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동안 우리 호구로 보고 일도 거지같이 해도 오로지 애 하나만 보고 버틴거에요. 근데 이제는 그걸 악용하는게 느껴져요. '너희는 우리가 이렇게 해도 안 떠날거 알아' 이런 심보가 느껴진다구요. 팬 뒤에 사람 있어요. 우리가 많은 거 바라나요? 다른 회사 하는 만큼 해달라구요.
여기서 투표등수 안 나온다고 기 죽고 말고 할 게 업다고 생각함,,, 그럴 시간에 컴백해서 음반 음원 성적 높여주는 게 기 살리는 거라는 얘기에도 동의하고요..
님들같으면 폰짜사나이에서 화제 안 된다고 머 타격 잇겟냐고요..
돠깅이없는킹칠삼도 나잇메어고 야생돌로 데뷔하는 돠깅이도 나잇메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