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니드모어 캐스트온 하고 오늘 회사 어른이날이라 회사에서 경사뜨기 끝낸 다음 집 와서 케이블 바꾸고 입어봤다ㅎㅎㅋㅋ 원래 흔들코 잡아서 시작하고 2코고무단 돗바늘 마무리 한 다음 코 주워 뜨는 극악무도한(..) 도안인데 샤님이 물어주신 래퍼런스 보고 겹단으로 떠서 걍 이어 뜸 맘에 든다
내 친구도 비슷하게 등록금으로 협박 당하며 큼. 뭐만 하면 너 등록금 안 내줄거다 이러는 게 점점 심해지고 친구 우울증도 심해짐
개빡쳐서 내가 그냥 등록금 860인가 내주고 친구 보고 절연하라 함.
그때가 걔가 처음으로 아빠한테 큰 소리 질러본 날이었고 돈은 친구가 취업하자마자 갚음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전에 치매가 오셨었는데 그때 제이름을 열번을 물어보셨어요 한시간동안 니 이름이 뭐고 를 열번을 물어보셨어요 아직도 후회가 되는데 사람이니까 마음이 조금 그런거예요 한번두번다섯번 물어봤는데 기억을 못해주시니까 제 나름대로 속상했나봐요 그래서 좀 틱틱댔어요 전 아직까지 그행동을 후회를 하고있는데 그래서 그날이후로부터 생각을 좀 고쳐먹기로했어요 백번물어봐도 똑같이 대답해주기
저는 제가 사랑하는사람들한테 백번을 잊어먹어도 백번을 다 예쁘게 대답해주고싶은 그런사람이 되고싶어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 몇번을 물어보셔도 똑같이 대답해줄수있으니까 편하게물어보세요
아😭😭😭😭😭 너무 천사아이돌이야………
기온이 급격히 떨어진다는 건, 우리 정신질환자 및 신경다양인은 갖고 있는 벤조디아제핀과 취침용 약이 충분한지 보고, 정병인듯 아닌듯 스펙트럼에 계신 회색 지대의 신경전형인들도 기온에 적응될 때까지 생리전도 아닌데 PMS 같은 증상이 올 수 있다는 뜻입니다. 전부는 아닌데 예민하면 조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