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교육》 92호, '오늘의 교육을 열며'는 이윤경 편집위원님이 현장체험학습을 둘러싼 논의에서부터 시작하여, 교육 현실에 대해 어떻게 바라보고 이야기해야 할지 제언하는 글입니다.
〈왜 교육의 본질적인 문제는 논쟁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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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 희망을 노래하는 삶과 교육
《희망은 끝내 사라지지 않고》 부산 북토크
일시: 2026년 7월 11일 토요일 오후 4시 ~ 5시 30분
장소: 생태문화공간 살리 교육장
참가비: 5,000원 / 저녁 식사 시 +7,000원
(교육공동체 벗 조합원은 무료)
참가 신청 : https://t.co/pcoWBTSqIq
《오늘의 교육》 92호 특집 주제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한계와 과제'입니다.
진냥 님의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과 준비 과정에서의 문제점, 왜 학교에서 제대로 작동할 수 없는가에 대해 짚은 글입니다.
〈지원과 혼란 사이, 학생맞춤통합지원이 작동하기 위한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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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과 연대의 교육학
최경미 외, 교육공동체벗, 2026
강정,하제마을,밀양,골령골,미얀마,베트남 등 현장(필드)에서 의 시공간은 종횡으로 엮여 있다. 학생들은 기후 변화와 재난 등의 피해자가 아닌 증인과 책임자가 되어 현실을 바꿀 수 있는 역할로 전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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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유치원은 공교육입니다. 사교육이 아니에요. 사립학교이고, 학교교육이라고요. 여기 있는 아이들을 그러면 누가 돌봐야 할까요? 나라가 돌봐야 할 것 아닙니까? 어떤 아이는 사립 유치원 다니고, 어떤 아이는 공립 유치원 다니는데, 왜 사립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이 이렇게 불이익을 받아야 하죠?"
오늘의 교육 91호, 송대헌 님의 〈사립 유치원 교사는 왜 쉴 수 없었는가〉입니다. ‘사립 유치원 교사 온라인 추모제’에서 강의하신 내용을 정리하여 게재합니다. 사립 유치원 인력 부족 문제의 원인을 지적하고, 국가가 공교육을 책임지기 위한 제도 개선을 역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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