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은 올라도 논란 내려도 논란으로 만든다. 그 부채질을 언론이 한다. 고급정보를 얻는 위치에 있는 자들의 부정축재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공공연한 비밀이 지금 수면 위로 드러난 것뿐이다. 이 적폐를 고칠 수 있는 곳은 민주당 뿐이다. 이 나라 부정축재의 원흉이 누군지 모르진 않을 것이다.
박형준 부부, 4년째 미등기한 채 숨겨온 고급별장 또 드러나, 재산미등록이 실수라고? // 까도까도 썩은 양파, 홍준표의원이 출마하자 “MB 면회나 다녀라”고 조언했는데 정말 이러다 ‘MB 면회’가 아니라 ‘MB 옆방’에 갈 듯, 박형준후보는 수사받느라 날 새지 말고 사실을 실토하고 즉각 사퇴해야.
"박형준 부인 명의 LCT 아파트, 전 소유주는 아들" | SBS 뉴스
결국 박형준 부인과 전남편 사이에 난 아둘과 딸의 명의로 2채 사서 결국 박형준에게로 넘어왔다
아들과 딸의 재정능력은?
증여세 냈나?
은행강도 MB에게 배운게
그것 뿐이니..시장후보 사퇴가 마땅하도다!!! https://t.co/LBVHiGyR1m
선거 시기라 이해하지만,
그 정도 하시지요.
좀스럽고, 민망한 일입니다.
대통령 돈으로 땅을 사서 건축하지만,
경호 시설과 결합되기 때문에
대통령은 살기만 할 뿐
처분할 수도 없는 땅이지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봉하 사저를 보면 알 수 있지 않나요?
모든 절차는 법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사퇴 후 처음 모인 전국고검장들이 여권의 중대범죄수사청 신설추진에 반대입장을 표명했단다
그 자(놈자)들의 반대는 중수청을 반드시 추진해야 하는 확실한 이유이다
윤석열이 헌정질서와 법치주의를 짓밟은 것은 만천하가 다 안다
허나 역설적으로 검찰��혁에 동력을 제공한 유공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