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소화제 조합
(진짜 먹으면 다 뚫림)
① 다제스 1알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다 강력하게 녹여서 분해해 줌
일단 막힌 음식물 자체를 풀어주는 역할
② 트리메부틴 100mg 2알 (또는 200mg 1알)
위장을 규칙적으로 움직이게 만들어 줌
음식물이 아래로 꿀렁꿀렁 잘 내려가게 도움
③ 베나치오 1병
마시는 액상 소화제
앞서 먹은 알약들이랑 같이 음식물을 한 번 더 시원하게 내려줌
녹여서(다제스) → 내려보내고(트리메부틴) → 한 번 더 밀어주는(베나치오) 3단 구조라 급체에 세다고 함.
※ 강력한 조합이지만 몸 상태·증상 따라 안 맞을 수 있으니, 사기 전에 약사랑 꼭 상담하고 먹으라고 함.
유교가 종교적 성격을 띠었는가와 별개로, 유교 문화권에서 도덕 체계는 적어도 인격신의 명령 없이도 작동해왔다는 점이 중요하지. 선악을 신이 직접 명령해서 정하는 구조라기보다, 예·인·의·수양·관계 질서 같은 시스템으로 사회적 도덕을 유지해온것.그러니 “신이 없으면 도덕이 불가능하다”는 주장에는 반례가 될 수 있다
+ 강동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분들이라면 아실 듯한 고덕역의 주양쇼핑센터 푸드코트의 의지를 잇는 곳
싸고 푸짐한(돈까스 무한리필에 찌개 공짜!) 경양식 돈까스집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었는데 주양쇼핑센터가 재개발로 없어진 뒤 거기 있던 가게들이 사혼의 구슬처럼 강동으로 뿔뿔히 흩어졌다는 이야기~ 🥲
다음주 월요일에 발표 나겠지만 내가 들은건
1. 투자금도 초과세수로 지원할 가능성이 큼. 법인세 인하등 당근
2. 용수랑 전력 확보 해놓고 제안한걸로 알고 있음.
3. 물류비는 더 들겠지만 광주에 이미 엠코 있음. 엠코도 증설함
4. 전공정도 지을거라 긴 운송도 해당 지역에서 한 번에 해결하면 가능.
팹간 백업은 상당히 빡셀것 같은데 인프라도 짓지 않을까 싶음
최종 판매 물류는 무안 공항 이용하지 않을까.
5. 인력확보는 걱정임. 초기 셋업 인원 누가 가려할까.
운영은 연고지 출신이나 전남대,GIST 같은 대학에서 많이 뽑을듯.
류근
오늘 <다스뵈이다>를 보니까 유시민은 문제가 참 많다.
너무 젊어보여서 오창석 같은 돌대가리 아이들한테까지 다이다이 어깨 걸고 욕을 먹는다. 염색하면 안 된다.
“작가”라고 하니까 더 우습게 본다. 작가는 90년대 이후 멸칭에 가깝다. 물론 흔해빠진 “시인”보단 낫지만 그걸 알아야 한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30대부터 당신을 “선생님”이라 부르지 않으면 격노했다는 사실. 현장 사상가 유시민은 이제 선생이란 호칭을 견뎌야 한다. 염색하고 파마하면 안 된다.
유시민이 젤 믿지 않는다는 말, “진정성”이라는데… 유시민만큼 민주 진영의 생존을 위해 진정이었고 진정인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 그는 항상 그 자리에 진정으로 존재해 있었다.
하여간 유시민의 가장 큰 문제는 낭만주의자라는 것이다. 끝끝내 이잼 편들면서 울먹여봤자 반민주 간첩들한테 조롱만 당할 뿐,
죽어도 정치 권력에 돌아가지 않겠다는 유시민 선생의 진정을 흔드는 자들은 다 가짜다. 이잼의 현재와 미래를 죽이는 자들,
아무튼 유시민 선생은 문제가 참 많다. 염색하고 파마하면 안 된다. 류근보다 젊어보이는 거 참 문제다.
환자 부담이 10만원에서 4만원이 되는 게 아니라,
실손보험사에서 거의 다 부담했던 실손보험혜택 10만원이 0원이 되고, 원래는 없던 환자들의 부담이 4만원이 되는 거죠.
이득보는 건 실손보험사고 손해보는 건 실손보험 가입자들과 거의 다 해고될 운명인 물리치료사들, 그리고 건보 재정입니다.
https://t.co/pZuSkiVkFd
인천시 빚이 4500억이 아니라 잠재적으로 5조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국힘이 일저질러 놓으면 민주당이 뒷치닥거리하고 임기 끝나면 임기동안
뭐했냐고 욕먹고 또 국힘한테 뺏기는 굴레에서 벗어나려면 실상을 바로 알리는게 필요해요.
유정복의 5조 빚 어찌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