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국민은 하기 힘든 꼼수로 재건축 이익 깡그리 챙긴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공동명의 분당 아파트를 매도했다.
그런데, 등기부등본을 보니 이 대통령 부부가 17억 7,000만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매수인에게 약 15억 원을 빌려줬다는 뜻이다.
이재명 정부의 대출 규제를 우회한 ‘꼼수 거래’다.
국민은 대출을 틀어막아 현금 부자만 집을 살 수 있도록 해 놓고, 이 대통령 부부는 은행 대신에 매수인에게 15억 원을 빌려줌으로써 갭 투자를 가능해지게 해 줬다. 이런 내로남불이 어디 있나?
평범한 국민은 집을 팔고 잔금을 받아 다른 집을 사야 하기 때문에 이런 거래가 불가능하다.
청와대에 살며 다른 집 이사 갈 걱정 없는 이 대통령만 가능한 거래다.
이 대통령 아파트는 7월 말 사업 시행자 지정 고시가 나면 현금 청산되기 때문에 그 전에 매도해야 재건축 이익을 고스란히 챙길 수 있다.
국민은 온갖 규제로 사지도 팔지도 못하게 만들어놓고, 이 대통령 부부는 시세 차익 보려고 이런 편법까지 동원하나?
당장 내로남불식 부동산 규제를 풀어야 한다.
대통령님 SNS에서 민간인 개인에게 직접 반박하는 행위를 하지 마십시오...
대통령은 권력이 있는 사람이 아닙니까
아무리 존댓말을 쓴다고 한들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나에게 반박하는 것은 민간인 입장에서는 공포입니다 누가 대통령이라도 다르지 않습니다 이걸 이해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