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산업대학교 동아리 <메두사>에서 23학년도 1학기 신입부원을 모집합니다🔥
* 모집기간: 3월 1일 수요일~ 3월 10일 금요일(여성인증 후 단톡방 초대 및 일정 공유 예정)
구글폼으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t.co/X7S838Sr3H
[🙌포스터 배부처 모집] 시위 포스터를 붙여주실 분들을 구합니다!
✅️https://t.co/GliT0tpmgI
"포스터를 전국 곳곳에 붙여주세요!"
구글폼을 통해 신청해주시면 포스터를 보내드려요.많은 사람들이 시위 소식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해자는_감옥으로_피해자는_일상으로
내용 외로 제일 좋았던 건 시선과 사랑을 엮어 말하던 「당신이 나를 볼 때, 나는 누구를 보겠어요?」 직후에 나오던 사진 「내가 당신을 보는 방법」. 배치가 너무 좋아 보자마자 찍었다. 합해파 감상문 「우린 태초부터 서로를 사랑해 왔다」의 타이포가 원작 타이틀 요소를 활용한 점도.
매실에서 펀딩한 메두사의 『여사친』
: 107쪽까지 쉼없이 읽었다. 남성애 신화에서 해방되었을 때 무엇을 사랑이라고 믿어야 할지 묻던 뒷표지처럼, 탈이성애부터 여성애까지 사랑에 관한 여러 고민이 서로 다른 목소리와 밀도로 담겨 좋았다. 수필, 감상문에서 사진, 소설, 만화까지 종합선물세트.
어제 저희가 마련한 추모 공간에 한국 성폭력상담소와 시민분들이 애도의 메세지를 남겨주셨습니다.
유족께서는 “이런 문제가 있다는 게 이슈화됐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https://t.co/xpjuq8zXEo
신당역 10번 출구에 추모 공간이 있습니다. 함께 뜻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항하면 죽을 수도 있어 극렬한 저항은 하지 않아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저항하다 멈추면 동의한 성관계로 본다.
폭력에 저항하다 죽어간 여성들을 위해서라도 강간의 구성요건은 동의여부로 바뀌어야 한다
‘인하대 여대생 사망’, 같은 학교 남학생 강간치사 혐의 체포 https://t.co/RVdttmNTOI
안녕하세요, 중앙대학교 여성주의 교지편집위원회 <녹지>입니다.
7월 6일 낮 12시경 법학관 6층 가판대에 녹지를 배부하던 편집위원의 손에 무언가가 파고들었습니다. 그 정체는 압정이었습니다. 가판대 맨 위에 올려져 있던 54번째 가을호 녹지에는 육안으로 판별이 되지 않는 압정이 박혀있었습니다.
💗여사친 - 여성, 사랑, 친화
'우리의 사랑은 늘 여성들과 함께였다.'
청강대 페미니즘 동아리' 메두사'에서 페미니즘 잡지
<여사친-여성,사랑,친화>를 펀딩합니다.
11명의 부원이 담아낸 각자의 사랑을 만화, 소설, 에세이, 사진 등으로 만나보세요.
🔜https://t.co/OWvvUM2SVh
🔥[RT 이벤트] 22.05.16~22.05.23
매실 <여사친> 잡지 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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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트윗을 RT하신 분들 중 3분을 추첨하여 1분께 <여사친>잡지, 2분께 오리지널 하프더즌 도넛을 드립니다‼
- 당첨자는 이벤트 종료 후 22.05.23 이후 트위터를 통해 발표됩니다.
* 펀딩결제는 수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