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한분을 뽑아 한입쿠키를 보내드려요]
어린이날 쿠키박스가 왔어요!
어버이날(스승의날) 버젼으로는 조금 변경될 예정입니다!
평소보다 더 가득찬 느낌이에요.... 잘부탁드려요!
+ 조금 할인했어요.(소근) 선주문보다는 덜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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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이를 꽉 무는 습관이 있어 치통이 느껴진다면, 아래영상에 턱 근육과 관자놀이 마사지를 따라 해주세요.
요즘 갑자기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지 무의식적으로 이를 꽉 무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처음에 잠깐 무는 건 괜찮을 수 있지만, 이게 습관적으로 계속 이어지면 턱 근육에 계속 힘이 들어가 관자놀이 통증과 치통, 심하면 두통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치통이 있는 분들은 충치가 있다고 생각하여 치과에 갔는데 막상 가보니 이빨은 멀쩡한 경우가 꽤 많습니다.
이런 경우 통증의 원인은 턱근육일 가능성이 높으며, 이 턱근육들은 턱관절과 가까운 치아 주변 신경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근육이 문제인데도 뇌가 치아에서 오는 통증으로 착각해 충치가 생긴 것처럼 치아에 욱신거리는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교근과 측두근은 음식을 씹을 때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받을 때, 추울 때 무의식적으로 긴장하기 쉬운 근육이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이갈이를 할 때, 스트레스를 받아 몸이 긴장을 할 때, 한쪽으로만 씹는 습관이 있을 때 턱근육의 과긴장으로 인해 치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근을 마사지할 때는 아래영상처럼 볼옆, 턱에 각진부위 바로 위쪽을 손가락으로 좌우, 위아래 방향으로 부럽게 눌러주세요. (이를 꽉 물면 단단하게 튀어나오는 곳이 교근입니다)
관자근 마사지 방법으로는 아래영상처럼 손바닥을 이용해 관자놀이 쪽을 살짝 압박하여 원 그리듯이 마사지해 주세요.
만약 턱관절로 인한 치아통증이라면, 이렇게 1~2분만 마시지 해 주셔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마사지시 통증이 더 심해진다면 멈춰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오래 앉아 있어 허리가 뻐근하다면, 아래 영상처럼 의자 팔걸이에 아래팔이나 손을 대고 밀어 몸을 위로 살짝 들어 허리를 늘려주세요.
오래 앉아 있다 보면 아무리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려고 해도 결국 골반이 뒤로 돌아가 허리가 말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허리가 아플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내 자세가 너무 구부정해서 허리가 뻐근하고 통증이 있는 거 아닌가?라고 떠올리게 됩니다.
당연히 구부정한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나쁘지만, 자세 신경을 많이 썼는데도 불구하고 허리에 뻐근함 및 통증이 느껴지는 대부분의 이유는 앉아 있든, 서 있든 고정된 상태로 오래 유지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영상처럼 의자의 팔걸이를 이용해 몸을 살짝 들어 허리를 늘려주면(견인) 엉덩이가 의자에서 1~2cm 정도 가볍게 들리면서 허리뼈 사이가 살짝 벌어져 관절과 디스크에 가해지던 압박력을 감소시켜 주고 허리 주변 근육들도 긴장이 풀려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만약 다리가 저리거나 허리에 통증이 더 심해진다면 즉시 멈춰주세요.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있다 보면, 어깨는 자꾸 말리고 등은 굽으면서 목은 앞으로 빠져있습니다.
그때마다 ‘올바른 자세로 앉아야지’ 하고 등을 펴보지만, 다른 생각을 하다 보면 어느새 다시 등이 굽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등이 굽는 자세를 오래 유지하다 보면 등의 가동성이 떨어져 다들 아시다시피 거북목이 심해지고 어깨가 앞으로 말리면서 몸 전체의 정렬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어깨가 무겁고 허리가 뻐근한 증상이 단순 피로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등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해 목과 허리가 보상적으로 과하게 움직여 문제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보상 움직임이 패턴화 되면, 두통과 어깨 및 허리통증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억지로 허리를 세우는 것보다 아래영상처럼 앉은 자세에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먼저 골반이 따라 움직이지 않게 다리 사이에 공이나 휴대폰을 가로로 끼워주세요. 그 후 한쪽 팔은 반대쪽 무릎 바깥쪽을 잡아 회전할 때 중심을 잡아주시고 다른 한쪽 팔은 뒤통수에 손바닥을 대 팔꿈치를 옆으로 벌려 숨을 내쉬면서 몸을 천천히 회전해 주시면 됩니다. 이때 꼭 시선도 같이 팔꿈치를 따라가셔야 합니다.
❌주의사항❌
허리가 아닌, 등을 회전해야 하며 만약 허리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즉시 멈춰주세요.
(살짝 배에 힘을 줘야 합니다.)
회전되지 않는데 억지로 하다 보면, 등에 쥐가 날 수 있으므로 천천히 자연스럽게 호흡하면서 회전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