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법 평론가의 정의를 명확히 한 문장으로 설명했다. 그런데 남들이 다 이해하는 그 한 문장도 이해하지 못하고 '나이'를 운운하는 건, "내가 저 말을 반드시 오해하고야 말겠다"고 작정한 사람이거나, 아니면 이해력이 아예 없는 사람이라고 본다. 공부를 안해서 세계관이 좁으면 그렇게 된다.
<투표 안 한다고..?>
제가 이렇게 기다리는데…?
투표... 진짜 안 하시려고요..?
1번 이재명 3표 부족한데요.. 🥲
#1번_이재명_3표더
📌투표일시
6월 3일(화) 오전 6시~저녁 8시, 지정 투표소에서
🗳내 투표소 찾기
https://t.co/dKXKT8cXr9
#이재명 #한준호
#지금은이재명
#이제부터진짜대한민국
<치직...치직... 누구세요...?>
간절함이 보내온 신호
돌려놓을 겁니다. 반드시.
우리의 시간은 이어져있다.
#지금은이재명
https://t.co/JzmhL6mVmS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일 안내
- 사전투표: 5월 29일(목)~30일(금) 오전 6시~오후 6시
- 본투표: 6월 3일(화) 오전 6시~오후 8시
#이재명 #김민석
#이제부터진짜대한민국
#1번_이재명에게_3표더
#시그널
최경영
준석아.
너가 뭐라고 너를 죽이겠냐.
너같은 아이가 뭐라고.
28살 그 어린 나이에 대전 유성 룸살롱촌 가서 접대나 받았던 너따위가 뭐라고. 장애인,여성,지하철 타는 노인 등에게는 합리적인 척 냉정하지만.
대기업, 검찰, 잘 나갈때 윤석열이나 국힘당 권력에는 앙탈 부리다가 개고기나 팔던 너따위가 뭐라고 널 죽이겠어.
넌 곧 잊혀질거야.
너에겐 그게 가장 큰 형벌이 될거야.
MBC뉴스데스크 클로징(2025/01/23)
오늘 헌재에 나온 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전 장관의 모습에선 닮은 점이 참 많았습니다.
끔찍한 일을 저질러 놓고 심판정에서도 태연히 웃으며 서로 말을 맞출 수 있는 뻔뻔함.
자신을 따른 부하들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비겁함.
그리고 끌어내라고 지시한 건 의원이 아니라 요원이었다며 말장난하듯, 국민을 바보 취급하는 오만함이 참 많이 닮았습니다.
단 한 번이라도 제대로 반성하고, 단 한 번이라도 비겁하지 않을 순 없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