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말 위험한 패턴인게 보통 이러면 내 삶에 'doing(행위)'만 있고 'being(존재)'가 없어져요.. 자연히 사람들과의 교감할 수 있는 깊이도 얕아지고, 내가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도 흐릿해짐..(일단 감정 자체를 그대로 안 느끼려고 함, 감정이 내 생산성에 방해가 되니까 이성적으로 분석해서
@탈락자가 무조런 발생할수밖에없는 시스템이라는 전제가 잇엇기때문에 저상황에서는 타당한 문제제기엿던건데 단편적인것만보고 너무뭐라해서안타깝다
프로그램 내 룰과 앞뒤 맥락을 보지 않고 무작정 보수 정당의 정치인이라고 해서 비난하는 건 건강한 정치를 위해서도 별로 좋은 태도가 아닌듯...
와 진짜 무서운 영상이다 '공동체의 안전'이 추상적 가치라서 개인을 우선하며 위선 떨지 않는 자신은 그런 데에 신경쓰지 않겠대 공동체의 안녕을 추구하는 건 위선이래 예외적으로 나쁜 개인이 이런 생각을 할 수야 있겠지만 이게 지금 한국에서 메이저 OTT를 통해 전달될 수 있는 생각이란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