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지자들이
진짜 존나 대단하긴하다
문조털래유 그 거대세력과,
신천지들이 붙어서
맞서 싸우는데도
이 악물고 이기는중"
커뮤 돌아다니다가
저 글 보고 뭔가 울컥 했는데,
우리 진짜 대단한거 맞네ㅜㅜ
쟤네는 탱크.미사일.폭탄들고
죽이겠다고 덤비는데
우린 몽둥이 하나 들고,
악으로 깡으로 막아내고,
기여코 이기고 있는거였어😭
뉴이잼,올드이잼, 찐명등등
이편 저편 나누지말고
서로서로 손 꽉 붙잡고,
일희일비 하지말고,
자꾸 불회 돌리지말고,
절대 분열하지말고,
똘똘 뭉쳐서
울 이잼 함께 지키자♡♡♡♡
https://t.co/u0PNHsLdcS
#조작투표 #깜빵가즈아 #범죄단체조직
살아있는 대통령님 돕는 방법
1. 지지한다
2. 당분간 여조전화를 받는다
3. 월 천 원 내는 민주당 권리당원이 된다
참 쉽다
나는 지인을 당원에 가입시킨 이후로 극도의 효능감, 전략투표의 짜릿함을 맛보고 있다
월 천 원이면 된다
미리 환영합니다 🤗
당원 가입 링크
https://t.co/DQFdtbS551
장르만 여의도에서 김디모데 목사가 나와서 울분토하시는중.
문재인 정권에서 사이비한테 성폭행당한 피해자들을 무시하고 가해자를 변호한 사람을 "무려 여성가족부"장관에 앉혔고,
총리중에 한사람도 연관이 있다.
근데 표가 너무 크다보니 어떤 정치인도 자기가 사이비 행사에 참석하고 했던걸 지적되면 사이비 한테 이용당한거니 항의를 해야하는데 아무도 하지 않았다.
"오로지" 이재명과 김민석 만이 이번에 최초로 사이비 척결을 외친거다. 그러니까 방해하지마라
<2012년에도 있었다. 민주당 경선 국민여론조작·대리투표 의혹,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며칠 전 뉴탐사에서 민주당 경선 국민여론조사 조작·대리투표 의혹 방송을 했다.
유사사건을 검색하다가 2012년에 비슷한 혐의로 처벌받은 사건을 발견했다.
당시 뉴스기사와 판결내용을 보면 여론조사 응답 자격과 연령대를 속이거나 중복·허위 응답을 하도록 조직적으로 지시했다는 점에서 이번 사건과 놀라울 정도로 똑같았다.
사건 내용은, 민통당 김희철 후보와 통진당 이정희 후보가 전화 여론조사로 단일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는데, 연령별로 응답자 수를 할당하는 방식이었다.
그런데 이정희 후보 측에서 당원들에게,
“60대는 투표가 끝났으니 전화 오면 50대로 응답하라”
는 문자를 보내 자신의 실제 연령과 다른 연령대로 응답하도록 지시했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여론조사 결과를 조작해 경선 업무를 방해했다고 봤고, 보좌관 등 3명을 구속했다.
그리고 일반전화 190여 대를 개통해 휴대전화로 착신전환하고, 관악을에 거주하지 않는 사람이나 중복 응답자가 ARS에 참여하도록 한 행위까지 확인됐다.
대법원은 2013년 이 사건에서 확정된 형량 중 2명은 각각 징역 1년, 4명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또는 벌금 200만원 등이 있었다.
또 다른 관련자 8명도 원심의 일부 무죄 판단을 깨고 다시 심리하도록 했다.
그리고 훗날 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 결정에도
‘관악을 지역구 여론조작사건’
으로 공식 언급됐고, 관련 당원들이 경선관리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아 확정됐다는 내용이 적시됐다.
「시타 : 이ㅈㅇ, 민주당 전당대회 여론조사 지역·나이 허위응답 유도」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 국민여론조사는 당대표 선출에 30% 반영됐고, 정청래와 김민석은 결과적으로 50.7% 대 49.3%, 불과 1.4%p 차이였다.
그렇기 때문에 허위·조작 응답이 조직적으로 이루어졌다면, 결과의 신뢰성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는 매우 심각한 사안이다.
시타 이ㅈㅇ과 구독자들(정청래 지지자)은 실시간 라이브에서 <아들 폰, 어머니 폰>으로 여조 전화를 받았다고 말했고,
‘60대인데 20대라고 했다’
‘권당인데 운이 좋아서 투표했다’
‘40대인데 20대로 투표했다’
‘로또 맞은 것 같다’
등등 조작·대리투표 했다는 사실을 아무 거리낌없이 무용담처럼 말했다.
그들은 국민여조 1표가 80표의 영향력을 갖는다는 사실을 매우 분명히 인지한 상태에서, 여조 번호를 조직적으로 공유&참여를 독려했으며,
중요한 건 시타 이ㅈㅇ 외에도 친청계 유튜브와 단톡방에서도 조직적으로 움직였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이다.
뉴탐사 23일 방송에서 이런 지시가 반복됐고, 시청자들의 허위응답 자백 사례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시타 이ㅈㅇ이 “4천 명이 30%가 되면 전화 한 통화가 80표”라고 했는데 정확히는 1표당 84표이다>
내용을 종합하면,
① 여조 전번을 미리 공유
② 실제 나이·지역을 다르게 하라고 지시
③ 본인 1표가 80표라는 것을 매우 잘 알고 있음
④ 실제 참여자들 → 조작·대리투표 성공 자랑
어이없게도 최민희 선거홍보문구에,
일반당원+지인이 전화 받아야 승리 → 1응답=80표 → 전화번호 특정 → 꼭 받으라 → 지인 5명에게 공유
라고 써 있었다고 한다.
이쯤되면 궁금해진다.
도대체 뭘 믿고 저렇게 대놓고 ‘당선만 되면 무슨 상관이야’라는 몰염치하고, 뻔뻔하게 선거를 치렀던 걸까?
그들은 <공정과 상식>을 운운하며, 본인들은 마치 독립투사라도 된 듯 자신들이 미는 후보가 당선되어야만 민주당이 올바른 정당이 된다는 오만한 생각으로 선거판을 더럽혔고, 다른 이에게서 투표권을 빼앗았으며,
앞에서는 “1인 1표”, “당원 주권”을 외쳐놓고 뒤에서는 ‘1표=80표’라는 말도 안되는 시스템으로 당원들을 개돼지로 만들었다.
“1응답=80표”라는 게 단순 과장이 아니었다.
철저히 계획된 선거판이었다.
대의원 표를 축소하고, 국민여조 한 표의 참여를 독려한 말 그대로 조직적으로 짜여진 각본이었던 거다.
방송 다음날,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빠르게 전대 여론조사 조작 의혹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김민석 초코대표님! 제바류ㅠㅠ
철저히 조사해서 저것들 쫌
싹다 조져주세요🙏🙏🙏🙏🙏🙏
이종원 여론조사 조작 의혹, 같은 수법 14명 전원 유죄 판례 있다::::시민언론 뉴탐사 https://t.co/CBuf1uUZj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