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장 무단 봉쇄 논란에 대해선 "시설 자체가 잠겨 있는 상태여서 점거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무단 소지품 검사에 관해선 "개인 간에 발생하는 돌발 행동까지 경찰이 모두 통제할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경찰 역사상 가장 무력한 대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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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 당시 병력을 이끌고 국회 본관에 침투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8일 핸드볼 여성 유소년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훈련용품을 꺼내기 위해 핸드볼경기장에 들어간 것을 두고 “투표함을 옮기기 위한 목적으로 위장해서 들어간 것”이라는 황당한 음모론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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