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경제도 뒷받침합니다. 우리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해외진출기업 법률 길라잡이–브라질 편>을 발간했습니다.
그동안 ‘해외진출기업 국제법무지원단’을 운영하며 독일, UAE, 일본, 호주에 진출하는 기업들을 위한 해설서를 발간해왔는데, 이번에 '브라질' 편도 새롭게 낸 것입니다.
2억 명이 넘는 거대한 내수시장과 풍부한 자원을 보유한 브라질은 우리 기업의 진출 수요가 높은 나라입니다. 그러나 현지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들에게는 여전히 다른 법체계를 가진 낯선 땅이기도 합니다.
이번 해설서에는 브라질의 회사 설립, 외국인의 투자개발 관련 법령, 노동, 조세 제도 등 우리 기업이 현지에서 사업을 추진할 때 꼭 알아야 할 법률정보와 최신 현안들을 담았습니다.
기업이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면, 법무부는 든든한 ‘정부 로펌’이 되어 뒷받침하겠습니다. 우리 기업이 세계 시장에 더 자신 있게 도전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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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증조부 안상호, 이재명 거사한 이완용 치명상 치료해 살렸다"
독립운동가 이재명 의사의 거사로 목숨이 위태로웠던 이완용을 치료해 살린 의료진 가운데 한 명
😱
대정친목회
;경제인과 관료, 언론인, 교육자, 법조인, 의료인 등
이완용이 고문을 맡은 친일단체
https://t.co/MI4wFhz6ly
경기도에 추미애가 뭐 얼마나 조직이 있다고 ...
경기도지사 경선에 여성 가산점과 강성 당원의 표로 당선되고 .. 인지도로 이겼지
지선은 민주당이니까 당선된거고 ..
추미애는 원래 광진구가 지역구였고 하남에서도 완전 욕만 쳐들었는데 ... 뭔 경기도지사라고 정청래에게 얼마나 표가 갈려고 ㅋㅋ
민주당원중에 정청래지지자가 어차피 추미애지지자 아닌가? 그래도 경기, 서울은 박빙이 될꺼라고 생각은 된다.
정청래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의리를 내세웁니다. 그런데 그 선거조직을 누가 굴리고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서울 박시중, 경기 이관행, 호남 최병희, 충청 유행열. 네 사람 모두 이낙연 전 총리의 가신급 참모들입니다.
이 가운데 박시중씨는 2014년 이낙연 전 총리의 전남지사 경선 당시 당비를 대납한 혐의로 구속됐던 인물입니다. 판결문을 추적해보니 처벌은 그때 한 번이 아니었습니다. 2013년 벌금 300만원, 2014년 구속과 징역형 집행유예, 2021년 정치자금법 위반까지 세 차례입니다. 모두 이낙연 전 총리를 위한 일이었습니다.
이 사람이 지금 정청래 후보의 국회의원실 선임비서관입니다. 마포 지역구 사무국장도 맡고 있습니다. 제보에 따르면 현재는 정청래 후보의 배우자를 수행하며 전남을 돌고 있습니다.
당비 대납은 유령 당원을 만들어 경선 결과를 뒤집는 수법입니다. 당원 주권과 1인1표제를 외쳐온 후보의 선거조직 한복판에 그런 전력의 인물이 있습니다.
호남을 맡은 최병희씨는 2021년 목포에서 이재명은 민주당에 들어오면 안 된다며 피켓을 들었던 사람입니다. 저희 통화에서는 정청래 후보를 돕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7일 순천대 강연 영상에는 행사장을 점검하고 후보 입장 신호를 보내는 그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박시중씨와 이관행씨에게 연락했습니다. 답은 없었습니다. 박시중씨는 전화기를 꺼놨습니다.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람 곁에 누가 서 있는지를 보면 됩니다.
호남 권리당원 투표가 14일까지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 https://t.co/XFO10kTe36
#뉴탐사 #정청래 #이낙연 #박시중 #민주당전당대회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들어주는 사람이 너무 없다.
그런데 제가 그분들을 대변하기 위해서 계속 얘기하고
관련된 목소리를 전달하는 걸 보면서 그 점들이 너무 좋았고
용기를 얻었다고 말씀해 주세요.
아 제가 정치인으로서 이런 분들의 목소리를 잘 듣고
잘 전달하는 것이 저의 중요한 역할이구나
그런 역할을 앞으로도 제가 계속해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월간중앙과 인터뷰를 한 영상입니다.
https://t.co/GbeVhRcR4h
<메가프로젝트 산업용수는 차질 없이, 수도권매립지 대책을 확실히 챙기겠습니다>
오늘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 하반기 첫 기후에너지환경부 업무보고가 있었습니다.
