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데려가주세요 🫨 신입 블루레이디 서킷입니다!
영화, 뮤비, 브랜드 등등 여러 촬영 다닙니다
생계 때문에 휴학하고 바텐더 하다가 하고 싶은 걸 하자 하고 카메라 쥐고 돌아다녀요!
영화, 책, 전시, 카페 등등 좋아하고 언젠가 여성들만 있는 문화예술미디어 카르텔을 만들고 싶습니다
또 그러기 위해서 경제력을 기르고 싶어 열심히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
#블루레이디 #블루레이디_트친소
#SDC_TIP
사람들이 제 설명이 이해 잘 된다고 해주셔서…
머쓱하지만 또 정리해봤습니다 👀
이번엔 디자인의 뼈대라고 불리는
‘그리드(Grid) 시스템’ 이야기입니다.
사실 작업을 하다가 어색한데 이유를 모르겠다!
상태가 되는 건 폰트 문제가 아니라
정렬과 간격이 무너져 있어서인 경우가 정말 많아요.
그리드는 단순히 칸 맞추기가 아니라
정보의 흐름과 안정감을 설계하는 기본 구조에 가깝습니다.
• 왜 그리드가 중요한지
• Margin / Column / Gutter가 뭔지
간단하게 정리해봤어요 📐
대학 다니면서 대외활동 안하신분 있나여
저 서포터즈 같은거 아예 안했고 인턴 이런것도 한번도 해본적 없고
학점도 쓰레기고
자격증도 없음
막상 공익 슬슬 3달밖에 안남고
나보다 나이 어린데도 스펙 대단하고 열심히 사는 친구들보면
너무 게으르게 산거 같아서 자괴감 들음
나 먹고살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 내가 느꼈던 면접 볼 때 쎄한 곳들:
당일 면접이나 급하게 사람 구하는 냄새 풍기는 곳, (당연하지만) 압박 면접 심하게 하는 곳, 사무실 분위기 (어떤 회사는 야근이 너무 심해서 에너지 드링크랑 커피 등 쓰레기가 책상에 엄청 많았음 청소도 안 해서), 공고와 다른 내용으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야한다 등 멀티플레이어를 넘어서 잡부를 원하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