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금 모든 엑소오빠들의 행보가 믿기지않는다
이제 더이상 엑소가 아닌 변백현
그빼기어려운술살빼고 개까시돼서 2017년으로 회귀한 오세훈
무대에서 벅차올라서 여자들앞에서 눈물참는 도경수
카이한테 붙어서 비게퍼하는 도경수
망신살을 기회로 삼아 더이상 조롱캐 아닌 호감캐 된 박찬열매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 시사회 후기
엉화 보는 내내 정말.. '너네 이거 좋아하잖아' 의 집합체 라는 생각 밖에 안들었음 아아 맞아요 제가 좋아하는게 바로 이거에요
모든 매체의 스파이더맨에서 좋은 부분만 쏙쏙 빼다가 만든 것 같고.. 기승전결도 완벽했고
스크린X 노리고 만들었다더니
만달로리안과 그로구에서 페드로 액션씬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아십니까? 존 패브로가 직접 밝혔는데, 글래디에이터2 콜로세움 전투씬 보고 액션 더 빡세게 굴려도 되겠구나!! 하고 만들어진게 영화 내 액션씬들이었어요. 미친놈이죠. 50살 넘은 사람 데리고 빡센 액션 히히 ㅇㅈㄹ 하는거 보면...
호프 처음에 봤을 때 뭐 이런 영화가 다 있냐고 생각했는데 조금 있으니까 기대했던 것 보다는 괜찮은데 생각이 들고 시간이 더 지나니까 특정 장면들이 머리에 맴돌고 그 후에는 불호였던 장면도 나름 의미가 생기고 좋아지기 시작하더니 결국 영화의 숭��자가 됨 여러모로 미친 영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