우는 국제법 위반입니다.
지난 역사 속에서 일어난 수많은 비극은 인권의 소중함이 무엇보다 최고이자 최선의 가치임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
뼈아픈 상처 위에 남겨진 교훈을 반복된 참혹극으로 되풀이 해서는 안됩니다. 그래야 인류 모두가 상생하는 화해와 협력의 미래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어디에서든 인권은 최후의 보루이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