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0M4ED4 엣⋯!? 전혀 시시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코마에다 군, 대체 어떤 삶을 살아온 건지 감도 잡히지 않네⋯⋯ 오히려 안 좋은 일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 힘든 삶을 살아왔구나, 라는 감상만 드는 걸. 물론 3억엔은 정말 큰 돈이지만⋯. 돈으로 할 수 없는 것도 많으니까.
@K0M4ED4 맞아! 코마에다 군도 드뷔시를 좋아하는 것 같아 기쁜 걸. 아하하⋯. 희망을 극대화 시키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응, 그래도 정말 좋은 곡이라고 생각해. 아마⋯. 내가 알기로 코마에다 군의 재능은 행운이었지? 제일 기억에 많이 남는 일화라던가! 그런걸 알려줘도 괜찮다고 생각하는걸!
@K0M4ED4 즐거움을 주는 곡은 아라베스크 인 것 같아. 멜로디가 끊기지 않고 흘러가는 느낌을 주기도 하고⋯ 루바토를 주기도 좋거든. 그래서 기분이나 연주하는 사람에 따라서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는 곡이거든! 으음⋯ 너무 내 할말만 한 것 같아서 미안한 걸⋯. 코마에다 군 이야기도 듣고 싶은데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