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반도체에 단기 뷰는 부정적이지만.
항상 부정적인 상황속에서 영웅이 탄생합니다.
브로드컴이 그랬고. AMD가 그런셈이죠. 마이크론은 원래 하던걸 했던거고.
다음 주도주는 기존 주도주 제외.
인텔과 마벨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인텔의 실적은 별로 일거고. 마벨은 아직 헤게모니를 압도할 실적은 아니고. 하지만,
인텔은 차세대 파운드리고.
마벨은 차세대 ASIC으로 계속 관심을.
그렇다고. 비중을 많이 가져 가지는 않습니다.
적당히 물리면서. 제 타임을 기다려야죠.
내가 일본 여행가면 꼭 쟁여오는게 이거임
시판 세탁세제중에 제에에에일 좋은 냄새
왼쪽이 일반이고 오른쪽이 실내용인데 옷만 걸어놔도 비누향이 폴폴 나는데 진짜 너어무 좋아
문제는 직구로 사면 가격이 개비싸고 액체라 수화물로만 부칠 수 있어서 일본가면 과자 다 포기하고 아리에루만 쟁여옴
제가 이것저것 해보고 괜찮았던 탄산소다 사용법은
기름기에 찌든 옷을 기준으로...
1. 탄산소다 + 세탁세제를 이용한 애벌빨래 후 일반 빨래 진행
다라이에 좀 뜨겁다 싶은 물 담아두고 탄산소다와 세탁세제를 넣고 일정시간 방치 후 한번 헹궈주고 일반 빨래 진행
(섬유유연제 필수)
2. 이거 귀찮으면 세탁기 애벌빨래 기능 이용해서 온도는 60도 설정 후 탄산소다 + 일반세제로 애벌 빨래 진행
(섬유유연제 필수)
강한 알칼리가 섬유에 좋지 않을 수 있어서 매일매일 이렇게 빨지는 않구요 필요 할 때마다 적당히 빨아주고 있어요.
평소에는 일반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 쓰다가 가끔 땀에 엄청 찌들었거나..
오염이 많이된 세탁물, 그리고 자주 빨지 않는 매트리스 커버 같은 것들은 위 방법을 이용해주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활용하는 방법은 천차만별이니 여러분들의 생활패턴에 맞춰서 활용해보세요!
진짜 탄산소다 안 넣고 빨래하는 사람들은 하수임
탄산소다는 모든 빨래에 넣어도 돌려도 색안빠져서 좋고 과탄산소다는 진짜 흰색옷이나 밝은색옷만 해야하고..난 과탄산소다 대신에 유한젠쓰는데 괜찮았음..아니.. 다들 빨래에 나는 쉰내 없앤다고 섬유유연제 때려박는다는 소리에 기겁했음.
오늘은 역사적인 날임
코스피200 선행 PER이 역사적인 저점을 찍었기 때문😰
2008년 금융위기 저점이 per6.43배인데 오늘 폭락으로 6.4배 이하까지 하락함.
천기누설 하나.
앞으로 주가 최대로 빠져봐야 -10%일 것.
천기누설 둘.
주도주 잘 골라서 이럴 때 사면 연말엔 웃을 수 있을 것.
삼성전자 268,000원
SK하이닉스 2,025,000원
코스피 지수 7,246
나는, 오랜만에 주식 많이 샀음.
어떻게 되나 보자.
작년 10~11월도 버텼는데 올해 6~7월도 버텨줄게.
우산 외에도 지인들이 호주/뉴질 여행가면
제가 꼭 사오라고 하는게 있는데요!!!
그거슨 바로 바로 T2 티웨어!!
Tea for one이란?
혼자서 마실 수 있는 티팟+잔 세트입니당!!
시즌마다 디자인이 달라지는데
이번에 나온 티웨어 디자인 넘나 제 스탈..
물론 이것도 호주 물가라 가격이 좀 사악해요 ㅠ
미국주식 양도세 세금 폭탄 피하는 절세법 5가지
유튜브에서 미국주식 절세 전략 다룬 영상 봤음.
테슬라로 6천만원 벌었더니
양도세가 1,300만원 나왔다는 사례로 시작함.
일단 양도세 기본부터 짚고 가면,
양도세는 '매도한' '해외' 주식에만 부과됨.
아무리 수익이 커도 팔지 않으면 세금 없고,
국내주식이나 국내상장 해외ETF는 양도세가 없음.
순수익(수익금+손실금+환차손익)에서
250만원 공제하고 22%(양도세 20%+지방세 2%)
매겨지는 구조임.
절세 방법1. 친족 증여 활용
가장 절세많이 받는 방법은 친족 증여임
10년 기준 배우자 6억,
부모·성인자녀 각 5천만원,
형제자매 1천만원까지 증여세 없이 증여 가능.
성인자녀가 혼인·출산하면 +1억 추가됨.
증여받은 주식은 취득가가 증여 시점
전후 2개월 평균가로 새로 잡혀서 양도세를 크게 줄일 수 있음
* 증여 후 1년 보유 필수
올해부터 세법이 바뀌어서 증여받은 주식은
1년 이상 보유 후 팔아야 함.
1년 안에 팔면 원래 매수 평단가 기준으로
양도세가 계산돼서 증여 의미가 없어짐.
또 증여한 돈을 다시 돌려받으면 탈세로 간주되니 주의
절세 방법2. 손익통산 활용
손실난 종목을 수익난 종목과 같은 해에
함께 팔면 순수익이 줄어 양도세도 줄어듦.
회복 가망 없는 종목은 이때 같이
정리하는 게 절세에 도움됨
절세 방법3. 매년 250만원 기본공제 챙기기
연 250만원까지는 세금이 없으니
매년 이 금액만큼 나눠서 수익 실현하는 게 유리함.
특히 우상향하는 ETF나 대형주는
한 번에 몰아 파는 것보다 매년 나눠 파는 쪽이 세금이 적음
절세 방법4 .매도 시점과 신고 챙기기
주식은 T+2일 결제라 12월 29일까지
팔아야 당해년도 양도세로 잡힘
(12월 31일 매도는 내년으로 넘어감).
그리고 양도세는 다음 해 5월에 직접 셀프 신고해야 하고,
안 하면 20% 가산세가 붙으니 홈택스나 증권사 대행 서비스로 꼭 신고할 것
핵심은 수익이 크게 난 뒤에 절세를
고민하면 이미 늦다는 점이었음.
투자 초기부터 증여·손익통산·기본공제
같은 방법을 미리 계획해두면 줄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