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구락부 93년 9월호 퀴어 필름 특집호를 판매합니다. 일본의 포스트모더니즘 비평가 아사다 아키라의 ‘퀴어 정치학 - 데렉 저먼의 현재’를 시작으로 뉴욕 게이 영화제 특집 기사, 퀴어 필름의 흐름, 그리고 일본의 ‘장미족 영화’의 경향까지 담은 이슈입니다. 가격 2.8만.
출품된 작품들을 소개하��� 있습니다. 영어와 프랑스어 두 개의 언어로된 텍스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쟁과 비경쟁 부문에 오른 작품들엔 감독들의 (인쇄된) 서명까지 담겨 있어 프로그램 북에 품격을 더해줍니다. 다만 표지에 세월의 흔적이 있다는 점 미리 알려드립니다. 가격 6.9만
2016 제69회 칸 영화제 공식 프로그램 북을 판매합니다. 이 해엔 조지 밀러 감독이 심사위원장이 되어 켄 로치 감독의 <나, 다니엘 블레이크>가 황금종려상을 가져갔고, 자비에 돌란 감독의 <단지 세상의 끝>이 심사위원대상을 가져가자 심사위원 중 한 명이었던
좋은 영화가 많이 소개되었던 해였습니다. 벌써 10년 전이네요.
해당 프로그램 북은 당시 칸 영화제 사이트와 현장에서 판매된 180쪽 분량의 두툼한 책자입니다. 표지엔 장 뤽 고다르 감독의 <경멸>의 한 장면이 음각으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심사위원들부터 경쟁작, 비경쟁작, 단편, 클래식 섹션에
제78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상 수상작이자 2025년 예술영화 최고의 화제작 중 하나였던 <시라트> 사운드트랙 LP 400장 한정판의 초반 미개봉 신품을 판매합니다. 프랑스의 테크노 뮤지션 캉딩 레이가 담당한 사운드트랙은 사막에서 펼쳐지는 아비규환의 레이브 파티로
두 종류가 출시되었습니다. 이번에 저희가 판매하는 건 후자의 400장 한정반입니다. 퍼스트 프레싱, 즉 초반은 진작에 매진이 되었고 현재는 해외에서 세컨드 프레싱의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설로 남을 사운드트랙의 초반인만큼 가치가 높습니다. 이미 해외에선 30만원 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