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지욱 기자
명태균 의혹만 있는 게 아닙니다.
뉴스타파는 윤석열과 김건희 본인들이 저지른 일들을
오늘부터 공개하겠습니다
https://t.co/POdxTiy0fV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후보는 서울 강남 모처에
불법 비밀 사무소를 차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입버릇처럼 공정과 상식, 법치주의를 외치는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인지 여러분께서 판단해주시죠
📌명태균이 김영선한테 윽박지르는 녹취
명태균:내가 지시받았댔잖아 오더 내려왔다 했잖아 오야가 위에서 쏘라고 하면 쏴야지 본인이 오야입니까? 김건희가 권력을 쥐고 있잖아요 권력 쥔 사람이 오더를 내리는데 본인이 왜 잡소리 합니까?
김건희한테 딱 붙어야 본인이 다음에 6선 할 거 아닙니까
@nonhyeongeiteu 목숨을 걸고 더탐사, 공익제보자님들이
움직이고 계십니다.
윤석열, 한동훈 만났다고
첼리스트님이 모든 진실을 털어놨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가 힘을 실어드립시다!
압수수색 당해도 자료를 뺏길 정도의
머리라면 여기까지 못 왔지!
장식용 머리들아! 술만 처묵처묵 하지 말고
공부 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