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의 중학교 생활기록부
'준법성이 결여 되어 있으며수차례 시정하였으나 계속 지도 요망됨.'
'자신의 나태와 무관심으로...'
'준법성이 없고 태만으로...'
담임이 생활기록부에 이런 말 쓰기 엄청 힘든데 얼마나 심했으면 이랬을까요?
그 담임은 사람 보는 눈이 정확한 분이었네요.
"누가 검사를 하려고 하겠습니까. 후배 검사들이 선배들 탄핵 당하는 걸 보고 줄줄이 짐을 쌉니다."
7일 한 검찰 고위 관계자의 말이다. 검사 4명에 대해 탄핵을 추진하면서 검찰 내부에서 자괴감을 토로하는 목소리https://t.co/ttIyaXrYkG 공금횡령한 은행원 처벌받으면 다른 은행원이 짐 싸나?
검사 탄핵 청문회 연다는 野, 불출석 검토하는 檢…법적 근���는 https://t.co/5CodfluXJz 기자분께...님께서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 경우를 생각하고 기사를 써보셈. 기자인 당신이 안가면 어찌될까? 기사 내용 처럼 될까? 검사는 법위에 존재 하던가..기자들에게는..
김건희 여사 수사 지휘부 교체 때는 쥐죽은 듯 조용하던 검사들이 벌떼처럼 일어나 비분강개하는 것도 매우 볼썽사납다.
검찰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을 받는 김 여사를 수년째 불러 조사하지도 못하지만,
검찰 내부망을 통해서건 어디를 통해서건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검사가 한 명이라도 있었나.
검사들의 정의는 왜 항상 선택적���가.
더구나 현 정부와 코드를 맞춰 요직을 꿰찬 검사들, 비등한 검찰개혁 여론의 원인 제공자격인 검사들이 최소한의 성찰도 없이 야당의 핍박을 받는 피해자라도 되는 양 목소리를 높이는 걸 보면 실소를 금할 수 없다.
검찰은 이참에 검찰개혁까지 싸잡아 문제삼을 태세다.
이번 일이 검찰개혁 여론을 반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기대하는 것일 테다.
이 총장의 이날 발언도 그런 기류의 연장선에서 나왔다고 본다.
그러나 검찰의 과도한 대응, 선을 넘어도 한참 넘은 이 총장 발언은 오히려 검찰개혁 필요성만 거듭 확인시킬 뿐임을 알아야 한다.
https://t.co/kyk81fQuQe
"김홍일 방통위원장이 자신의 탄핵소추안 국회 본회의 보고 불과 몇시간 앞두고 물러났다.
윤석열은 그의 사의를 즉각 수용해 면직안을 재가했다.
김홍일 위원장의 사��는 국회의 헌법적 절차를 방해하는 행위이며, 공영방송장악 차질을 피하기 위한 ‘꼼수’다‼️ https://t.co/P2CDaZfm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