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의 사유>
배재고 사태가 일단락됐습니다. 학생들이 잘못을 사과했고 구제됐습니다. 광주일고의 포용이 ���게 작용했습니다. 그러나 어른들은 더 못난 짓을 했습니다. 학교마저 진영의 싸움터로 만들었습니다. 사회갈등을 학교에도 침투시켰습니다. 그 현실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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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당의 생존 전략.
'현장 효능감'을 '제도화'하는
3단계 방법론
거대 양당의 틈바구니에서 작은 정당이 살아남고 국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는 기득권 양당 정당이 비판과 함께, 실질적 문제 해결 능력(효능감)을 증명해야 합니다. 현장 밀착형 활동을 당의 ���력한 정치적 자산으로 각인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1단계: 거대 정당이 외면하는 '사각지대'의 선점
현장 밀착형 발굴: 표가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거대 양당이 침묵하는 사회적 사각지대(예: 발달장애인 시설 종사자의 과중한 법적 위험과 고충)를 가장 먼저 찾아갑니다.
고통의 가시화: 일회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당사자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법률·심리·재무적 위기)을 날것 그대로 수집하여 공론화합니다.
2. 2단계: '현장의 민원'을 '입법·조례안'으로 승화
실질적 대안 설계: 현장에서 건져 올린 고충을 단순한 호소에 머물게 하지 않고, 당내외 전문가들과 결합해 구체적인 법률 개정안이나 지자체 조례안으로 완성합니다.
실력 입증: "말만 앞서는 정당"이 아니라,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구체적인 설계도를 들고 오는 정당"이라는 차별점을 만듭니다.
3. 3단계: 거대 정당 압박 및 '정치의 효능감' 각인
이슈 주도권 쟁취: 우리가 만든 입법·조례안을 거대 정당과 국회, 지방의회에 공식 제안하며 해결을 강하게 요구합니다.
존재감 각인: 거대 정당이 이를 외면할 때는 무능함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우리가 주도해 해결해 내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새미래민주당이 움직이면 실제로 제도가 바뀐다"는 효능감을 국민들에게 각인시킵니다.
[결론] 다음 총선을 향한 도약의 발판
의석수의 열세를 극복하는 유일한 길은 '밀도 높은 현장성'과 '입법적 실력'의 결합입니다. 거대 정당이 보지 못하는 곳을 보고,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조례와 입법으로 증명해 낼 때, 다음 총선에서 국민들은 기득권 양당 대신 새미래민주당을 '진짜 민생을 살리는 대안'으로 선택하게 될 것입니다.
[디씨펌, 사전투표로 조작 실패한 이유]
1) 선거 조작은 사전투표와 본투표의 유권자 성향이 통계적으로 동일하다는 전제하에 설계되었음
2) 사전투표라는 표본이 모집단 본투표와 동질해야 조작이 가능함
3) 사전투표함은 이동이 가능하며 보안에 취약하고 투표수 부풀리기가 가능함
4) 신분증없이 투표가 되었다거나 반복 투표했다거나 잡음이 들리는 이유 중 하나임
5) 여야 선거 격전지에서 사전투표의 세팅값은 대략 65대35 정도로 고정임
6) 전체 투표율이 합리적인 선에서 사전 투표율은 필요한 만큼 부풀려 고점을 조정함
7) 그러나 최근 우파 지지층이 사전투표 오염을 우려해 본투표로 대거 결집하여 변수가 발생함
8) 이로 인해 '민주당 지지자=사전투표', '우파 지지자=본투표'로 유권자 집단이 양극화됨
