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수해복구에 다함께 힘을 모을 때입니다. 8월14일 평산마을에서 퇴임백일행사를 한다는 계획을 온라인에서 봤습니다. 장기간의 욕설,소음시위에 대한 대응과 주민위로를 위한 계획이어서 그뜻을 고맙게 여깁니다. 하지만 지금은 전국적인 수해상황과 코로나상황을 감안해주시길 바랍니다.
특별히 각 부처에 당부합니다. 방역과 경제에 대한 비상 대응 태세를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대본의 컨트롤 타워 역할에 더하여 위기상황에서 벗어날 때까지 정부의 모든 조직을 24시간 긴급 상황실 체제로 전환하여 가동해 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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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보은으로 나경원이 지금 큰소리치고 있다.
나경원 남편은 윤석열 마누라,장모 살려주고 윤석열은 나경원 수사 보류해 놓고 주거니 받거니 많이 해라.
아무리 서로 짬짜미라도 결국 털리게 된다.
나경원은 4월 총선, 윤석열은 7월 공수처 시작과 함께 나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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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지사님과 송기섭 진천군수님, 양승조 충남지사님과 오세현 아산시장님께 감사 전화를 드렸습니다.
대승적으로 수용해주신 진천군민들과 아산시민들께 감사드립니다.
진천과 아산을 더 많이 찾아주시고 지역 산품들을 더 이용해주신다면, 어려움을 함께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2019년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국민 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안팎으로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이 이겨내며 희망의 싹을 틔운 보람있는 한 해였습니다. 올해보다 나은 내년을 기약할 수 있는 것은 국민들의 노력과 헌신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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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하루 연가를 낸 덕에 주말동안 책 세권을 내리읽었습니다. 도올 김용옥 선생님의 <슬픈 쥐의 윤회> <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 <통일, 청춘을 말하다>, 모두 신간들입니다. 우리 인식과 지혜를 넓혀주는 책들, 쉬우면서 무척 재미있습니다. 물론 약간의 참을성은 필요합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오늘 넥아 본 쵝오의 댓글
"룸살롱 공짜 출입에
스폰서의 용돈에
벤츠 뇌물에
성상납 받은 미녀와 진탕 놀이에
정치권의 러브콜에
퇴임 후 꿀빠는
전관예우까지.
이 모든 것을 앗아가려 한
조국은 자들에게 철천지 원수였을 것이다." https://t.co/LfT4mwaoZ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