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영화 좋아하니까 당연히 씨네필 탐라를 많이 보게 돼서 씨네필이 꺼드럭 일등인줄 알았는데 이제 와서 보면 음악 깊이 파는 사람이나 책 많이 읽는 사람이나 전시 많이 보는 사람이나 모두가 꺼드럭거리고 싶어서 안달나있음 인간 심리가 그런가봐요 취미로 지성과 우월성을 증명하고 싶어 하는 것
솔직히 지방 친구들 조금 이해가안됨 누가 설명좀해줘요
본인꺼가 많은데 미나미한테 장바구니 들게하는것도 그렇고 무거워하는데 빨리오라는것도 그렇고
내 경상도친구도 약간 저런 느낌인데 가끔 무례하다고 느껴짐….악의없이 저러는건가…? 저걸 눈치못챌수있나…?내가너무 일부만보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