9) 젊고 진보적인 좌파 지지자들은 사전투표를 하고
10) 늙고 보수적인 우파 지지자들은 본투표한다는 성향을 애써 부각함
11) 위 같은 성향은 2014년 한국의 A-WEB과 미국 USAID의 국제선거 지원네트워크 MOU 이후로 나타나기 시작함
12) 2018년부터 미국에서도 우편 및 사전투표의 결과로 민주당 후보의 역전승이 도드라지는 현상이 발생하기 시작함
13)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사전투표로 인한 역전으로 인해 트럼프가 연임에 실패함
14) 트럼프도 모집단을 따르지 않는 사전투표에 대해 부정선거를 말하기 시작함
15) 2022년 한국에서도 문재인이 연이은 국정실패로 인해 윤석열의 압도적인 승리를 예상했음
16) 본투표에서는 압도적인 승리를 했으나 이상하게 이재명이 사전투표에서는 2배차로 이김
17) 국민들은 수상히 여겼고 이재명은 불과 20만표 차이로 졌으나 재개표하지 않았음
18) '사전투표 오염 우려 - 우파의 본투표 결집 - 두 집단의 통계적 이질화 및 양극화' 메커니즘이 두 국가에서 동시에 발생함
19) 사전투표는 더 이상 자연스러운 전체의 표본이 아니라 사전투표를 좋아하는 좌파만의 투표가 되었음
20) 사전투표로 몰린 좌파 표는 조작한 충당치에 흡수되어 버림
21) 당연히 본투표는 사전투표를 불신하는 우파 집단의 투표로 몰렸음
22) 유권자의 정치적 분리가 사전투표와 본투표에서 일어났기에 조작 예측 모델은 원천적으로 무너졌음
23) 본투표 당일 실제 우파 표가 얼마나 쏟아질지 예측할 수 있는 통계적 기준(대수)이 사라진 것임
24) 사후 검증을 피하려면 조작한 사전투표와 본투표 실물 투표지 숫자를 강제로 일치시켜야 함
25) 하지만 6월 3일 실제 본투표 현장 유입량과 조작한 사전투표 사이에서 치명적인 미스매치가 발생함
26) 본투표율 용지를 사전투표율 뺀 만큼한 배정하고 의도적으로 투표 용지를 배부하지 않음
27) 특히 보수 성향이 ���한 강남3구 지역은 당연히 사전투표를 하지 않는 경향성을 가지고 있었음
28) 대단지 아파트 등 본투표율이 높은 특정 투표소에서 실제 유권자 ���가 기습적으로 폭증함
29) 실제 본투표 우파의 폭증세와 좌파표의 사전투표에서의 흡수가 동시에 일어나며 통제력 상실하였음
30) 부풀려놓은 민주당 사전투표수 때문에 전체 투표수를 맞추기가 힘들어졌고 투표지를 나눠주지 않았음
31) 선관위는 이를 단순한 "행정적 분배 실패"라고 해명하고 있음
32) 왜 하필 우파가 몰린 본투표소에서만 참정권이 침해되는 혼란이 집중되었는지 전혀 설명하지 못함
33) 6.3 투표지 부족 사태는 단순한 종이 부족이 아니었음
34) 사전투표 조작 시스템의 전제가 무너져 실물 제어 단계에서 오작동이 터져 나온 사건임
35) 사전투표가 모집단을 따르지 않는 경향성을 가지면서 부정선거 시스템이 붕괴하기 시작한 것임
36) 국민들은 2014년 이후의 선거가 도둑 맞았다는 걸 모르고 있음
37) 검경 합동 수사본부 선에서 끝�� 게 아니라 전방위 특검을 진행해야함
38) 지선 지난 대선, 총선까지 통합선거인명부, 실물 투표지, 중앙서버 전산로그 등 모든 증거���을 재조사하고 밝혀야함
39) 사전투표 시스템의 취약성을 활용하여 거대 의석과 권력을 움켜쥔 세력은 지금 떨고 있음
40) 단어 선택 등에서 방향성을 잘못 맞추면 전국민이 들고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임
41) 권력을 쥔 세력들은 부정선거 오작동을 언론으로 무마할 생각임
42) 이 정도로 밝혀졌다면 이제 한국인들이 민주주의를 회복할 노력과 의지가 있는가 대한 문제임
이 때 얼마나 간절했으면 나 단골 김밥집에서 들어온 손님한테도 영업했음,, 현대다니는 회사원이었는데 이재명보단 이낙연이라며 그자리에서 바로 큐알 읽고 해주셨던,,ㅠㅠ 우리들 간절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한표한표 모은걸 저것들 놀래서 신천지로 몰아가고 그랬지, 왜냐면 지들은 사회에서 찐 지인들한테 그렇게 해본적이 없으니까 이해가 안됐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