김성환 장관에게 호남권 반도체 메가특구의 용수 공급과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꼼수 문제를 집중적으로 질의했습니다.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 등 메가프로젝트에는 막대한 양의 용수가 필요한 만큼, 댐과 하수 재이용을 비롯한 공급 대책을 구체적으로 마련하고 사업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수도권매립지 문제도 짚었습니다. 직매립 금지 예외규정을 악용해 폐기물이 계속 반입되는 일이 없도록 예외를 줄일 방안을 마련하고, 대체매립지 조성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무엇보다 악취와 분진, 교통 불편 등을 오랫동안 감내해 온 인천 주민들의 고통을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정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실질적인 주민 지원과 불편 최소화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산업에 필요한 물은 국가가 책임 있게 확보하고, 수십 년간 수도권의 쓰레기를 감당해 온 인천의 부담은 이제 끝내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가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답할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 15일 ‘재정 모니터’ 보고서를 발표했다. IMF는 상반기(4월)와 하반기(10월)에 재정 모니터를 발간한다. 국내 대부분 매체는 IMF 보고서를 인용해 한국의 일반 정부부채 비율 증가에 우려를 표했다(IMF “내년 한국 부채비율, 선진 非기축통화국 평균 넘을 듯”·한 통신사).
그러자 19일 정부는 이렇게 반박했다. “IMF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발표가 나올 때마다 다소 자극적인 제목의 보도가 국내 헤드라인을 장식하곤 한다. 그러나 국가 부채비율을 둘러싼 논쟁은 종종 숫자 자체보다 정치적 프레임에 의해 과장되거나 단순화된다.”
실제로 대다수 매체의 보도만 보면, 마치 IMF가 한국의 정부부채 비율 증가를 따로 크게 다루면서 경고한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45쪽짜리 분량의 이 보고서에는 한국(Korea)이란 단어는 모두 4번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중 2번은 같은 부분으로 묶이고, 1번은 인공지능(AI)과 재정 관계를 설명하기 위해서 쓰였다.
하지만 정부부채 증가, 인구감소로 인한 성장성 훼손을 제외하면 가계부채 감소세 지속, 완화적인 재정정책 등 나머지 8개 부문에서 한국의 신용은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러니까 영어 단어 2만개가 넘는 분량의 이 보고서에서 한국이란 단어가 단 두 번 나왔는데도 대다수 매체는 IMF가 ‘우리나라 정부부채 비율에 관한 심오한 메시지를 보냈다’고 해석한 셈이다.
다음 부분은 한국의 정부부채 수준이 벨기에보다 훨씬 낮지만, 두 나라 모두 이 비율이 상당히 상승할 것이라는 얘기다. 2031년 정부부채 비율이 벨기에는 122%, 한국은 63%에 달할 것이라는 게 IMF의 전망이다.
대다수 매체는 IMF 보고서에서 ‘이재명 정부가 정부 부채를 늘릴 것’이라는 미래의 문제를 발견했고, 여기에 필요한 장기적인 조언을 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가 예상되는 올해에 적극 재정을 펼치지 말라는 식의 균형 재정, 부채 통제 주장은 103년 전만도 못한 조언이다.
한정연 더스쿠프 칼럼니스트
아버지를 뵈러 고향 전주에 왔다가 농수산물시장 화재 소식을 듣고 현장으로 달려왔습니다.
추석 대목을 앞두고 잿더미가 된 물건들을 보니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상인분들이 하루빨리 다시 일어서실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진화에 힘써주신 소방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시영이 용납하지 않을거고 공론장에서 퇴출시켜야한대ㅎ 그러게 이지메식 가짜뉴스 1년동안 작작좀 퍼트리지
🍫박시영씨는 저와의 연관성이 없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저와의 연관성을 전제하는 어법을 써서
박시영 대표가 이런식으로 공적인 장인 미디어로
민주진영의 지지자들을 왜곡하고 갈라치고 농단하도록 두는 것은 옳지 않다
이 문제는 그대로 둘수있는 도를 넘어섰고 저에 대한 관련된 것은 그동안 다 참았는데 대통령까지 물고들어가는 것이어서
저는 박시영씨는 공론장에서 퇴출되어야 된다고 보고있습니다. 그래서 문제제기를 한것이고 법적으로도 문제를 삼게될 것이라고 보고
그런 방식에 편승해서 적당히 말하고 즐기는 분들은
앞으로 그런것을 절제하는 것이 좋다고 보고있습니다
용납하지 않을겁니다
<유튜브 라이브 시작 시간 연기 안내>
안녕하세요. 이언주 의원실입니다.
이언주 의원님께서는 오늘 더불어민주당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한병도 위원장을 비롯한 특위 위원들과 함께 용인 반도체 현장간담회에 참석하고 계십니다.
현장 일정이 예정보다 길어짐에 따라 오늘 저녁 6시에 예정되어 있던 유튜브 라이브 시작 시간이 다소 늦춰질 예정입니다.
정확한 라이브 시작 시간은 현장 일정이 마무리되는 대로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