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머니는 노인 공공근로 다니시는데 정말로 그게 독거노인들이 스스로를 돌보는 것에서 얼마나 큰 역할을 차지하는지 모른다. 서로 모여서 안부를 묻고 매일 자신이 몇월 몇일에 일을 가야하는지 세어보고 체크하고 그런 것들을. 일을 가려면 씻어야 하고 남들앞에 서야 하니 단정히 하는 것.
오랫만에 책을 추천합니다. 김희교 교수의 <짱깨주의의 탄생>, 도발적인 제목에 매우 논쟁적입니다. 책 추천이 내용에 대한 동의나 지지가 아닙니다. 중국을 어떻게 볼 것이며 우리 외교가 가야할 방향이 무엇인지, 다양한 관점을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관점 속에서 자신의관점을가져야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짐을 내려놓습니다.
그동안 과분한 사랑과 지지로 성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이제 평범한 시민의 삶으로 돌아가
국민 모두의 행복을 기원하며 성공하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응원하겠습니다.
https://t.co/y43IGoRWZw
2년 이상의 긴 기간 동안 코로나
대응에 헌신해 주신 모든 분께 한없는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미증유의 감염병 위기에
성공적으로 대응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잘 지켜낼 수 있었고,
드디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팩트체크] 검찰청 앞에서 폭력성 시위를 했다는 윤석열 후보 주장과 달리, 당시 서초동 검찰개혁 촛불집회에서 폭력 사태는 없었다.
오히려 시위대와 경찰간 물리적 충돌이 발생한 건 당시 자유한국당 등 야당과 보수단체가 주도한 광화문 맞불 집회였다. https://t.co/vBoqR16vM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