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꽤 주기적으로 바쳐진 것으로 보아 가뭄이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제의가 아니라 달력에 따른 규칙적인 제의였을 것
1-4 의 결과를 종합하면 마야의 쌍둥이 영웅 신화와 연관된 제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함.
내용은 쌍둥이 (남성) 영웅 둘이 지하로 여정을 떠나 희생하고 되살아나는 신화라고
1. 풍요를 기원해 여자를 바쳤을 것으로 여겨지기도 했으나 전부 남자아이임
2. 보통 서로 유전적으로 가까운 쌍끼리 바쳐진것으로 보임. 특히 쌍둥이인 경우도 많았음.
3. 스페인 선교사는 보통 포로나 고아를 바쳤다고 주장했으나 식생활이 매우 가까운 것을 보아 애초에 제물로 키워진 아이일것
"유럽인들이 착해서 육아휴직 길게 주는 게 아님." ⬅️핵심
좀 잔인하지만, 육아 휴직 길게 주는 건... 어장에서 금어기를 두는 거나, 새끼 낳은 소를 쉬게 해 주는거랑 마찬가지입니다.
유럽이나 미국이나 인구 수를 까먹으면 결국 그 피해가 지배층에게 온다는 걸 알고 복지정책을 펴는 겁니다.
그건 대화가 아니라 한 쪽이 다른 쪽을 어떠한 이유나 이해관계로 인해 일방적으로 참아주는 것입니다. 대화가 되는 듯해도 서로 속으로 점수를 매우 많이 깎고 있을 겝니다. 더군다나 남의 생존에 관련된 문제를 반대하는 작자는 대화상대가 아니라 필요에 의해 참아��� 할 대상이죠.
한국은 현 정부 빼놓고 보더라도 어디 내놔도 인종차별에서 안 빠지는 나라니까 우리 자신의 모습을 잘 돌아봐야한다.
"나는 아닌데"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는데, 백인의 아시안 혐오를 말할 때 "Not me"하는 백인들 얼마나 미깔스러운지 떠올리며 자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Not the point니까.
이주노동자가 비닐하우스 "숙소"에서 자다가 얼어 죽고, 노동착취 당하다가 범죄자 취급 당해 쫓겨나고, 여성 이주노동자들이 브로커 손에 강제로 성매매로 내몰리고...
"깜둥이"같은 말이 서슴없는 정치인에, 무슬림 사원 못 지으라고 앞에서 돼지고기 파티하고, 뭔 할랄인증제도 도입 반대 운동에...
굥정부 얘기만 하는 건 줄 아는 사람이 있는데.
한국은 "블랙페이스 하지 맙시다"했다고 흑인 방송인을 사장 시키고, 아이들부터 "다문화", "동남아", "조���족"을 일상적 욕으로 쓰고, "중국인 출입 금지" 대학가 식당, "흑인 출입 금지" 목욕탕에, 학교 측이 서아시아 국가 유학생들 납치 출국시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