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학의 힘>은 현 정부인사들에게도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지정학은 강대국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지정학적 위치는 우리에게 숙명입니다. 우리는 한반도의 지정학을 더 이상 덫이 아니라 힘으로 바꾸지않으면 안됩니다. 지정학적 상상력과 전략적 사고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있습니다.
When they go low, we go high.
그들이 저급하게 가도, 우리 품위 있게 가자.
미셸 오바마의 자서전을 읽고 어머니께서 내게 강조 또 강조 하셨던...말씀 되새기며 참고 또 참기만 했다. 이젠 두 분께서 국민을 위하는 자리에서 내려 온 이상 더이상 참을 이유는 없다.
당신에게도 가족이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