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환자의 꼬마보호자(약 7세로 보이는 귀여운 여아)에게 진료에 많은 도움을 받았음
나 : 혈당이 계속 오르네요... 분명 술은 안드신다고 하셨는데..
어린이 : 아녜요! 어제도 마셨어요! 많이마셔요!
환자 : 아... 그런거 얘기하지말고...
어린이 : 닭발도 먹었어요! (킬포)
민경장군 원래 운동뚱 10회만 하려고 했거든 코너 연장을 두고 영식이형이랑 대결해서 어마어마한 차이로 이기기도 함 근데 영식이형이 실력으로 못 이기니까 갑자기 무릎 꿇고 읍소를 시작한 거야 이미 뒷 이야기도 다 기획해놓고 민경장군만 오케이 하면 되게..관장님 영식이형 둘 다 납작 엎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