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권에서는 35억까지는 서민이구나
34억원까지 종부세를 오히려 줄여주는구나
와 격세감 느끼네
20억은 큰일날 일이라며
30억은 너무 가혹한것 아니냐는
이 정부의 현실인식이 참 처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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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주 중인 1세대 1주택자 ▲ 공시가격 현실화율 69% ▲ 각종 추가 공제 등을 배제한 상태를 가정해 추정해보면, 시가 34억원 이하 주택까지는 종부세 부담이 줄어든다.
보도 후 배재고의 대응은 가관이다. 배재고 교무부장은 27일 자정 가까운 시각, 내게 이메일을 보내 자기 학교 학생 A씨를 `가상의 인물' 취급했다. `취재원이 언제 어디서 취재한 누구인지를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취재원을 색출하면 뭐가 달라지나.
그는 또 이재오 이사장이 “80대 고령임에도 열정적으로 강연하셨다”며 “과도하게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고 폄하하는 것은 큰 결례”라 썼다. 관련자의 격앙된 반응은 보통 기사에 정곡을 찔렸다는 뜻이다.
정성스런 답변을 보냈다. 아직 답장은 받지 못했다.
교무부장님, 기다리고 있습니다!
https://t.co/hsnZBN4aVS
이번 BTS의 그래미 미출품 소식에 대해 내가 가장 놀랐던 반응은 미국에서 이름을 날린 여러 비백인 아티스트들의 팬들 반응이었다. 배드 버니부터 시작하여 샤키라, 비욘세, 심지어 마이클 잭슨까지 여러 아티스트들의 팬들이 BTS를 샤라웃하며 각자 그래미에 쌓인 사연을 말하는 모습이 놀라웠다.
사실 염은 감독으로서는 홍명보랑 같은 부류라고 생각. 본인이 딱히 제대로 하는 건 없고 ‘해줘 야구‘를 한다는 점에서. 그나마 애들이 알아서 잘하게 판은 잘 깔아준다고 애써 선해하긴 했는데;; 그게 안 먹히는 상황이고, 쓸 만한 코치들은 야금야금 다 쳐낸 상태라 이제 나락만 남은 듯.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단연 최고인 건 물론이고 MCU 전체에서도 손꼽힐 만한 완성도 높은 수작. 잘 계산된 각본과 액션 연출이 자아내는 희열을 오랜만에 맛봄. 특히 수평이동과 대각선 방향 이동을 잘 살린 멋들어진 액션 시퀀스가 너무 맘에 들었고.
4의 재판. 일단 미스터리라고 핱 수는 없고 법정극이라고는 할 수 있을 텐데, 형사 재판과 민사 재판과의 결정적인 차이를 확실하게
알려주는 면이 좋았음. 좀 더 속도감 있는 구성이었으면 어땠을까도 싶고. 기본적으로 글은 잘 쓰는 작가이기 때문에 더 좋은 작품을 기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