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은 남성에게 주로 발현되는 유전성 탈모 문제를 '생존 문제'로 규정하며 보건복지부에 건강보험 적용을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022년부터 남자들이 탈모 때문에 연애, 결혼, 취직이 어렵다며 가슴 아파했습니다. 남자들이 여자를 못 만나는 게 비단 머리숱만의 문제겠습니까. 또한 여성이 남성을 만나지 않는 게 정말 머리숱 때문이겠습니까. 이틀에 한 명 꼴로 여자친구나 아내를 때리고 죽이는 나라에서, 여성에게는 남성과의 연애와 결혼이야말로 생사를 오가는 생존 문제입니다.
남성들의 취업을 위해 탈모까지 걱정해 주는 정부가, 왜 여성이 겪는 고질적인 채용·임금·승진 차별 앞에서는 그토록 침묵합니까? 생존이라는 단어의 무게를 이토록 가볍게 취급하는 정부의 태도에 참담함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국가의 책무는 남성에게 머리카락을 심어주고 속상한 마음을 달래주는 것이 아니라, 각종 폭력과 차별과 미비한 지원으로 위협 받는 국민의 생명을 구하는 것입니다.
국민의 절반이 일상 속에서 생존의 위협을 받으며 사투를 벌일 때, 특정 성별의 외모 관리에 나랏돈을 쓰며 표심을 구걸하는 행태를 멈추십시오. 정부는 당장 여성들이 겪는 고통과 생명의 위협을 직시하고, 방치된 안전과 권리를 보장하는 근본적인 대책부터 마련해야 합니다.
아무것도 안가진 사회 초년생 직장인이
15년 만에 금융자산 10억 달성 하는법.
한달에 150만 원씩 나스닥에 투자해 보기!
힘든만큼 열매도 클수 있겠네요.
15년차엔 이제 원금 2억 7천과 함께
3억에서 4억을 원금을 다 회수해서
나를 위해 쓰고 나머지 6억에서 7억만 남겨서
평생 나를 위해 일하게 하고 나는 이제 투자도 종료,
내가 일하는 육체적 노동도 취미로만 하면서
평생 자유인이 되시면 됩니다.
남은 자산은 서서히 나의 급여만큼 매달 팔아서
생활해도 줄어들지 않고 마구마구 늘어납니다.
나뿐만이 아닌 내 후손들도 전혀 돈걱정 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제가 가장 싫어하는 행동이 뭔지 아십니까?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하려 하지 않고 회피하는 태도입니다.
감추지 마세요. 참지 마세요. 두려워 마세요.
이 글을 읽고, 공유해 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저와 많은 사람들을 살려주세요
https://t.co/lXPdEC51Ha
[ 단역배우 집단 성폭행 사건에 대한 청문회 및 특검 요청에 관한 청원 ]
16년 전, 큰따님이 드라마 제작 현장에서 집단 성폭행을 겪은 이후 자살로 두 딸을 잃고, 그 충격으로 같은 해 남편까지 떠나보낸
안타까운 어머님의 진상 규명 요청 청원입니다.
현재 이 사건과 관련해
° 자살에 이르게 된 배경
° 공권력 개입의 적절성
° 피해자-가해자 판단이 뒤바뀐 경위
를 공식적으로 밝혀달라는 국민청원이 진행 중입니다.
어머니가 16년째 외롭게 싸우고 계십니다.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t.co/ceKcvHkdmb
[중요합니다]
총장 이사장 수사에 관심이 모일 수 있도록
기사 화력 부탁드립니다‼️‼️
https://t.co/Z7knpCmC8q… 🔥
https://t.co/Z7knpCmC8q… 🔥🔥🔥
https://t.co/Z7knpCmC8q… 🔥🔥
https://t.co/D7ve7XObhJ… 🔥
동덕여대가 반민주적 공학 전환을 강행하며 비리의 책임을 회피한다면, 대학본부와 재단은 결국 더욱 혹독한 대가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여성의당은 지난 9일 동덕여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덕여대 총장이 업무상 횡령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렸습니다. 아울러 비리로 얼룩진 재단이 기만적으로 추진하는 공학 전환을 전면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총장은 이미 검찰에 송치되었지만, 정작 비리의 핵심인 조원영 동덕학원 이사장 일가는 불송치 처분을 받으며 법적 책임을 피해갔습니다. 수십억 원대 횡령이 총장의 단독 범행이라는 이 터무니없는 결론을 도대체 어느 누가 납득할 수 있겠습니까?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은 이 뻔한 꼬리 자르기식 송치 결과를 절대 용인해서는 안됩니다. 즉각 보완수사에 착수해 은폐된 비리의 실체와 책임 구조를 끝까지 밝혀내야 합니다.
더불어 교육부는 사립대 자율성을 내세워 동덕여대 사태의 책임을 회피하거나 정관 변경을 승인하려는 시도를 중단해야 합니다. 이는 교육부가 동덕여대 사학비리의 공범임을 자인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교육부는 스스로 존재 의의를 부정하는 행위를 멈추고, 즉각 정관 변경 불허 입장을 밝히고 특별 감사에 착수하십시오.
동덕여대의 정상화는 공학 전환이 아니라 비리 척결에서 시작돼야 합니다. 대학본부는 기만적인 공학 전환 계획을 즉각 전면 철회하고, 횡령 및 비리에 연루된 총장과 이사장 일가는 횡령액을 전액 변제한 뒤 즉각 사퇴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