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러분 죄송합니다. 냉정한 국민의 평가를 겸허하게 받아들입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하게,
더 넓게 벌리고 더 많이 포용하며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대통령 지지율 50.4%…선거 전보다 9.4%p 하락 [KSOI] | 다음 - MBN https://t.co/Idw7BuhXLz
이준석이 눈치 빠른 건 알겠는데 사실 자신의 이익 만을 따지는 습성이 워낙 강해 스스로 본인의 정치 생명을 단축시키고 있는 측면이 강하다. 대석열이 당선된 직 후엔 국격이 올라가고 있다며 지랄하고 자빠지다 본인이 윤석열에게 축출당하고 더해 윤석열이 국민에게 외면받자 태세전환하고 있다.
오늘 이준석이 기자회견에서 흘린 눈물은 국힘 폭망을 걱정하거나 억울해 하는 눈물이 아니라 이 나라와 국민을 걱정하는 눈물이었어야 했다. 이준석은 본인 말대로 선거 중독자일 뿐이다. 기자회견에서 즙을 짜내는 와중에도 안철수를 아픈 사람 즉 미친 사람이라고 조롱질 하는 사이코패스일 뿐이다.
이재명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면 이재명은 홀로 싸워 부패한 5개 기득권 세력 또는 이권 카르텔을 한 방에 쓰러뜨리는 쾌거를 이루게 된다. 첫째 독재로 가고 있는 청와대, 둘째 정치검찰, 셋째 국힘, 네째 타락해버린 언론, 다섯째는 민주당 내 썩은 정치세력이다. 최소한의 상식을 바랄 뿐이다.
아무리 시절이 엄혹하고 개같아도 특수부 검사와 법원의 판사가 사건을 대하는 마음가짐은 근본적으로 다를 것이라고 믿는다. 아니 단지 대한민국의 최소한도의 상식과 합리를 믿고싶다. 내일 밤 또는 모레 새벽에 나올 이재명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 결과가 결정적인 변곡점을 만들어 내길 바란다.
한동훈과 특수부검사들은 이재명이 세계평화에 심각한 위해를 가하면서 까지 쌍방울 김성태 회장을 통해 100억을 북한에 상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정말 웃긴 것은 경기도지사는 민간의 북한 희토류 개발사업권에 대한 권한이 전혀 없다는 사실과 이재명과 김성태는 일면식이 없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심각하게 퇴행하는데 있어 가장 큰 원인은 검언유착이다. 굳이 따지자면 검언 중에 언론의 책임이 가장 크다. 권력 감시의 첨병이 되어야 할 존재들이 대놓고 정치검찰의 부역자 내지 따까리 짓을 서슴치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것이야 말로 독재정권 하에 있다는 확실한 증거다.
가엽다 이재명… 허허벌판에 홀로 서 있었구나.. 알았지만 다시 확인하니 더 가엽고 마음이 아프다… 이런 따돌림을 5년을 당했고 당대표가 된 오늘까지도 그런 적의감속에 쌓여 있었구나. 매일 화살처럼 날아오는 적대감 비아냥 조롱 하대.. 많이 힘들었겠다..제놈들은 아무것도 없는 놈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