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고양이
이번에 @polloai_kr 의 지원을 받아서 전에 썼던 동화책으로 짧은 영상을 만들어 볼 기회를 갖게 됐어. 이미지 생성은 Seedance 5.0 pro, 비디오 생성은 Kling O1 모델을 사용했어. 이전에 다른 AI로 작업해봤는데 마뜩지 않아서 트위터에서 좋은 영상 AI 없냐고 매일 외쳤더니 Pollo에서 연락을 줬고, 덕분에 이렇게 짧은 영상을 만든 거야.
레오가 떠나던 날, 레오에게 네가 다시 태어난다면 다시 내게로 와 달라고, 나에게 놀기 신청할 때 외쳤던 암호 "마카오!"를 외치면 언제든 너인 줄 알고 내가 데리고 오겠노라고. 널 꼭 닮은 아이로 와달라고 말했었어.
그러던 어느 날 타임라인에서 이 아이는 레오가 맞는 것 같다고 생각했던 고양이를 입양하게 됐고, 그 아이가 지금의 메이야.
이 스토리는 고양이별로 간 레오가 푸른 지구로 다시 찾아오는 내용이야.
나와 살던 기억을 잃은 레오가 별의 정령에게 저 파란 지구로 가고 싶다고 하자, 정령이 이름을 물어.
"네 이름이 뭐니?"
"나 귀여워."
우리가 트위터에서 그동안 말했던, 하도 '귀여워' 소리만 듣고 자라서 자기 이름이 귀여워인 줄 아는 고양이 레오야.
레오가 떠나는 날 내 이름은 ㅇㅇㅇ이고 네 이름은 레오라고 말해주었지만, 레오가 까먹었을까 봐 나중에 못 만날까 봐 너무 슬펐거든.
그래서 별의 정령이 어떻게든 나에게 다시 데려다줄 거라고 믿고 만�� 동화였어.
���감해 주길 바라.
나 로또 1등 되면 풀버전 만들게 ㅎㅎ
이번에 영상 작업하면서 동화 글밥도 다시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했지.
요건 나중에 수정되면 보여줄게.
고양이별로 고양이를 먼저 보낸 집사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며...
마츠시게 유타가 배우가 고독한 미식가 디스하는 발언이 화제가 된 것 같은데, 좀 츤데레 같은 반응인거고 ㅋㅋㅋ 정말 배우 인생 2막을 열어준 고독한 미식가를 싫어할리가.
마츠시게 유타카 배우는 큰키(188cm)때문에 야쿠자 아니면 형사역 전문 배우였음. 첫 주연이 '지옥의 경비원'의 살인마
1. 사실은 기독교인들도 기독교를 잘 모름. 그 이유가 하나는 내부인의 관점에서만 보기 때문이고, 또 하나는 현대의 기독교인들은 "현대인"이기 때문. 기독교는 기본적으로 고대 종교라서 현대인의 눈으로 보면 잘못 이해하기 쉬움. 예를 들어 기독교의 율법은 윤리적 명제가 아니고 "동티" 같은 것.
아현시장
건강한찐빵: 표고만두, 샐러리 물만두 꼭
굴레방로9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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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밀양손만두
서울 종로구 계동길 4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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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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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제 맛집두 다녀와주세요.
여기 제목만 보고 기사 내용은 안보는거 같아 요약 해드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
‘메가 특구’만 주 52시간제 예외 적용 어때???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현재 52시간제 적용을 받고 있는데도 이익내고 있는데???
‘메가 특구’ 아직 첫 삽도 뜨지 않음
장관이 의견 낸거고 확정된 것도 아님
개인적으로 김영훈 노동부 장관이 이기길 응원하는 중
[8월 6일 07:45]
오늘은 '더위'가 아니라 '위험'입니다
오늘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2도 더 높겠습니다.
사람의 체온을 웃도는 극한 폭염이 예상되면서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폭염중대경보는 건강한 사람도 온��질환에 걸릴 수 있는 수준의 더위입니다.
낮 동안 쌓인 열기는 밤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은 2주 넘게, 제주는 30일째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 대전 37도
🌡️ 전주 38도
🌡️ 대구 36도가 예상됩니다.
이번 주말에는 동해안과 제주에 비가 내리겠지만, 폭염은 쉽게 꺾이지 않을 전망입니다.
우선 나무위키 끄세요. '프로토게노이'라는 단어 자체가 현대 인터넷 팬덤 용어고, 고대 그리스어가 아닙니다.
고전학자 마틴 웨스트는 헤시오도스의 『신들의 계보』에 나오는 신들을 다음과 같이 몇 가지 범주로 구분합니다(말해두자... https://t.co/BNcl9dJmBw
“주님, 저희가 여기에서 지내면 좋겠습니다.
원하시면 제가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주님께,
하나는 모세께, 또 하나는 엘리야께 드리겠습니다.” (마태 17,4) #dailyreading
너무 좋은 나머지 본인이 머물고 싶은 곳에 머물기 위해 초막을 지어드리려 했던 베드로는 이후 도망치듯 떠났던 길에서 돌아서서 못박혀 돌아가신 예수님을 향해 길을 나섰다. 나를 위해 남도 머물게 하려고 했던 이가 결국 죽으시는 분을 위해 자신이 가던 길에서 돌아설 줄 알게 되었다.
무척 맛좋은 해장국집을 하나 배웠어요,.
푸짐한 내장은 보드랍구 선지는 포동포동..
칼칼하고도 구수한 국물이
먹지도 않은 술까지 싸~악 내려주지요.,
미깡 작가님의 저서
<나라 잃은 백성처럼 마신 다음 날에는>
요기 나오는 양평해장국 입니다 ^ ^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
조국사태 때 유시민은 진중권에게 '덮을 수 있다'고 했고 정경심은 증거인멸을 시도했으며 조민은 김어준 유튜브에 나와 거짓을 했으며 조국은 법정에서 묵비권을 행사했다.
장윤기는 거짓말을 했고 부친은 증거를 인멸했고 동료들은 강간목적 살인을 단순 우발적 살인으로 축소했다.
두 사건은 덮힐뻔 했지만 밝혀졌고 법적 처벌을 받았거나 받을 예정이다.
형소법 개악으로 많은 사건이 덮힐 것이다. 덮을 수 있는 자는 돈이나 권력이 있�� 자들 뿐이다. 그만큼 많은 억울한 피해자들이 양산된다. 만인만을 위한 법이고 특수계급이 창설된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