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알티를 부탁헙니다. 남편 지인이 구조했다는 고양이인데 부천 소사 근처였고 비맞고 있길래 이리와 하니까 실내까지 따라 들어오고, 무릎에 올라오고, 발톱이 깎여져 있는 걸 보니 유실고양이로 추정되어 일단 지인이 보호하고 있다고 함. 부천에서 깜고 잃어버리신 분 없나요!!
너무 좋은 취지 같아서 글 올려봐!!
빅독포레스트라는 단체에서 노견들 영구 임보 해 줄 사람을 구하고 있어 병원비나 의료비용은 다 단체에서 지원해준대!!!
노견입양은 병원비 부담등 여러가지로 인해
입양이 더 어려운데
보호소가 아닌 따뜻한 가정에서 지낼수 있다니 아이들한테도 너무 좋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