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코운을 운영하는 저는 작은 사람이에요. 키도 작고 코도 작고 손발도 작습니다. 어릴 때부터 줄곧 작았어요.
제 사주에는 토가 무려 세 개나 있는데 그것의 상징은 대지도, 논밭도 아닌 '작은 화분, 텃밭 같은 흙'입니다. 코운의 시작도 작았습니다 (타래로)
많은 인사와 주문을 받았습니다. 코운을 그만두는 줄 알고 놀랐다가 아니네..다행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셨어요🥹덕분에 코운 시즌1을 잘 닫는 기분입니다. 고맙습니다🙏
가방 2-3개를 기본으로 주문해 주신분이 많아서 완료되는 순서대로 배송이 두 번에 나눠 갈 것 같아요. 개별 연락드릴게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코운을 운영하는 저는 작은 사람이에요. 키도 작고 코도 작고 손발도 작습니다. 어릴 때부터 줄곧 작았어요.
제 사주에는 토가 무려 세 개나 있는데 그것의 상징은 대지도, 논밭도 아닌 '작은 화분, 텃밭 같은 흙'입니다. 코운의 시작도 작았습니다 (타래로)
라디오 감성 좋아하는 사람들 제발 이 어플 써봐
그냥 지구본 돌리면 전세계의 라디오 들을수있음
나지금 이름처음듣는 섬에 사는 DJ가 틀어주는 노래 듣는중인데 감성이 충만해서 눈물흘림
그리고 한국내에서도 마포FM 성남FM 이런 지방방송?란게 있더라고..?(몰랏어) 여기 플리가 진국임 제발들어봐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코운을 운영하는 저는 작은 사람이에요. 키도 작고 코도 작고 손발도 작습니다. 어릴 때부터 줄곧 작았어요.
제 사주에는 토가 무려 세 개나 있는데 그것의 상징은 대지도, 논밭도 아닌 '작은 화분, 텃밭 같은 흙'입니다. 코운의 시작도 작았습니다 (타래로)
백팩만 메고 다니다가 사회생활하면서 가끔 사용할 가방을 찾으면서 21년에 첫 인연이 되고는 이후에 엄마 생신선물도 사 드리고, 이제 카드지갑은 매일, 숄더백도 약속때마다 사용하는 아이템이 되었어요! 저의 작은 키에 맞아 조율도 더 해주셔서 좋았던! 코운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여성신문 | ‘김장하’ 이어 ‘남태령’, 페미니스트 PD가 기록한 희망
"나를 중심으로 세상을 읽는 걸 벗어나서 나보다 타인을 연민할 수 있도록 마음에 여백을 둬야 해요. 경계를 좀 허물어뜨려도 괜찮습니다. 모두 동등하게 자유롭다는 게 페미니즘의 전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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