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가 분석을 맡긴 2023년 2월, 액트지오가 ‘법인 자격 박탈’ 상태였다는 사실이 〈시사IN〉 취재 결과 확인됐다. 액트지오는 영업세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았거나, 주 영업세를 납부하지 않아 ‘자격 박탈’ 행정 처분을 받았다.
📝주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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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편입되는 도시는 부동산값 오를 것”
“주변 도시들이 서울에 편입돼도 수도권이 과밀화하지는 않을 것”
모두 국힘 사람이 한 말입니다.
둘 다 ‘맞는 말’이 되려면, 원(原) 서울 사람들이 대거 편입지역으로 이주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탐욕’은 눈을 멀게 할 뿐 아니라 머리도 나쁘게 만듭니다.
국회에서 ‘대법원장 임명 동의안’이 부결되자, 대통령실이 “초유의 사법부 장기 공백 상태를 초래한 것은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대통령이 한 달에 일주일씩 해외여행을 다니는데도 ‘국정공백’을 걱정하기는커녕 ‘나라가 나날이 발전한다’고 해 왔으면서 무슨 되도 않는 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