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는데 돌겠네. 25세 남이 13세 여 초등생을 성폭행했고 증거용으로 초등생에게 이름과 나이를 말하게 하고 30만원 조건만남에 동의합니다 녹음까지 시켰는데 검찰이 긴급사항 아니라고 체포된 남을 풀어줬고 직장에서 일하고 있다고. 동의한 관계라 하지만 동의하든 말든 의제강간 성립인데도.
2000원 사건때 유튜브에서 본명 걸려있는 콘들 남초에서 뭐부터 털려고 했는지 아세요? 카톡아이디요...^^ 하다못해 목소리 내는 여성 방송인의 방송을 보던 시청자 신상부터 그걸로 털리는데 온갖 곳에서 원색적인 비난을 듣던 스트리머 카톡아이디는 뭐 어떻냐는 식으로 나오는 게 소름끼치네요
그... 입장문 보시면 뭘 원하는지 다 써져있어요...
드라이브건은 저작권자 삭제한거고 휴지통에서 복구 가능하신 것 같은데.. 악의가 있었다면 휴지통도 다 비우고 가지 않았을까요 또 은퇴 하셨다고 하시는데 그럼 투네랑 멤버십 닫는게 맞지 않나요 왜 열어두고 계시는지 이해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